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_09_190] 박열, Anarchist from Colony , 2017_'17.7

풍달이 窓 |2017년 7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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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_09_190] 박열, Anarchist from Colony , 2017_'17.7

[17_09_190] 박열, Anarchist from Colony , 2017_'17.7

풍달이 窓 |2017년 7월 4일

누적 관객수: 118만명(7/2) 시작은 미약하였으나그 끝은 창대하리라.....에 딱 어울리는 영화 초반에는 순간순간 졸음이 왔으나후반부에 이르면서 몰입도가 높아졌다. 특히나 크레팃이 올라 갈때사실적 내용등을 보고 최고조에 이른다. 긴가민가 했는데 사실이었고, 89년도 건국훈장 대통령장에 추서일본에서 옥사한 독립운동가들의 시신도 국내에 모셔오는 활동을 했단다.6.25때 납치되어 북에서 생을 마감 후미코역의 최희서의 연기가 좋네일본인이 아니가 싶을 정도로..... 1차 대법원 재판시한복을 입은 두 주인공의 모습은어색하기 짝이 없었지만 몰랐던 역사적 사실을 일깨워준의미있는 영화였다. 줄거리 "조선인에게는 영웅, 우리한텐 원수로 적당한 놈을 찾아." 1923년, 관동대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