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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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역사] 현대전자 휴대폰 ‘걸리버’ 브랜드 역사

[브랜드 역사] 현대전자 휴대폰 ‘걸리버’ 브랜드 역사

현대전자 휴대폰 브랜드로 시작했던 ‘걸리버’ ‘걸리버’는 현대전자 통신단말기사업부에서 1997년 11월에 출시한 휴대 전화와 그 이후에 쓰인 휴대전화 브랜드이다. 모토는 “걸면 걸리는 걸리버!”로 후속 제품은 1998년 12월 걸리버 폴더와 1999년 8월 걸리버 메이트, 1999년 12월 걸리버 네오미, 2000년 네오미를 거쳐 현대큐리텔로 이어졌다. 당시 로버트 할리를 광고 모델로 사용했었는데, 걸면 걸리니까 걸리버지예라는 대사로 강한 임팩트를 남겼다. 광고에 등장한 성우는 유해무, 김승준이다. 걸리버 여행기의 걸리버가 소인국에 걸리버 휴대폰을 소개하는 컨셉으로 제작되었다. 로버트 할리 이후의 광고 모델은 박진희, 양택조로, 이.......

뉴 걸리버 / Новый Гулливер (1935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20년 12월 10일

감독 : 알렉산드르 푸쉬코각본 : 시지즈문드 크르지자노프스키, 알렉산드르 푸스코, 그레고리 로샬 출연 : 블라디미르 콘스탄티노비치, 콘스탄티노프, 이반 유딘, 샤올린 산티아고 외촬영 : 니콜라이 렌코프 음악 : 리브 슈바르츠 [뉴 걸리버]는 알렉산드르 푸쉬코 감독의 영화여서 찾아보았던 영화 입니다. 이 영화의 독특한 점은 걸리버 여행기를 소년 단원의 시점으로 그려냈다는 것인데요. 새로운 걸리버는 결국 소인국의 혁명을 이끌게 되는데요. 아~ 프로퍼간다는 짜증이 납니다. 아무튼 과거 미국 어드벤처 영화의 경우 주인공이 자유를 이끌게 된다는 것과는 차이를 보이는 점 입니다. 영화가 대중에게 알려지고 1920년대 후반에 들어 1930년대 초반까지 새로운 특수효과 촬영 기법을 많이 시도 하였는데, 그중 하나가

[태백] 노랑노랑 유채꽃 축제

[태백] 노랑노랑 유채꽃 축제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8월 11일

태백산 도립공원 입구에서 유채꽃 축제를 한다길레 다녀왔었네요. 5월이니 그나마 3개월만에!! 입구에 위치한 걸리버 ㅋㅋ 근데 소인들은 왜 2D;; 유채꽃과 훈장님 늦봄에 기분좋았던 노랑들판~ 축제장은 이렇게 길이 나있어 돌아다닐 수 있더군요. 길은 모포(?)재질로 덮어져있긴 했지만 완전히 고르지는 못한 편이어서 아쉬웠던~ 아직 사람들이 별로 없었던 아침이라 둘러보기 편했던~ 등긁개까지 퀄이 딱이시던 ㅎㅎ 쏙 사슴들도 많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나비일텐데 나방같은 느낌;; 뭔가 중국 권법이라도 쓸 듯한 소림축구(?) 모형 배도 저리 현실적으로 만들다니 ㅋㅋ XX 조쿤!! 하는 듯한;; 인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