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달이 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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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자들 Cold Eyes, 2013_'14.2
관람객수 550만명 감독: 조의석주연: 설경구(황반장), 정우성(제임스), 한효주(하윤주)조연: 김병옥(정통), 진경(이실장), 준호(다람쥐) 감시만을 전문적으로 하는 조직이 있는 줄이야~~~허구일까 실제일까 ?? 정우성의 연기는 볼수록 왠지 ..... 마지막에 도둑들의 '임달화'의 우정출연 ^^ 흔적조차 없는 놈의 모든 것을 기억하라!범죄 대상에 대한 감시만을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경찰 내 특수조직 감시반. 동물적인 직감과 본능으로 범죄를 쫓는 감시 전문가 ‘황반장’(설경구)이 이끄는 감시반에 탁월한 기억력과 관찰력을 지닌 신참 ‘하윤주’(한효주)가 합류한다. 그리고 얼마 후 감시반의 철저한 포위망마저 무용지물로 만든 범죄가 벌어진다. 단 3분만에 한 치의 실수도 없이
![[15_04_271] 369 산행 천마산_'15.1](https://img.zoomtrend.com/2015/02/07/a0101260_54d5e43bafb48.png)
[15_04_271] 369 산행 천마산_'15.1
모처럼만의 369산악회~~~서울을 벗어나 천마산으로 낙점 천마산역부터 산행을 시작한다.마을을 지나 본격 입구에 들어서니 시작부터 된비알이다시작부터 힘들어 하네 ^^ 질퍽거리는 구건을 지나니 어느덧 눈과 얼음이 지배를 한다.예전보다는 등산객의 숫자가 꽤 늘은 것 같다.아마도 철길이 열린 효과가 아닐까? 어느덧 정상Gas때문에 훌륭한 조망은 아니었지만,느낄만큼은 충분했다. 호평동쪽으로 하산을 했는데음지여서 제법 눈이 쌓여 있었다........ = 일 정: '15.1.24(토) = 날 씨: 따뜻, 전망 흐림 = 코 스: 천마산역~깔딱고개~뾰족봉~정상~임꺽정바위~천마의집~상명여대생활관~천마산입구 = 10.5km, 4시간 46분(10:04~14:51), 2.2km

다이하드: 굿 데이 투 다이 A Good Day to Die Hard, 2013_'15.1
관객수: 143만명 감독: 존 무어주연: 브르스 윌리스(존 맥클레인 역), 제이 코트니(잭 맥클레인 역) 율리아스니기르(이리나 역), 세바스티안 코치(코마로브 역) 반전에 반전에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구나... 돈 앞에는 국가도 가족도 다 필요가 없구만오르지 우라늄을 서방에 팔기 위해서............ 맥클레인 부자만골병이 드네..... 부르스 윌리스가 굼떠지기 시작했다.이제 이제 아들씨리즈로 넘어가지 않을까 뉴욕만으로는 너무 좁지! 맥클레인X맥클레인의 국제 테러 진압이 시작됐다!미국 전체를 누비며 우연찮게 테러를 진압해온 뉴욕 경찰 존 맥클레인. 하나뿐인 아들 잭이 러시아에서 사건에 휘말렸다는 소식을 듣고 난생 처음 해외로 날아간다. 하지만 잭을 만나러 가던
![[15_03_270] 관악산_용마능선_'15.1](https://img.zoomtrend.com/2015/01/31/a0101260_54cc2d04bb567.png)
[15_03_270] 관악산_용마능선_'15.1
영하 7도의 아침.....쨍하니 시야는 정말 좋다.오늘 색다른 형태와 색다른 코스를 오르기로 했다.오르다가 계곡을 따라 내려왔다가 다시 올라가는.... 구세군사관학교 뒤로 오른다.케이블능선과 만나는 삼거리를 지나자 마자 왼쪽능선으로 일단 하산을 한다.문원폭포 직전에서 다시 오른다.관악산 등산이래 처음가는 가는 코스인데 경치가 대단하다왼쪽으로 육봉능선으로 이어지는 암릉과 오른쪽으로는 새바위, 두꺼비바위로 능선으로 이어지는 암릉이 좌우로 병풍처럼 드리워져 있다.대단한 풍광 !!!! 주능선에 올라 연주대를 지나고 용마능선으로 하산을 하는데이곳 또한 완만한 경사로.....정원을 걷는듯한 느낌이... 아주 색다른 관악산을 느낄 수 있었다. = 일 정: '15.1.17(토) = 날 씨: 춥고
![[15_02_269] 화천 용화산 자락 수불무산_'15.1](https://img.zoomtrend.com/2015/01/23/a0101260_54c231c34171a.png)
[15_02_269] 화천 용화산 자락 수불무산_'15.1
식구들과 춘천에 있는 용화산휴양림에 갔다가새벽 공복(?)산행을 했다. 용화산 정상까지는 무리가 있다 싶어서사여령에서 고탄령 사이에서 분기되는 수불무산을 찾았다.'수불무산'이라는 이름은 산세가 '소매춤을 추는 향상과 같다'고 해서 유래된 것이란다. 어둠속에서 산행을 시작한다.왕복한 동안 사람은 고사하고 간간히 짐승의 발자국만을 몇번 봤을 뿐이었다.지도상으로는 용화산 능선에서 700m로 표시가 되었는데, 느낌상으로 1km이상을 간 것 같은데도무지 푯말이 보이질 않는다. 용화산이 한 눈에 보이고, 주변 조망에 좋은 바위에 올라서 한참을 감상하다그대로 돌아올까 하다가 바위만 지나서 조금만 다 가서 확인하고자 했는데거짓말처럼 바위건너 아래에 정상석이 있는 것이 아닌가 !!!!사실은 올랐던 바위가 수불무산 정상이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