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그 편이 로맨틱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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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 postsSNK 히로인즈 Tag Team Frenzy 플래티넘 달성!
플레이 타임은 33시간 15분(중 방치플레이가 26시간^^) 이 겜이 평이 디게 안좋다는건 알고는 있었지만 그래도 갠적으로 전작인 킹오파14도 넘 잼나게 플레이했었구 또 요게 14 엔딩에서 이어지는 스토리라구 해서 해본건데, 이것두 나름 재밌게 한거같습니다. 전작인 14는 캐릭터별 대화 이벤트 챙겨보는 재미가 쏠쏠했었는데, 이건 캐릭터 수도 얼마 안되니 전격문고 파이팅 클라이맥스처럼 모든 캐릭터별로 다 넣어줄만도 한데, 그런거 전혀 없이 걍 날로 먹으려구 하는게 티나게 눈에 보이구 14 이후 정사 스토리라기엔 건질만한 부분이 거의 없었다는 것두 좀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엔딩들이 2D 그래픽이 예뻐서 보는 맛이 있었네요.^^ 트로피가 (방치 플레이를 오래 해줘야하긴 하지
테일즈 오브 엑실리아 플래티넘 달성!
플레이 타임은 1주차 쥬드편 36시간+방치 플레이 28시간+2주차 미라편 15시간 해서 총 79시간 나왔네요.^^(리얼타임으로는 7년 7개월로 플래 최장시간을 새롭게 갱신^^) 사실 말이 4부 구성이지 스토리 볼륨도 굉장히 짧은 편이구 시리즈 전통의 오마케&야리코미 요소들도 대부분 삭제&대폭 열화되서 나온 탓에 못해두 50시간 전엔 모든 컨텐츠 제패+플래가 가능한 게임이지만 어쩌다보니 방치 플레이에 확 꽃혀버려서 플탐두 확 늘어버렸네요.^^(+2주차를 스킵 플레이로 안넘긴 탓두 있구) 이 게임 트로피 대부분은 (자동획득되는 트로피는 제외하고) 방치플레이로 해결 가능한데, 요 방치 플레이에 맛들려서 2주차 때 자연스럽게 따질 트로피들도 걍 1주차 때 방치 돌려서 다 따버리구
블러드 스테인드: Curse of the Moon 트로피 100% 달성!
플레이 타임은 총 6시간. 클리어 순서는 남겨진 자들 엔딩(미리암, 알프레드, 지벨 3명 전원을 동료로 만들고 클리어) →어둠의 제왕 엔딩(미리암, 알프레드, 지벨 3명 전원을 살해하고 클리어) →보스 러시 모드(어둠의 제왕 엔딩을 보면 개방) 클리어 →노멀 엔딩B(동료 살해및 방치를 각 1번씩 선택하고 클리어) →노멀 엔딩A(미리암, 알프레드, 지벨 3명중 2명이하를 동료로 만들고 클리어) →역월의 진혼가 엔딩(남겨진 자들 엔딩을 보면 개방되는 나이트메어 모드 클리어) →트루 엔딩(미리암, 알프레드, 지벨 3명 전원을 방치하고 클리어) 블러드 스테인드 본편인 Ritual of the Night의 스핀오프작(
로제와 황혼의 고성 플래티넘 달성!
플레이 타임은 느낌상 10시간이상 걸렸던거같구(리얼 타임으로는 2년 1개월^^) 타임 어택은 1시간 17분 찍었네요. 미리 타임 어택 시간을 다 맞춰놔서 최종 스테이지 클리어와 동시에 플래티넘 포함 트로피 7개가 한번에 우르르 들어왔을 때의 쾌감이 아주 그냥.>_< (참고로 심층 복도 3층, 4층 꼼수는 1.01 버전에서는 막혀서 안되니 여기 타임 어택할 땐 업데이트 지우고 하세요^^) 그래픽이 진짜 너무 너무 너무 맘에 들어 htoL#NiQ-호타루의 일기-랑 세트로 구입했던 게임인데, 음울하고 몽환적인 분위기 물씬 풍기는 매력적인 세계관&그래픽&음악하며 플레이어의 상상에 (지나치게) 맡기는 스토리텔링하며 클리어 후 막 먹먹해지는 독후감까지 전작만치 참 인상적인 작품이
Adam's Venture: Origins 플래티넘 달성!
플레이 타임은 3시간 14분. 퍼즐에 특화된 3D 어드벤쳐 게임으로 예~~전에 나왔던 3부작 게임을 하나로 묶어서 리메이크한거라구 하는데, 그 때 당시에는 어땠을지 몰라도 지금 플레이하기에는 쫌...^^ 뭐 그래도 진행이 시원시원하구 스토리두 의외루 재밌었구 주인공조차 한소리할 정도루 퍼즐도 많구 B급 게임이나 퍼즐 게임 좋아하시면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