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그 편이 로맨틱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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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 postsDust: An Elysian Tail 플래티넘 달성!
플레이 타임은 16시간 13분(리얼 타임으로는 5년 1개월^^) Dean Dodrill이라는 개인 제작자가 3년 반이라는 제작기간에 걸쳐 만든 2D 횡스크롤 액션 RPG 게임인데, 완성도와 재미가 왠간한 상업 게임 못지않더군요. 특히 그래픽 하나는 진짜 혼을 갈아넣어 만든듯한 퀄리티여서 요 장인급 그래픽 감상하는 재미 하나만으로도 이 게임을 플레이한 가치가 있었네요. 스토리나 음악도 나름 괜찮았구.^^ 솔트 앤 생츄어리, 브레이드, 스펠렁키, FEZ등 개인적으로 재밌게 플레이한 인디 게임들 주인공들이 그 게임 특유의 기믹과 함께 등장해줄 때마다 넘 반가웠던 것두 기억에 남구.^^ 살짝 아쉬운 점이라면 전투가 너~무 쉽다는 점정도? 패링이라던가 콤보 기술같은게 되게 많긴
Iro Hero 플래티넘 달성!
플레이 타임은 다 합쳐서 40분? 이카루가랑 비슷한 시스템의 슈팅 게임인데, 재미는 뭐.^^ 음... 플래 타임어택(?) 도전해보는 재미는 쫌 있었던거같은. 암튼 하는내내 트로피가 쉬지두 않구 미친듯이 쏟아지는 슈퍼 울트라 보양식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Untitled Goose Game 플래티넘 달성!
플레이 타임은 대략 3시간정도? 대충 요 트레일러처럼 거위가 되서 평온한 생활을 구가하고 있는 마을 사람들을 온갖 장난으로 골탕먹이면서 노는 우당탕 액션・스텔스・샌드박스・거위 시뮬레이터(?) 게임인데, 볼륨이 좀 작은게 아쉽긴 하지만 정말 넘 즐겁게 플레이했네요. 그래픽이랑 음악도 게임이랑 완전 잘 어울리구 제가 조작하는거긴 하지만 거위 하는 행동이 넘 뻔뻔하구 귀여운.^^ 암튼 거위가 되서 마을 사람들 괴롭히는 쾌감 느끼고싶은 분 or 힐링 게임 좋아하시는 분은 추천. 한국어 지원에 트로피두 보양식급이구.^^
몬스터 헌터 월드: 아이스본 플래티넘 달성!
월드 때랑 마찬가지로 아껴두고 있던 몬스터 대박사 트로피를 마지막으로 플래티넘 달성했습니다.^^ 플레이 타임은 월드 플탐까지 합쳐서 총 550시간 나왔네요. ㄷㄷ사실 트로피만 노린다면 170시간정도면 플래각이 나오는 게임이긴 한데, 겜이 넘넘 꿀잼이다보니.^^ 월드는 거진 솔플 위주로 했다면 이번엔 엔딩 보기 전까지만 솔플로 하구 이후에는 친추분들이랑 멀티 위주로 플레이했는데, 확실히 몬헌은 멀티로 해야 제맛인거같아요. 무기는 태도, 쌍검, 라이트 보우건, 헤비 보우건, 활 요렇게 써봤는데, 젤 많이 쓴건 역시 헤보.^^헤보(그중에서도 특히 샷건) 성능이 워낙 압도적인지라 걍 빠르고 편하게 플래 따고 싶으신 분은 헤보 강추드립니다.각성 무기로 극초반에 종결 무기 맞출 수 있구.^^ 금관은

신・로로나의 아틀리에 플래티넘 달성!
플레이 타임은 본편 41시간+연장전 10시간 해서 총 51시간 나왔네요.^^ 원래 본편 마치면 메루루부터 먼저 한 다음 연장전으로 아란드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이었는데, 후속작인 루루아도 나왔겠다 굳이 그렇게 할 필요는 없을거같아 본편 끝내구 바로 이어서 연장전까지 후딱 클리어했습니당. 연장전이 메루루 엔딩 이후 시간대이긴 한데, 딱히 그랜드피날레 느낌 물씬 풍기는 스토리인 것두 아니구 볼륨도 그닥 큰 편은 아니라서(기간은 1년인데, 컨텐츠 다 즐기는데 반년도 채 안걸림) 괜히 뒤로 안미루고 바로 하길 잘한거같아요.^^ 연장전은 시간이 넘넘 남아돌아 무기, 장비, 아이템들 열심히 조합하면서 보냈는데, 확실히 이 시리즈가 다른건 몰라도 연금술로 스킬 짜맞추는 재미 하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