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그 편이 로맨틱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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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JA GAIDEN 3:Razor's Edge
블루레이블루 크로노판타스마 사러갔다가 중고가 하나 있길래 집어와서 플레이해봤는데, 오리지널판도 나름 재밌게 플레이하긴 했지만 엣지판은 정말 완전 재밌어졌네요. 순식간에 챕터 2까지 클리어해버렸음.3를 한 3~4회차 정도 돌았던거같은데, 시스템이 확 바뀌다보니 완전 다른 게임하는 느낌입니다. 이정도 손맛이면 2 or 2 시그마처럼 안질리고 생각날 때마다 돌리게 되는 게임중 하나가 되지 않을지.^^ 성장 요소나 무기&인법 추가외에 아야네, 카스미, 모미지들이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추가되서인지 아야네는 모델링이 좀 바뀌었더군요. 참고로 위가 오리지널판이고 아래가 엣지판. 개인적으로는 오리지널판보다 엣지판이 더 나은거같네요.^^암튼 아야네 챕터도 무지 재밌고 그냥 넘어갈까 하다가 혹시나하고 해

닌텐도3DS 보상 판매
신형이 나와서인지 비타 가격이 무지 떨어졌길래 화이트 하나 집어왔습니다. 메모리가 8기가밖에 안되서 그동안은 PSP 게임들만 줄창 돌리고 있다가 이제야 PSN+ 프리 게임들 원없이 까네요. 게임이 못해도 20개는 가뿐히 넘는듯.;;; 그리고 3DS가 지금 보상판매 이벤트로 NDSL 가져오면 신품을 3만원 할인해서 주고 있던데, 잠깐 사이에도 많이들 사가시더군요. 이벤트가 워낙 잘 되서 11월까지 연장되었다고 하던데, 저도 이 기회에 수년째 방치중인 NDSL를 제물로 삼아 삼다수를 한대 장만할까 고민중입니다. 사실 닌텐도 기기는 NDSL도 그렇고 Wii도 그렇고 사놓고 방치만 하게되서 이것도 그 전철을 밟게 되지않을까 걱정되기도 하지만 그래도 진여신전생5, 세계수의미궁4, 역재5, 파엠


드래곤즈 크라운
며칠전엔 품절크리로 허탕 한번 쳤었는데, 다행히 오늘은 구입 성공했네요. 베요네타랑 바하5는 360판으로 가지고 있지만 360은 슈타인즈;게이트만 클리어하면 더이상 손댈 일 없을거같아서...^^ 어차피 둘 다 초반만 좀 건들다만 게임들이라. 베요네타는 뭐 말이 많긴 한데, 그래도 닌자가이덴2시그마+라던가 PS3 게임들 비타로 이식된 것보단 낫겠죠. 아마도. 드래곤즈 크라운은 지금 인스톨중인데, 과연 얼마나 미려한 그래픽을 보여줄지 넘 기대됩니다. 1080P 해상도 하나만 보고 PS3판을 선택한거라. 그나저나 음악은 DD나 DTS는 지원안하고 그냥 스테레오로만 나오는군요. 아쿠아플러스 게임들도 그렇고 2D 게임은 이런게 많은듯. 기대작이었던 비욘드는 평가가 별로 안좋은거같더군요. 여성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