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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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결정판] 야마토 캠페인-1.암살자

안녕하세요!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리마스터 캠페인 공략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야마토 캠페인입니다.이번 미션은 암살자인데 목표는 조몬 부족장을 죽이는 겁니다. 진시황한테서 불로초 찾으라는 명령을 받고 일본으로 ㅌㅌ한 서복. 스타크래프트 스나이퍼 유즈맵처럼 진행해야 합니다. 나무 뒤에 적들이 숨어 있으니 미니맵을 잘 살펴봐야 하죠. 여기로 가면 수송선이 있습니다. 그리고 장님 사제도 한 명 있는데 장님 사제는 시야도 0인데다 이동도 불가능 하지만 힐 능력은 매우 좋습니다. 7시로 가면 중립 건물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다른 건 몰라도 훌륭한 몸빵 역할을 합니다. 여기서부터는 유닛들이 한데 뭉쳐 있으니 서복 혼자서 죽이기가 어렵습니다. 따라서 이 건물들이 있는 곳으로 유인해 건물 몸빵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결정판] 바빌론 캠페인-8.니네베의 정복

안녕하세요!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리마스터 바빌론 캠페인 공략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마지막 미션이에요이번 미션의 목표는 적의 불가사의를 파괴하는 겁니다. 많은 자원과 약간의 해군을 가지고 시작합니다. 시작하자마자 원거리 사거리 업, 공격력 업(연금술), 명중률 향상 업(탄도학)을 하고 북쪽 해안에 부두를 여러 개 건설합니다. 곧 적의 해군이 들이닥칠 것이기 때문이죠. 이쪽은 전쟁 갤리선 밖에 못 쓰는데 저쪽은 트리에레스 선을 쓸 수 있어서 싸움이 좀 불공평합니다. 해군을 모았으면 일단 노랑을 긁어줍니다. 노랑을 이 정도 긁으면 본진에 상륙을 안 하게 됩니다. 노랑을 긁었으면 빨강을 긁어줍니다. 상륙은 이곳에서 약간 왼쪽으로 떨어진 곳에 할 예정입니다. 3시의 섬에는 중 캐터펄트, 저거너트,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타워러시 vs 치즈러시

간만에 특이한 경기를 진행했다. 나는 말레이, 상대는 버마가 걸렸다. 동남아 문명들 간의 대결이다. 그나저나 지형이 참 거지 같다. 숲에 연못이 있어서 나무 캐기가 참 거시기 하고 숲 위치 자체도 좀 이상하다. 상대방 숲은 더 하다. 그래서인지 상대가 타워러시 하려고 일꾼들을 대거 끌고 왔다. 이쪽도 시민군과 일꾼들을 대거 동원한다. 아예 적진으로 역습도 시도한다. 탑을 못 짓게 석재 광산을 작살낸다. 2차 치즈러시 부대가 출동! 1차 치즈러시 부대는 이 즈음 거의 전멸 상태다. 우리 쪽에서 탑을 박는다. 최후의 타워러시도 방어하고 gg를 받아낸다. 상대방 일꾼은 거의 전멸 상태. 기지에는 아예 없다.

[극혐 난이도][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결정판] 바빌론 캠페인-7.유프라테스의 제왕

안녕하세요!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리마스터 캠페인 공략 시간이 돌아왔습니다.오늘의 미션은 유프라테스의 제왕이고 목표는 적 둘을 멸망시키는 겁니다.참고로 이 미션은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리마스터 캠페인 전체 통틀어 가장 어려운 미션입니다.실제로 유튜브에 검색해도 이 미션만은 유독 매우 어려움으로 깬 경우가 안 보인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보통 난이도로 해도 깰까 말까 한 게 이겁니다.물론 저는 매우 어려움 난이도로 깼습니다. 이 미션을 매우 어려움 난이도로 깨고 싶다면 반드시 제가 한 대로 해야 합니다. 안 그러면 절대 못 깹니다. 시작하자마자 일꾼 하나를 3시 쪽으로 무작정 달리게 해야 합니다. 적의 탑이 있는데 무시하고 계속 달리게 해야 합니다. 3시에 중립 유닛이 있습니다. 이들로 즉시 빨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1대1 아라비아-훈 vs 크메르

이번에는 (사실 지금도 그렇지만) 한때 에이지 2의 사기 문명이었던 훈족이 걸렸습니다. 상대방은 크메르 평범한 시작 봉건시대 싸움 성주 초반 싸움 상대가 탑을 하나 박았네요. 그래도 괜찮아요. 나무는 다른 곳에서 캐면 되니까. 기마궁사들로 찌르기 시도 일단 후퇴한 다음 병력을 더 모았습니다. 간다! 장렬하게 전사한 기마궁사들. 그래도 상대방의 기사들도 많이 죽었습니다. 다시 싸움이닷 이번에는 압승 곧바로 가서 gg를 받아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