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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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4대4 랜드 노매드-마야로 힘겹게 막기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4대4 랜드 노매드-마야로 힘겹게 막기

이번에 걸린 맵은 Land Nomad. 자원이 많은 맵인데 시작할 때 일꾼 셋만 주어진다는 게 차이점이다. 그래서 시작 위치는 실질적으로 랜덤이 된다. 초반부터 도발하는 보라(죽은 사슴들을 보라). 사슴을 저렇게 잡아버리면 내가 캘 수 있는 식량이 줄어든다. 보라가 너무 가까이 있어 타워 러시를 갔다. 성주시대에 간 후에는 망고넬 러시도 갔다. 보라는 저편에서 내가 지은 탑들을 하나하나 철거 중이다. 성 러시도 갔다. 후반이 되니 싸움이 거칠어진다. 성만 해도 쌍방에서 여러 채 부숴졌다. 그동안 반대편에서는 이렇게 멋지게 적을 털었다.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결정판] 바빌론 캠페인-1.거룩한 사람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결정판] 바빌론 캠페인-1.거룩한 사람

안녕하세요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리마스터 캠페인 공략 시간이 돌아왔습니다.이번에는 바빌로니아 캠페인입니당! 첫 미션인데 목표는 수메르와 아카드를 박살내는 겁니다. 사제 한 명으로 시작합니다. 아카드 쪽으로 갑니다. 왜냐하면 이 쪽에는 병력이 없거든요. 여기서 적당히 거리를 두고(너무 가까이 있으면 가끔 일꾼들이 몽둥이로 사제를 때림) 적 일꾼을 전향시키면 됩니다. 기지를 차린 이후에도 계속 아카드의 일꾼을 빼앗도록 합니다. 일꾼이 어느 정도 채워졌으면 공구 시대 버튼을 누르고 도끼병을 준비합니다. 이 무렵이면 매우 어려움 기준 아카드 역시 보병양성소를 올립니다. 도끼병으로 아카드를 멸망시킵니다. 그러는 동시에 여울에 벽을 칩니다. 낮은 난이도에서야 수메르가 발전이 늦지만 매우 어려움에서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1대1 아라비아-투르크 내전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1대1 아라비아-투르크 내전

이번에는 투르크끼리 붙어보았다. 평범한 출발 상대는 정찰기병을 갔으므로 나는 궁사를 뽑아 수비하는 전략을 택했다. 투르크족은 정예 척후병이 없다. 그래서 저 척후병은 석궁병과 기병한테 당했다. 적이 성을 짓는다. 공성전 내가 승리했다. 적은 이미 멸망했다.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1대1 아라비아-근성의 궁병 부대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1대1 아라비아-근성의 궁병 부대

1대1 멀티플레이 경기다. 맵은 아라비아(Arabia) 문명은 본인은 이탈리아 상대는 사라센. 둘 다 1대1 아라비아 대전에서는 별로 안 좋은 문명이다. 벽칠 때 명령을 잘못 내려서 보병양성소(사진에서 짓다만 건물 등 큰 거)를 완공 못 했다. 하지만 나는 어쨌든 무장병사 찌르기에 들어갓다. 이 찌르기는 제대로 먹혀서 적의 목재 경제가 아작났다. 한편 그러는 동안 본진에서는 궁사가 모였다. 드디어 궁사도 보냈다. 그냥 보내면 심심하니 앞서의 보병부대와 합류 또다시 강제 실직하는 적 일꾼들. 한편 상대는 이 시각 내 본진에 정찰기병들을 보냈는데 이미 심시티가 완료되어 아무런 소득을 거두지 못 햇다. 결국 빡친 상대가 모든 병력을 이 원정대로 보냈다. 난 솔직히 여기서 우리 병력이 그냥 허무하게 가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1대1 전투장-스페인으로 잉카 정복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1대1 전투장-스페인으로 잉카 정복

여기서 본인은 스페인이고 상대는 잉카임 암흑시대. 봉건시대-성주시대로 직행. 성을 지어 정복자 생산유물 하나는 건짐. 정복자 vs 수도사 비겼음. 상대의 거센 러시. 그래서 성과 공성무기 제조소를 긴급히 지음러시 병력은 경기병 떼로 퇴치. 내가 기병떼를 뽑았으니 상대는 기병에 강한 창병이나 독수리 전사를 뽑을 것이고, 그럼 나는 보병에 강한 조총수를 뽑는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