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연산 보경사_대웅전,오층석탑,원각국사비(보물252호),비사리구시_'13.6

풍달이 窓 |2013년 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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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산 보경사_대웅전,오층석탑,원각국사비(보물252호),비사리구시_'13.6

내연산 보경사_대웅전,오층석탑,원각국사비(보물252호),비사리구시_'13.6

풍달이 窓 |2013년 6월 16일

보경사寶鏡寺 602년 진나라에서 유학하고 돌아온 신라 지명법사가 진평왕에게 '동해안 명산에서 명당을 찾아 자신이 진나라의 도인에게 받은 팔명보경을 묻고 그 위에 불당을 세우면 왜구의 침입을 막고, 이웃 나라의 침입도 받지 않으며 삼국을 통일할 것'이라고 하였다. 이에 진평왕이 지명법사와 함께 내연산 아래에 있는 큰 못에 팔면보경을 묻고 못을 메워 금당을 건립하고 보경사라고 했다. 경내에는 보경사원진국사비(보물 252)와 보경사부도(보물 430)가 있으며 조선 숙종의 친필 각판 및 5층석탑 등이 있다. 대웅전 보경사 오층석탑 원진국사비(보물252호) 4,000명분의 밥을 담았던 그릇으로 사용되었던 비사리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