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달이 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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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4 posts![[14_47_264]호남의 삼신산 방장산_'14.12](https://img.zoomtrend.com/2014/12/19/a0101260_54940af9865b7.png)
[14_47_264]호남의 삼신산 방장산_'14.12
요즘 서해, 중부권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는데.....모처럼 죙일 눈을 맞으며 산행을 했다 지리산과 무등산을 포함하여 삼신산三神山이라 불린다는네들머리 장성갈재에 도착하니 눈이 내리기 시작한다.아이젠과 스패치를 하고 산행을 시작한다. 쓰리봉에 오르니 조망이 확보된다.내리는 눈 때문에 멀리까지 볼 수 는 없었으나, 동화속같은 설국雪國속을 종일 거닐었다.날머리 직전 방상사라는 조그만 암자에 들렀는데바람 한 점없이 함박눈이 펑펑내린다.한참을 바라보다가 하산을 완료한다. 영광원전에 근무하는 친구를 만나서선운사에서 풍천장어에 소주한잔~~~~~ 아뿔사 그런데 19:20버스 뒤에 22:00버스가 막차가 아닌가?본의 아니게 새뱍 한시가 넘에서 집에 도착을 했다 ^^; = 일 정: '14.12.13(토
![[14_25_242] 김해시 용지봉(용제봉)_'14.7](https://img.zoomtrend.com/2014/07/20/a0101260_53cb02e53a417.png)
[14_25_242] 김해시 용지봉(용제봉)_'14.7
창원생활을 정리(?)하기 위한 마지막 산행.....마지막 Family day !장염중이라 술 마시는 것도 그렇고장마중이라 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숙소를 나섰다.우산과 랜턴만 들고.... 정병산, 비음산, 대암산, 불모산, 장복산, 천주산, 무학산주요 산은 다 올랐는데, 창원분지 마지막 봉우리인 용지봉만 남아 있었다.택시로 장유계곡입구에 가자하니 시외라고 18,000원을 주셔야 한단다...제기랄 대청계곡입구 인공폭포가 맞이를 한다.이곳부터 계곡을 따라서 올라간다. 장마중이라 그런지 수량水量이 꽤 풍부하다.늦은 오후라 등산객이 있을리 만무....시멘트 임도를 따라서 걷는다. 중간쯤에 길을 벗어나 장유사쪽으로 바로 올랐어야 하는데, 너무 많이 돌았다. 장유사에 올랐다. 마감시간(?)인지 대웅전 문닫는 소리가

거제도 여행(3/4)_학동 몽돌해변, 바람의 언덕, 병대도 전망대
모래가 아닌 작은 돌로 이루어진 학동 몽돌해변 파도에 몽돌이 밀려 올라오고 그 사이로 바닷물이 소리를 내며 빠져 나간다. 몽돌이 자꾸 사라져 간다고 하네...... 바람의 언덕 원래 이곳이 아니란다. 바다 바람을 먹고 사는 '해국'인가 ? 모양뿐인 풍차~~~ 행락철에는 잔디가 바닥을 드러 낸단다. 디행히 잔디보호 매트를 깔아서 저렇게 푸르름을 잃지 않고 있다. 드라마에 자주 나오는 모양이다. 빽빽히 들어선 동백나무 군락지 바람의 언덕에서 내려다 보이는 조그만 항구~~~~ 군함같기도 한 '신선대' 병대도 전망대 한 폭의 수묵화를 보는 듯한 착각~~~~~ 멀리 매물도, 소매물도가 눈에 들어 온다. ?산 기분같

창녕 우포늪_'13.9
언제가 한번 꼭 가리라 생각했던 창녕에 있는 우포늪~~~ 계절이 어정쩡해서 그런지 찾는이는 거의 없었다. 철새들이 떠난 여름끝의 우포늪 이른 아침에 오면 물안개가 장관이라는데... 좀 썰렁하다. 이름은 알 수 없지만~~~~~ 시간을 가지고 좀 천천히 둘러 볼 수 있으면 좋겠는데~~~~~ 조류를 가까히에서 관찰할 수 있는 전망대 전망대 오르는 길.... 어느 노부부가 찍어 준 사진~~~~ 우포늪 둘레 길을 걷는가 보다. 보기가 좋다.

내연산 보경사_대웅전,오층석탑,원각국사비(보물252호),비사리구시_'13.6
보경사寶鏡寺 602년 진나라에서 유학하고 돌아온 신라 지명법사가 진평왕에게 '동해안 명산에서 명당을 찾아 자신이 진나라의 도인에게 받은 팔명보경을 묻고 그 위에 불당을 세우면 왜구의 침입을 막고, 이웃 나라의 침입도 받지 않으며 삼국을 통일할 것'이라고 하였다. 이에 진평왕이 지명법사와 함께 내연산 아래에 있는 큰 못에 팔면보경을 묻고 못을 메워 금당을 건립하고 보경사라고 했다. 경내에는 보경사원진국사비(보물 252)와 보경사부도(보물 430)가 있으며 조선 숙종의 친필 각판 및 5층석탑 등이 있다. 대웅전 보경사 오층석탑 원진국사비(보물252호) 4,000명분의 밥을 담았던 그릇으로 사용되었던 비사리구시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