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_20_373] '보리암'을 품은 남해 금산_17.6

풍달이 窓 |2017년 7월 7일
Posts
[17_20_373] '보리암'을 품은 남해 금산_17.6

[17_20_373] '보리암'을 품은 남해 금산_17.6

풍달이 窓 |2017년 7월 7일

멀어서 찍지 못했던100대 명산을 아들때문에 찍었다. 장장 편도 5시간 소요남쪽은 역시나 풍광이 뛰어나다.OO 대교을 서서부터 어기자기한 섬들, 맑은 날씨유럽의 여느 마을에 뒤지지 않은 그림들이다. 독일 마을을 지나손님이 꽤 있었던 상주은모래비치섬치고 꽤 넓은 백사장과 모래시계같은 아주 작은 입자의 모래가 인상적이었다.이곳에 병풍처럼 서 있는 '남해금산'이 내려다 보고 있었다. 땀을 삐질거리며 올라간다.마치 손기정 선수의 올림픽 투구 모양을 닮은 '쌍홍문'마치 해골의 모습인데기괴하기가 이를때 없었다. 우리나라 3대 기도빨(?)이 잘 받는다는 '보리암'남해 바다를 내려다 볼 수 있는 아주 좋은 위치에 자리를 잡고 있었다.잠시 숨을 고르고 멀지 않은 곳에 있는 정상을 밟았다.100대 명산에 걸맞는 풍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