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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여행 필수로 가야하는 도시 TOP 5 + 탈린
북유럽여행 필수로 가야하는 도시 TOP 5 + 탈린 개인적으로 늘 아련하고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는 지역. 노르웨이랑 스웨덴, 핀란드, 에스토니아 예전에 다녀왔었는데 정말이지 너무 행복했다. 노르웨이는 여자친구랑 단둘이 여행으로 갔었고 스웨덴, 핀란드는 친한 친구랑 갔었다! 마지막으로 에스토니아는 내가 발트3국 돌았을때. 그때 혼자 다녀왔음. 북유럽여행은 정말이지 늘 언제 해도 좋은 것 같다. 이번 포스팅은 직접 다녀와보면 좋은 곳 5개 도시를 간략히 소개해볼까 한다. 명칭이랑 왜 이곳이 좋은지, 그리고 그곳에서 나는 뭘 하고 또 뭘 봤는지. 간단하게 정리해본다. 기념품도 많이 사오고 정말 좋았는데! 1. 오슬로, 노르웨이 가.......
에스토니아 여행 차이콥스키의 합살루의 추억 그리고 성과 기차역
발트 삼국인 라트비아와 리투아니아보다는 북쪽에 위치해 있어 문화적으로도 주변국과 조금 다른 모습을 가지고 있는데요. 우리가 알고 있는 백만 송이 장미 원곡의 나라답게 노래로 독립을 쟁취한 나라, IT 기술의 발달로 세계 최초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 나라 정도로 알고 있었어요. 러시아의 영향을 많이 받고 러시아인들이 많이 살고 있는 독특한 나라이기도 한데요, 에스토니아 여행 중 유럽 최초의 북부 휴양지로 유명했던 차이콥스키의 추억이 있는 작은 바닷가 마을 합살루를 접한 것은 행운이었다는 생각이 드네요.발트 해안에 있는 작은 마을로 러시아 군의관이 아름다운 해안과 질병 치료에 좋은 진흙이 있는 곳이라고 보고하면서 귀.......
북유럽 여행 (16/0)_7일차(2/3) 에스토니아(탈린: 알렉산드르 레프스키대성당, 톰페아성, 카드리오궁 )~헬싱키
7일차: 8/10(토): 에스토니아(탈린: 비루문, 시청사, 라에코야 광장,알렉산드르 레프스키대성당, 톰페아성, 카드리오궁)~헝가리(헬싱키) 선상에서의 아침 만찬후 '발틱해의 진주'라는 에스토이나 탈린에 10:15에 도착 날씨가 왜 이리 청명한 것이야!지금까지 지나온 나라와는 너무나도 다르다사진빨이 기가막힌 그런 풍경 파란 하늘과 뭉게구름, 그 아래 붉은 색 지붕 들자외선이 엄청 강한것 같다 구시가 14세기에 건축된 쌍둥이 탑 비루문을 통과 15~17세기 중세 건물들이 너무도 잘 보존된 것이 아닌가! 중세도시의 모습을 가장 잘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페퍼섹 레스토랑 대대로 내려오는 역사적인 조리법으로 만들어지는 맥주와 음식들로 중세시대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레스토랑에서 전통
북유럽 여행 (15/0)_7일차(1/0) 에스토니아(탈린: 비루문, 시청사, 라에코야 광장)
7일차: 8/10(토): 에스토니아(탈린: 비루문, 시청사, 라에코야 공장,)~헝가리(헬싱키) 선상에서의 아침 만찬후 '발틱해의 진주'라는 에스토이나 탈린에 10:15에 도착 날씨가 왜 이리 청명한 것이야!지금까지 지나온 나라와는 너무나도 다르다사진빨이 기가막힌 그런 풍경 파란 하늘과 뭉게구름, 그 아래 붉은 색 지붕 들자외선이 엄청 강한것 같다 구시가 14세기에 건축된 쌍둥이 탑 비루문을 통과 15~17세기 중세 건물들이 너무도 잘 보존된 것이 아닌가! 중세도시의 모습을 가장 잘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페퍼섹 레스토랑 대대로 내려오는 역사적인 조리법으로 만들어지는 맥주와 음식들로 중세시대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레스토랑에서 전통식 후, 구시가지 본격 관람 시청과 라에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