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라테의 코어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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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F 태권도 사인웨이브와 중국 무술의 발경 타법
고수를 찾아서 책 300페이지에 보면 "ITF의 장점이라면 , 무술전체를 광통하는 사인웨이브(sign-wave)라는 원리가 있다는 점이다. 중략 중국무술의 발경등의 타법에는 사인웨이브의 원리들이 녹아 있다. 내가 과거에도 똑같은 글을 보았고 그전에 분명히 사인웨이브를 배웠는데 이제 그 원리를 이해 하게 되었다. 사인웨이브가 수련을 위해서 좀 과장되게 몸을 표현 하기는 한데이걸 빠르게 그리고 동작의 크기를 줄이면 그러한거 같다. 사인웨이브에서 위아래로 떨어지는 타격법은 사실 가라테에서는 하지 말라는 금기시 하는 동작이나수련을 해봤을때 가볍게 치나 큰힘을 낼 수 있다. 근데 이게 이동기에서는 약하다는게 함정;;;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서 알아 간다는게 어딘가 좀 많이 늦

골프 비거리가 400야드 정도 된다고?
장타대회 400야드 장타자들 샷 동영상 야쿠자와 센세이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중에 하나는 골프 비거리가 400야드나 된다고 한다 프로 골퍼도 아니고 그정도나 친다는건 정말 대단하다고 본다. 이론적으로는 골프 스윙이나 야구배트 스윙 테니스 탁구 볼링등의 원리가 결국은 펀치와 같다는 것은 알고 있었으나 그것을 실제로 하고 있다는 말을 들었을때는 정말 놀라움 감출수가 없었다. 필드에 한번 가서 스윙을 해봐야 하는데 기회가 없다. 골프 스윙한번 해보고 싶다. 무술 하시는 분줄 중에 골프 치시는 분들 비거리 댓글로 남겨 주세요.
블로그 포스팅 방향과 앞으로 수련 계획
이번 세미나를 마지막으로 올해는 더이상 세미나 참석을 하지 말어야겠다. 너무나 헷갈린다. 사람이 먼저다 임상 실험에 들어 가야 할꺼 같다. 이제 원리를 아니 다시 기술에 더해서 해봐야겠다. 사람을 밀고 당기고 펀치를 치고 발로 차고 하는 일련에 동작들이 같은 원리가 아닌거 같다. 물론 고수가 되면 같다고 하는데 거기에 내몸에 맞는 그 무엇을 연구 해야겠다. 차별화 / 차별화 / 차별화 나는 사람하고 부대끼는걸 싫어 하는 성격이다. 어릴때 씨름을 했지만 별로 남자들끼리 막 살 부대끼는건 별로다. 고로 치는쪽 위주로 많이 연습을 할려고 한다. 어차피 주변에 맞아 줄 놈들 수두룩 하다. 타격의 정밀함과 큰힘을 낼 수 있는 방법을 좀더 연구 해야겠다. 특히 가라데식 타격으로 접근을 해서 본래

구라모토 나리하루 선생님의 자세
이 자세가 이해가 잘 안됐는데 어제 세미나 참석하면서 팔꿈치 위치에 대한 것을 듣고 보니 이 자세가 이해가 된다. 권도회가 대단한 이유가 있다. 아 어제 배우면서 이거 자꾸 생각나는데 역시 돌아와서 책을 보니 이해가 쉽게 되었다.

인터날트레이닝의 대가 알렉스 비공식 세미나 참석( 아운카이 수련의 심화 과정)
반나절을 강남에서 있었다. 수업의 진행은 2/3는 영어로 진행되었다. 그중 원어민 발음의 Fuck you / shit 은 정말 찰지게 들려서 기분이 좋았다. 시바 미국가도 욕들어 먹고 웃고 있진 않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오 계속 입에서 맴도는 fuck you ~ 이게 실제 영어회화일듯 ㅋㅋㅋ Fuck you ㅋㅋㅋㅋ 아 그래서 영어 배우러 간건 아니고 여튼 몸쓰는걸 배우러 간것이다. 일단 걷기 부터 배웠다. 걷는게 이렇게 어려웠나 싶다. 장요근을 써서 걷는다고 하는데 흠.. 첫째로 횡격막(diaphragm) - 호흡을 하면서 쓰는 근육 둘째로 다열근(Mulitifidus) - 척추의 가장 안쪽에 있는 근육으로서 척추를 지탱해주는 근육셋째로 복횡근(Transverse abdominal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