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그 편이 로맨틱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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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리의 퍼즐V 가쿠로, 슬리더링크 트로피 100% 달성!

니코리의 퍼즐V 시리즈 2번째작인 가쿠로랑 3번째작인 슬리더링크 트로피 100% 달성했습니다. 이로써 니코리의 퍼즐V 시리즈는 컴플리트 완료로군요.^^ 시리즈 다 넘 잼나게 즐기긴 했지만 그놈의 24시간 플레이 트로피때문에 방치한 시간 다 합치면 못해도 100시간은 훌쩍 넘길거같네요.ㅂㄷㅂㄷ 개인적으로 젤 재밌게 플레이한건 역시 스도쿠였구(이건 순수 플탐이 40시간 넘었던거같은^^) 그 담이 요 슬리더링크나 다리 놓기같은 선 연결하는 타입의 퍼즐들이었네요. 룰도 쉽구 정석을 익히면 막 스피드하게 술술 푸는 맛도 있구 해서리.^^ 암튼 6년만에 드디어 끝을 보게되서 속이 넘 후련하네요.

데몬 게이즈 플래티넘 달성!

플레이 타임은 43시간 48분. 3D 던전 RPG는 세계수의 미궁 시리즈말곤 첨 해보는건데, DRPG 전문 제작사 겜답게 게임 밸런스도 굉장히 좋구 게임성두 출중하구 세계수 때못지 않게 넘 잼나게 플레이한거같네요.^^ 그래픽도 뭔가 단간론파 느낌 나구 해서 넘 맘에 들었구.^^근데 확실히 퀄리티가 좀 들쑥날쑥한거같긴 한. 시나리오도 나름 괜찮았구. 데몬 게이즈가 하늘의 서사시 3부작중 3부에 해당한다고 하는데, 모르고 해도1도 지장없었긴 하지만 전작들 해봤음 훨 재밌었을거같은.^^(프로메스가 모으는 해골이 1 주인공 해골이라고 하더라구요) 파티는 첨부터 끝까지 전위 데몬게이저, 팔라딘, 사무라이 후위 위저드, 힐러 이 구성이었구 대충 데몬게이저랑

차일드 오브 라이트 트로피 100% 달성!

플레이 타임은 8시간. 파스텔풍 그래픽도 넘 예쁘고 음악도 완전 감미롭구 그란디아 느낌나는 전투도 잼나구 게임(&트로피) 난이도두 디게 쉽구 정말 즐겁게 플레이한 게임이었네요.^^ 트로피랑 상관없지만 서브퀘스트(+Uplay 과제)도 100% 완료했구.^^ 보양식 겜이긴 하지만 전투를 넘 스킵하고 진행하다보면 중반 이후부턴 전투가 좀 어려울 수도 있는데, 별가루 도핑 꼼수 이용하면 레벨 노가다 없이두 걍 날로 먹는게 가능하긴 합니다.^^ 별가루를 2개 이상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오로라 HP를 맵상의 기믹등을 이용해서 딸피까지 만든 다음 별가루를 1개만 남겨두고 모조리 다 써버린 후(0개로 만들면 오토 세이브가 되어버리니 주의) 기믹을 이용해 강제 사망시키면 스테이어스는 별

flowery 트로피 100% 달성!

플레이 타임은 5년 8개월. 저니 컬렉터즈 에디션 3부작중에선 이 게임이 젤 어려웠던거같네요. 특히 퓨어(5 스테이지 노데미지 클리어) 트로피가 넘나 어려웠던.ㅠㅠ 왼쪽 상단 유지 꼼수가 있다고는 하는데, 도통 되질않아서 걍 정석으로 겨우 깼네요.ㅜㅜ 암튼 힐링겜 잘 즐겼네요. 모션 조작이 아닌 아날로그 조작이었음 훨씬 힐링되었을거같지만.^^ 이 제작사 신작인 SKY: 빛의 아이들도 PS4로 좀 이식해줬음 좋겠는데, 스위치로만 나와서 넘 아쉬운.ㅠㅠ

메루루의 아틀리에 Plus ~알란드의 연금술사 3~ 플래티넘 달성!

플레이 타임은 1주차 47시간+2주차 45시간 해서 총 92시간 나왔네요. 사실 1주차 때 (일부러 맨마지막에 보려구 남겨둔 진엔딩 빼곤) 이미 할거 다 마쳐놓은 상태였던지라 2주차는 걍 빠르게 2주차 추가 요소들만 챙기면 되는거였는데, 겜이 워낙 꿀잼이라 2주차두 1주차 때이상으로 극한의 야리코미 플레이를 하다보니 플탐이..^^ 그러다보니 2주차는 게임내 모든 이벤트들 빠짐없이 다 챙겨본데다 왕국 랭크도 Sonne(대륙에서 최대급의 도시)까지 올리구 시설도 최종 테크인 대도시의 부티크까지 전부 다 건설해주고 캐릭터들도 전원 레벨 99에 장비도 풀세트로 다 맞춰주고 과제도 개척관련은 물론 왕궁과제/응용까지 깔끔하게 100% 다 밀어버렸네요.^^ 신 로로나 때랑 마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