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pislazu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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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Life ED - 屆きますように ( 닿을 수 있도록 )
LikeLife ( 라이크 라이프 ) 엔딩곡 " 屆きますように " ( 닿을 수 있도록 ) 입니다. 노래는 " 橋本みゆき " ( 하시모토 미유키 ) 씨가 부르셨습니다. まちは みわ たはたすかぎりの アスパルトで 마치와 미와 타스카기리노 아스파르토데 거리는 멀리 바라봐도 아스팔트로 がかくそぴえるもりよりもはしらばかり 가카쿠소피에루모리요리모하시라바카리 높이 솟은 숲보다도 기둥밖에 かるとがかとをおあげてもそらわとおく 카루토가카토워오아게테모소라와토오쿠 가볍게 발꿈치를 들어봐도 하늘은 멀리 つよぃひざしみさらされくたくたです。 츠요이히자시미사라사레쿠따쿠따데스 강한 햇살에 비춰져서 지쳐버렸어요 こどものこのよくみたささゃくなゆめを 코도모노코노요쿠미타사사야쿠나유메오 어린 시절 자주

LikeLife OP - Girlslife
LikeLife 오프닝 " Girlslife " 입니다.너무나도 유명한 제작사 " HOOK " 사의 2004년도에 발매 된 작품입니다.후크 사 특유의 개그와, 잔잔함이 잘 어울러진 작품입니다. ( 허니커밍 같은 건 제외 ) 振り向いて微笑んでも 후리무이테 호호에은데모 뒤돌아보며 웃음지어봐도 心だけ何処か遠く 코코로다케 도코카 토오쿠 마음만이 어딘가 저멀리 無理矢理に声かけても무리야리니 코에카케테모 무리해서 말을 걸어봐도 届かない伝わらない 토토카나이 쯔타와라나이 닿지 않아 전해지지 않아 あなたのことが知りたい 아나타노 코토가 시리타이 너에 대해서 알고싶어 私にどうか気づいて 와타시니 도오카 키즈이테 어서 나를 알아봐줘 今すぐすべてを壊してもいいから 이마스구 스베테오

Like A Butler ( 라이크 어 버틀러 ) OP - グルッポ
Like A Butler 오프닝 " グルッポ " 입니다.부르신 분은 " 茶太 " ( 챠타 ) 씨가 부르셨습니다.정확히는 " Barbarian On The Groove " 집단 내의 보컬 챠타 씨 입니다. Barbarian On The Groove 은 메인 보컬을 항상 초대해서 음악을 만들더군요. いつもより少しだけ 伝えたい事沢山あるけど 이츠모요리 스코시다케 츠타에타이 코토 타쿠상 아루케도 오늘은 평소보다 조금 더 네게 말하고 싶은 것들이 많이 있지만 明日もここで逢えるから もう少しだけこのままでいて 아시타모 코코데 아에루카라 모- 스코시다케 코노마마데 이테 내일도 여기서 널 만날 수 있으니까 조금만 더 참아보자 あたり前のことすべて 忘れぬように握りしめ 아타리마에노 코토

とらいあんぐるハ-ト3 ( 트라이앵글 하트 3 ) ~ Sweet Songs Forever ~ OP - 涙の誓い ( 눈물의 맹세 )
( 트라이앵글 하트 3 ) 오프닝 " 涙の誓い " ( 눈물의 맹세 ) 입니다.애니메이션 화도 되었으며 포스팅은 게임 오프닝 입니다. 일명 나노하의 원작이 19금 게임이다 는 소리의 진원지가 되겠습니다. 저에게 있어서는 " KOTOKO " 씨의 데뷔곡으로 잘 알려져있습니다. 제작사 " ivory " 가 제작한 트라이앵글 하트시리즈의 세번째 작품입니다.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시리즈의 배경이나 등장인물을 대부분 이 작품에서 차용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나노하와 타카마치가와 츠키무라가도 등장하더군요. 人とは違ってる 君の目を見つめてた 히토토와 찌갓떼루 키미노 메오 미쯔메떼따 남들과는 다른 당신의 눈을 바라봤어 今はゆっくりと流れて行く 이마와 윳꾸리토 나가레떼유쿠 지금은

太陽のプロミア ( 태양의 프로미아 ) OP - 太陽のプロミア ( 태양의 프로미아 )
太陽のプロミア ( 태양의 프로미아 ) 오프닝 " 太陽のプロミア " 입니다.제작사 " SEVEN WONDER "에서 2011년 02월 25일 발매한 작품입니다.세븐 원더의 첫 번째 작품이라고 합니다. 부르신 분은 " NANA " ( 나나 ) 씨입니다. 柔らかな陽射しの中で 僕の時間が ゆっくり動き出す 야와라카나히자시노나카데 보쿠노지카은가 유웃쿠리우고키다스부드러운 햇살 속에서 내 시간이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해 咲き誇る6輪の花 太陽の笑顔が すべてを照らす 사키호코루로쿠리은노하나 타이요오노에가오가 스베테오테라스흐드러지게 피는 여섯 송이의 꽃과 태양의 미소가 모든 것을 비춘다 「大切なものなんて いつも目の前にある」 「다이세츠나모노나은테 이츠모메노마에니아루」"소중한 것은 언제나 눈 앞에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