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영화 리뷰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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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 posts더 폴 : 오디어스와 환상의 문 / The Fall (2006년)
감독 : 타샘 싱각본 : 타샘 싱, 댄 길로이, 니코 소올타나키스 원작 : 발레리 페트로프의 [요 호 호] 출연 : 리 페이스, 카틴가 언타루, 저스틴 와델, 줄리안 블리치, 레오 빌, 마커스 웨슬리 외 촬영 : 콜린 왓킨슨 편집 : 로버트 더피, 스폿 웰더스 음악 : 크리슈나 레비 개인적으로 타셈 싱 감독의 아트 비주얼을 많이 좋아하는데, 최근에는 볼수 없어 아쉽기만 합니다. 타셈 싱 감독 영화중에 제 기억에서 잊혀지지 않는 영화는 장편 데뷔작이었던 [더 셀] 인데요. 타셈 싱 감독 스타일의 아트 비주얼이 호러와 사이언스 픽션에서 강렬하게 작용을 하는 것을 목격 하면서 부터 였습니다. 그리고
워리어스 / Warriors of Virtue (1997년)
감독 : 우인태각본 : 마이클 비커맨, 휴 켈리출연 : 앵거스 맥페이든, 마리오 예디디아, 마리 쉘톤, 기조리, 마이클 J. 앤더슨 외촬영 : 포덕희 편집 : 호대위음악 : 돈 데이비스 할리우드에서 각본 작업을 하고 중국인(대만) 감독이 연출을 맡은 가장 유명한 영화로는 [와호장룡]이 거론이 될 텐데요. 그러나 판타지 영화팬들에게는 우인태 감독(홍콩)이 연출을 맡은 [워리어스]도 빠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비단 먼저 만들어져서라기 보다는 서양인이 바라보는 동양 판타지 특히 아동용 판타지라는 특이성 때문일 텐데요. 영화는 도덕경에서 영감을 얻은 신비의 세계 타오(도)를 배경으로 장애를 가진 소년이 전사들과 함께 악의 세력에 대항하여 싸우게 된다는 내용 입니다. 당연히
신밧드의 대모험 / The Golden Voyage of Sinbad (1973년)
감독 : 고든 헤슬러 각본 : 브라이언 클레멘스 출연 : 존 필립 로우, 캐롤라인 먼로, 톰 베이커, 타키스 엠마누엘, 마틴 쇼 촬영 : 테드 무어 편집 : 로이 왓츠음악 : 로저 미클로시 [신밧드의 대모험]은 레이 해리하우젠의 특수 효과가 빛나는 신밧드 3부작 중의 두번째 영화 입니다. 개인적으로 신밧드의 느낌이 가장 좋았고, 3부작 중에 특수효과도 가장 빛이 났다고 보는데요. 말레이시아에서 3부작을 몰아보고도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형님격인 1958년 [신밧드의 일곱번째 모험]과 아우격인 1977년작 [신밧드의 대모험 - 호랑이 눈깔]에 밀려 묘하게 잊게 지게 되었는데요. [신밧드의 일곱번째 모험]은 해리하우젠 신밧
네버엔딩 스토리 / The NeverEnding Story (1984년)
감독 : 볼프강 페테젠각본 : 볼프강 페테젠, 헤르만 와이겔 원작 : 미하엘 엔데출연 : 노아 해서웨이, 바렛 올리버, 타미 스토로나흐, 패트리샤 하에스, 시드니 브롬리 외촬영 : 조스트 바카노 편집 : 제인 세이츠음악 : 클라우스 돌딩거, 조지오 모로더 사람들이 책을 읽지 않으면서 사라져가는 상상의 세계라는 독자가 상상의 세계에 영향을 준다는 메타포적인 테마를 다룬 영화 중에 가장 재미있게 본 영화를 꼽으면 역시 [네버엔딩 스토리]가 아닐까 합니다. 개인적으로 영화가 개봉 하기 전에 소개된 리말의 "네버엔딩 스토리"의 뮤직 비디오를 보고 꽤나 기다렸던 영화 였습니다. 당시 국내 개봉
뉴 걸리버 / Новый Гулливер (1935년)
감독 : 알렉산드르 푸쉬코각본 : 시지즈문드 크르지자노프스키, 알렉산드르 푸스코, 그레고리 로샬 출연 : 블라디미르 콘스탄티노비치, 콘스탄티노프, 이반 유딘, 샤올린 산티아고 외촬영 : 니콜라이 렌코프 음악 : 리브 슈바르츠 [뉴 걸리버]는 알렉산드르 푸쉬코 감독의 영화여서 찾아보았던 영화 입니다. 이 영화의 독특한 점은 걸리버 여행기를 소년 단원의 시점으로 그려냈다는 것인데요. 새로운 걸리버는 결국 소인국의 혁명을 이끌게 되는데요. 아~ 프로퍼간다는 짜증이 납니다. 아무튼 과거 미국 어드벤처 영화의 경우 주인공이 자유를 이끌게 된다는 것과는 차이를 보이는 점 입니다. 영화가 대중에게 알려지고 1920년대 후반에 들어 1930년대 초반까지 새로운 특수효과 촬영 기법을 많이 시도 하였는데, 그중 하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