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그 편이 로맨틱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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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 ALBUM2 클리어

WHITE ALBUM2 클리어

introductory chapter 클리어. 고이 아껴두고 있던 타이틀이었는데, 드디어 클리어했네요.^^ 사실 예전에 체험판으로 학원제 부분까지 플레이해둔 세이브 데이터가 있긴 했지만 해본지 워낙 오래 된터라 그냥 처음부터 다시 플레이를 시작했는데... 이야기에 푹 빠져 단숨에 엔딩까지 도달해버리고 스탭롤 후 타이틀로 돌아가지 않고 바로 CC로 이어지는 탓에 끊을 타이밍을 찾지 못하고 계속 플레이하다 トロフィーとは関係ないが、物語をより楽しむために以下の順に読むのがオススメ 1.  「-introductory chapter-」1周目      ↓ 2.  デジタルノベル「雪が解け、そして雪が降るまで」,「彼の神様、あいつの救世主」      ↓ 3.  「-introductory chapter-

에스퍼니까

에스퍼니까

챕터1 클리어. 와~ 초반부터 무지 강렬하군요. 체험판을 200% 활용한 예상도 못한 충격적인 반전에 연이어 바로 한방 더 먹인 다음 마무리로 처형 연출까지...짙은 여운감 남게 만드는 마지막 나에기와 메인히로인(이었음 좋겠는데, 챕터1 전개 생각하면 어떻게 될련지...^^;) 키리기리의 대화도 정말 인상적이었고.그래픽도 넘넘 맘에 들고 이벤트CG도 팍팍 나오고(덕분에 세이브 파일 수만 벌써 10개가 훌쩍 넘었네요) 연출에도 공 엄청 들였고신품 가격이 싸길래 충동구매한건데, 구입하길 정말 잘한듯.파트 보이스라는게 좀 아쉽긴 하지만.^^암튼 챕터2에선 과연 얼마나 절망적인 전개를 보여줄지 넘 기대됩니다.근데 챕터1에서 스킬 얻은거라곤 미성 하나밖에 없어서 이걸 다시 플레이해야하나 고민되네요. 챕

스미오미 트로피 100% 달성!

스미오미 트로피 100% 달성!

HD 리마스터 게임이라 당연히 플래티넘 2개 짜리 게임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체험판이랑 프롤로그 클리어하고 트로피 목록 확인해보니 플래티넘은 하나만 주는군요.;;; 그나저나 체험판은 클리어한다고 트로피 주는 것도 아니고 특전도 딱히 없는듯하고 넣은 이유를 모르겠네요.

나나코는 정의입니다

나나코는 정의입니다

왕자님 나타나다 초고속 플레이로 어느새 도지마 나나코 커뮤를 입수! 이 페이스를 유지해서 1주차는 자력으로 할 수 있는데까지 해보고 2주차 때 올커뮤 MAX 클리어로 이번 달안으로 플래티넘을 한번 노려봐야겠습니다.

이것이 슈타인즈 게이트의 선택이다

이것이 슈타인즈 게이트의 선택이다

트루 엔딩인 경계면상의 슈타인즈 게이트 클리어!챕터 10에서 챕터 11로 넘어가는 연출에는 아주 그냥 소름이...^^돌이켜보면 이 게임이 최고로 빛났던 곳은 기승전결의 전에 해당하는 챕터 5(&6)이었고 그 후로 완만하게 하강 곡선을 그리고 있었는데, 마지막 챕터에서 다시 한번 제대로 터뜨려 주었네요. 챕터 6 때도 그렇고 역시 아마네가 나와줘야 이야기가 확 재밌어지는듯.정말 챕터 10 마지막에서부터 챕터 11 엔딩까지의 전개는 100점 만점에 100점 다 줘도 아깝지 않을거같습니다.^^다만 에필로그 부분이 아주 살짝 아쉽더군요. 사실 이런 식으로 서로 스쳐지가나는 연출은 제가 완전 좋아죽는 연출이긴 한데, 거기서 형편좋게 리딩 슈타이너가 또 다시 발동할게 또 뭐람.이거 하나만 뺀다면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