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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북유럽 여행 (14/0)_6일차(3/3) 스웬덴(스톡홀름: 바사박물관)~크루즈 TALLINK SILJA LINE
6일차: 8/9(금): 스웬덴(왼쇠핑~스톡홀룸: 시청사, 감라스탄, 바사박물관)~크루즈 TALLINK SILJA LINE~에스토니아(탈린) 시차를 못느끼겠네잘 자고, 잘 먹고.....공기가 좋아서 그런걸까? 아침 식사전 찾은 베테른 호수 풍경 호수야? 바다야? 어마어마한 크기다 워낙 인구밀도가 낮다보니 출근시간인데도 거리며 버스에 사람이 없다 ^^ 08:00 숙소 출발'아바'의 나라 스웨덴에서 영화 '맘마미아'를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롭네 ^^ 가이드가 제일 좋아 한다는 휴게소에서 잠시 들렀다아기자기하게 꾸며 놨네 비가 내리는 스톡홀룸에 11:30에 도착1923년에 건축된 스톡홀름 시청사 건물. 매년 12월, 노벨상 시상식 후 축하 연회가 열리는 곳으로 유명하다. 노벨상 시상식 연회가 열리
![[스톡홀름 여행] 바사 박물관 Vasamuseet](https://img.zoomtrend.com/2017/12/13/f0022708_5a31172067748.jpg)
[스톡홀름 여행] 바사 박물관 Vasamuseet
배에서 내려 바사 박물관을 향해 뽈뽈 걷습니다. 어떻게 길을 아냐고요? 구글 지도 앱이 있습니다. :) 상쾌한 날씨 아바 박물관도 있었는데, 스톡홀름 패스 대상이 아니고 요금도 높은 편이어서 패스. 아니 의자에 모피를? 이뻐랑 스톡홀름 국제 영화제 포스터던데 사진 속 여성이 꽤 인상적이라 여기는 트램도 지나갑니다. 저걸 여행중에 한번도 못 탔어 힝힝. 목적지인 Vasamuseet 철자가 보이는군욥 상쾌한 길을 계속 걷습니다. 유르고덴 북쪽의 대략적인 개요. 다 근처근처에요. 가즈아 저 뒷편에 보이는 성 같은 건물은 노르딕 박물관입니다. 이쪽은 묘지더군욥 워매. 이게 뭐시여 다 왔습니다. 바사 박물관 입구에용. 건물 위로 돛대가 보입니다. 물론 여기도 기념품 가게가 있는데 나중에 들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