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금기사의 기묘한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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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렌다이저는 수호신인가 침략병기인가 [Ver 2.0]

UFO로보 그렌다이저는 어느날 갑자기 우주에서 지구로 날아온 외계 문명의 산물이다. 순수한 지구제 슈퍼로봇인 마징가 Z나 그레이트 마징가의 경우 제작자나 개발 경위가 비교적 소상히 밝혀져 있지만 그렌다이저의 경우는 그렇지 않은데, 과연 누가 무슨 목적으로 그렌다이저를 만든 것인지에 대해서는 애니메이션 'UFO로보 그렌다이저' 본편에서조차 두 가지의 서로 다른 설명이 등장하고 있어 오랫동안 시청자를 혼란시켜왔다. 일단 그렌다이저를 타고 지구로 탈출해온 듀크 프리드의 증언에 의하면, 그렌다이저는 프리드성을 정복한 베가성인들이 프리드성의 기술진에게 만들게 한 침략 병기라는 설명이 있고, 실제로 제작 중인 장면도 회상으로 등장한다. 하지만 비슷한 시기에 지구로 탈출해 온 프리드 왕가의 가신에 의하면 그렌다이저는

미노프스키 드라이브는 MS의 시대를 끝장낼 것인가?

※본 내용은 선라이즈의 공식 설정을 바탕으로 하면서도 공식 설정의 한계를 넘어 마음대로 망상한 텍스트입니다. 개인의 망상이므로 태클은 무의미(단 인용한 설정의 오류 수정은 환영). 플러스 망상은 대환영. 역대 최강 건담인 V2AB가 남긴 그림자 영상화된 우주세기의 MS 중 최강으로 이름 높은 기체 중 하나는 'V2 어설트 버스터'다. 미노프스키 드라이브가 만들어내는 초월적인 기동력과 빛의 날개를 이용한 접근전 능력, 그리고 탑재한 다양한 화기에 의한 절대적인 화력, I필드 제너레이터와 실드 비트로 인한 높은 방어력... 물론 실제 영상에서는 급조 형식으로 투입되었고 완전한 풀 장비를 갖추지도 못했으며 활약 시간도 짧았지만, 게임 등 2차 매체에서 보여주는 이 기체의 능력은 그야말로 'MS 무용론'을 내세우

고딕메이드 개봉일

생각보다도 더 다섯... 스러워서 광희난무했다든가. 어디서 본 적 있는 것들이 꽤 보였다든가. 단독 작품으로선 별로지만 팬서비스로서는 최고였다든가. 어떻게 이렇게 알짜들만 개봉일까지 꼭꼭 잘도 숨겨놨냐든가. 일단 각오하고 들어간 팬들의 평가는 상당히 좋은 듯. ...아아... 보러 가고 싶지만 정말 팬서비스용 무비라서 일찍 내릴 것 같아.

세인트 세이야 오메가 결말 예상

부활한(또는 영체가 된) 아리아와 코우가가 모든 잠재력을 폭발시켜 최초의 운석 격돌을 없었던 일로 만들어 버린다. 결과적으로 원조 주인공들에게 마르스 끔살당하고 끝. 다시 시대가 지나서, 변질되지 않은 원조 성의를 입고 있는(그래봤자 구분되는 건 드래곤과 라이오넷 뿐) 나머지 주인공들의 모습이 나오고, 당연히 코우가 등에 대한 기억 전혀 없음. 그러나 아주 뜬금없이 코우가(원조 페가수스 성의 장착)와 아리아가 나타나서 '돌아왔어' 한마디. 그러자 갑자기 겪지도 않았을 기억들이 되돌아온 나머지 주인공들과 반갑게 재회. 멀리서 흐뭇한 표정으로 바라보는(당연히 원조 성의 장착) 원조 주인공들의 모습으로 끝. 개연성 그런거 필요없다. 그것이 쿠루마다 퀄리티. ...그나마 '다음'을 노려보려면 이럴 수밖

MS의 소형화는 성공하였는가?

※본 내용은 선라이즈의 공식 설정을 바탕으로 하면서도 공식 설정의 한계를 넘어 마음대로 망상한 텍스트입니다. 개인의 망상이므로 태클은 무의미(단 인용한 설정의 오류 수정은 환영). 플러스 망상은 대환영. MS 소형화의 목적은 무엇이었는가 우주세기 100년대에 들어서면서 시작된 모빌슈트의 소형화는 여러 이점을 가지고 있었다. 지구연방군 측에서 주목한 것은 주로 생산과 운용에 들어가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것이었지만, 크로스 본 뱅가드 측에서 주목한 것은 그들의 초기 주요 목표였던 콜로니 제압전을 전제로 한 성능이었다. 콜로니 내부에서는 콜로니를 파괴할 수 있는 중화기나 지나친 고출력 슬러스터는 큰 의미가 없는 만큼, 상대에게 재빠르게 접근해 확실히 결정타를 가할 수 있는 성능이 요구되었고 그 대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