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달이 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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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봉, 강화 교동도 여행(2/4)_교동도 대룡시장
교동도교동의 원래 이름은 대운도(戴雲島)이다. 고림(高林)또는 달을신(達乙新)이라고도 불렀으나, 고구려 때 처음으로 현(縣)을 두어 고목근현(高木根縣)이라 하고, 신라 경덕왕 때 교동현이라 한 것이 오늘에 이른다.고종 32년(1895)에는 읍을 폐하고 강화와 합군하였다가 다음해 7월에 다시 읍으로 하고 군수를 두었다. 그때 당시는 교동 동서남북면 4개 면과 송가면을 합쳐 5개면이었다가 한일합방 후(1911)에 송가면은 송남면으로 개칭하고, 본도는4개면 13개로 구획되어졌다. 합군(1914) 이후, 송남면은 삼산면에 부속되었고 교동은 화개면과 수정면, 2개면이 되었다. 1934년 이후, 화개·수정면을 합면하여지금의 교동면이 되었으며 현재 법정리는 13개, 행정리는 17개이다.본도는 인천광역시 서해안에 놓여 있

애기봉, 교동도 여행(1/4)_애기봉, 강화 고인돌_'14.12.26
1박2일에 나왔던교동도 여행에 나섰다........쉽게 갈 수 없는 곳 북한과의 최근접 전망대인 애기봉과실향민들의 마을 교동도를 찾았다. 애기봉애기봉전망대는 수도 서울 서측방의 최북단인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조강리 해발 154고지에 위치하고 있다. 해발 154고지에 위치한 애기봉전망대는 우리나라에서 1.8㎞에 위치한 북한 개성직할시 판문군 조강리 일대를 최단거리에서 볼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전망대로서 북한주민의 생활모습과 대남방송, 선전용 위장마을 및 각종 장애물을 조망할수 있으며 특히 고려태조 왕건이 개성 뒷산인 송악산의 정기를 받고 태어나 고려 도읍지를 송악(지금의 개성)에다 정한 것은 대다수가 알고 있듯이, 맑은 날씨이면 애기봉 전망대로부터 북방 23㎞에 험준한 자태와 그 위용을 드러낸다.

엽기적인 그녀1 My Sassy Girl, 2001_'14.12
감독: 곽재용배우: 전지현, 차태현 김인문, 송옥숙, 한진희 벌써 14년전의 영화네~~~~방부제 동안, 미인이라는 말이 맞는 표현 아닐까?'별에서 온 그대'속의 그녀 모습 그대로네.........그녀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죽은 소나무와 유사한 소나무를 찾아서다시 심어 놓았다는.....정말 가능한 일일까?...... 결말에우연치고는 너무 하네맞선녀로 나온 여자가 그녀라니ㅎㅎㅎ 줄거리 전지현+차태현의 절라유쾌 사랑이야기 그녀와의 무서운 데이트가 시작된다!2001년 여름, 온몸이 뽀사지도록 즐거워집니다!‘전반전’. 그녀와 저는 같은 문으로 함께 인천행 지하철을 타게 되씀미다. 취해서 비틀거리지만 안는다면 정말 매력저기고 갠차는 아가씨여쪄... 푸하하핫! 진짜 특이하다! 저는 그녀가

신세계 New World, 2012_'14.12
감독: 박 훈정 이정재주연이자성 역암살,2015빅매치,2014최민식주연강과장 역대호,2014루시,2014황정민주연정청 역히말라야 (가제),2014검사 외전,2014박성웅조연이중구 역오피스,2014무뢰한,2014송지효천성임조연신우 역응급남녀,2014노래로 응답하라 - 응급남녀편,2014 누적관객 468만명을 동원했던 '신세계'출연진도 참 빵빵하다.최민식의 연기야 그렇지만, 황정민의 연기는 정말 대단하다.능글거리며 이글거리는.... 범죄조직의 소탕 및 컨트롤을 위해 잠복한 경찰그러나, 결국 그 조직의 후계자에 오르게 된다는 아이러니....자기를 잠복시킨 경찰도 모두 정리(?)가
![[14_48_265] 선배와의 약속 산행 대둔산_'14.12](https://img.zoomtrend.com/2014/12/25/a0101260_549bdcb47d84c.png)
[14_48_265] 선배와의 약속 산행 대둔산_'14.12
오대산~소금강의 산행이 바로 전날 오후에 취소가 되었다이런 젠장, 미리좀 알려 주던지 >:<선배와의 약속 산행을 하는 날........ 예전에 갔던 대둔산 겨울산행길에 나선다.신청자가 적어서 28인승차에 17명을 태우고 가는 쾌적(?)한 산행쫌 미안한 생각이........ 산행들머리인 배티재에 도착하니....눈발이 날리기 시작한다.시작부터 가파른 오르막의 연속이다. 은근 동행한 선배의 상태가 걱정이 된다.잠깐잠깐의 쉼을 통해 주능선에 오른다.가을에만 찾았던....힌색으로 변한 정상부가 감탄사를 부른다. 누군가는 "에베레스트다" 외치기도..정상으로 향할수록 하얀 눈꽃 세상으로 빨려 드는듯 했다. 상고대가 만발한 낙조대 !!!!아~~~ 바람이 불어와 춥기는 했지만,상쾌함이 나를 지배하는 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