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그 편이 로맨틱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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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퍼터GOLF댜옹 트로피 100% 달성!!
Everybody's Putter Golf with TORO All 10 Trophies August 3rd 2014 (Completed in 1 year, 5 months)S RANK1 4 5100% 자력 플레이가 아닌 그냥 공략만 보구 따라한거긴 하지만 암튼 100% 달성했네요.^^패턴만 익히면 9홀 한바퀴 도는데 5분정도 걸리고 상위 랭크 트로피 딴다고 해서 하위 랭크 트로피도 동시에 따지지는 않는지라 최소 5번이상은 돌아야하니 처음에 조작이나 패턴 외우는 시간까지 해서 대충 1시간~1시간 30분이면 100% 딸 수 있지 않을까싶네요. 물론 자력으로 한다면 반복 플레이를 꽤나 해야할테니 시간이 배는 더 걸리겠지만요. 그나저나 모두의 골프는 어쩌다보니 PS3 와서는 해본게 없는데, 신

flow 100% 달성!!
확장팩 트로피인 思까지 해서 100% 달성했습니다. 저니는 100% 따는데 하루인가 이틀밖에 안걸렸는데, 이건 2년 넘게 걸렸네요.;;;육축 조작만 익숙해지면 게임 자체도 그렇고 트로피들도 그렇고 참 쉬운 게임인데, 그 육축 조작에 익숙해지는게 쉬운 일이 아니라서...;;;0.6% 울트라 레어 트로피도 있을 정도니. 근데 이것도 사실 조작만 손에 익으면 쉽게 따는 트로피이긴 하죠. 으음... 지금 다시 하면 100% 금방 딸 수 있을듯싶기도 한데, 확장팩이 PS4판에도 적용되는지라 PS4판도 한번 해볼까 고민되네요. 그나저나 마지막 남은 FLOWER는 flOw와는 달리 3D 기동(?) 방식이라 감이 잘 안오네요.

THE LAST OF US REMASTERED
神咒神威神楽 曙之光 작년 GOW3를 마지막으로 서양겜은 이제 더 이상 안하기로 다짐했건만 결국 또 다시 잡게되는군요. 이왕 이렇게 된거 어크 시리즈도 3부터 다시 시작하기로 하고 또, 평가가 무지 좋은 물건정도는 한번 건들여보기도 하는 방향으로 적당히 타협을 해야겠습니다.^^ 그나저나 언챠티드 시리즈는 게임성 면에선 뭐랄까 금방 물리는 스타일이랄까 개인적으로는 좀 그랬었는데, 이번엔 과연 그 명성에 걸맞게 게임성에서도 마스터피스다운 면모를 보여줄지 어떨지...

Dies irae ~Amantes amentes~ 클리어!
Dies irae ~Amantes amentes~ 클리어!돌이켜보면 2007년 분노의 날 시절에 플레이를 시작한 게임인데, 참 오랜 세월이 흘렀네요. 그 압도적인 재미에 아끼고 아끼고 아껴가며 플레이하다보니.^^ 클리어 순서는 카스미(어펜드판)→BAD(07년판)→카스미(Acta est Fabula)→케이(Acta est Fabula)→카스미(PSP)→케이→마리→마리after→레아 normal→레아 true→삼색 루트→레아after순. 였고 개인적으로는 가장 맘에 들었던 루트는 레아 루트였습니다.Dies irae는 기본적으로 에스컬레이터식 배틀물인데, 레아 루트는 좀 색다르게 언더독들의 대반란이랄까 최하위 랭커들이 대활약하는 루트인데다뮛보다 레아 루트 마지막을 장식하는 배틀씬인 라인하르트VS메르쿠리

BLAZBLUE CONTINUUM SHIFT EXTEND 플래티넘 달성!
소울칼리버5에 이어 19번째 플래티넘 Get! 기록 보니까 플래티넘 따는데 걸린 시간이 2년 2주로 자체 최고 기록 갱신했네요.^^ 솔직히 4명 이상 모여야 하는 팀배틀 관련 트로피랑 어비스 상점 아이템 100% 모으기말고는 트로피 난이도가 그리 높은 게임은 아닌데, 저 2개때문에 0.9%짜리 초레어 게임이 된게 아닌가싶습니다. 특히 어비스 상점 아이템은 100% 랜덤 방식이라 완전 운빨인게 안나올 땐 정말 안나오더군요.그래도 마지막에 가선 나름 잘 풀려서 다행이었습니다. 4개 남기고선 3개가 연속으로 나와주더니만 마지막 남은 한개도 한며칠은 각오하고 있었는데,오늘 시작하고 25분만에 얻었네요. 암튼 이제 홀가분하게 크로노판타스마랑 XBLAZE로 넘어갈 수 있겠네요. 둘 다 난이도 낮다고 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