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모루의 틀어박힌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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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모루의 성우이야기 - 스와베 쥰이치(諏訪部順一)

코모루의 성우이야기 - 스와베 쥰이치(諏訪部順一)

배협 소속 굵고 느끼하다 라는 목소리가 궁금하면 이 분 목소리를 들어보세요. 느끼하다고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연기.....가 아닐지도 모르지만 어쨌거나 가끔 맡는 악역에서도 소름끼치는 연기를 보여주시는걸 보면 기본 목소리가 다는 아니에요, 성우는 역시. BEST 블리치 - 그림죠 역(스튜디오피에로) 꽃피는 이로하 - 지로마루 타로 역(P.A.WORKS) 둘다 기본적인 멋지고 느끼한 캐릭터보다는 독특한 연기를 골라봤습니다. 랄까 실제로 저런게 더 기억에 남기도 하고... 그림죠는 말이 필요없는 블리치 최고의 악역....일거에요 아마. 이젠 안본지 꽤되서 기억도 안나지만. 그 카리스마만은 잊혀지지 않네요. 지로마루는 그 멋진 목소리로 보여준 찌질연기의 진수ㅋ 목소리와 연기스타일, 그리고 캐스팅 기본적으

코모루의 성우이야기 - 타카하시 미카코(高橋美佳子)

코모루의 성우이야기 - 타카하시 미카코(高橋美佳子)

아임 엔터프라이즈 소속 한때를 풍미한 성우....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으로 미스캐스팅이 심각했던 성우. 심각한 비성...이랄까 조금 답답한 느낌의 강한 고유속성인 목소리덕에 시대의 흐름을 타고 왕성하게 캐스팅 되었을때도 개인적으로는 미스캐스팅이 심각했다고 느꼈던 성우입니다. 그리고 요즘엔 상당히 목소리 듣기 힘들어진 성우중 하나. BEST 허니와 클로버 시리즈 - 야마다 아유미 역(J.C.스탭) 그녀를 인기성우로 이끈 작품은 역시 이거겠죠. 작품도 명작이거니와 그녀가 보여주었던 마야마에 대한 짝사랑과 흐느끼는 연기는 그야말로 최고.... 이 작품으로 카미야 히로시-스기타 토모카즈-타카하시 미카코-하마다 켄지등이 떴던거같네요. 목소리와 연기스타일, 그리고 캐스팅 2006년이었던가요. 그녀의 목소리

우주형제의 성우장난

우주형제의 성우장난

브룩(뭇타의 아버지=쵸-)과 루피(뭇타의 어머니=타나카 마유미)가 결혼해서 낳은것이 상디(난바 뭇타=히라타 히로아키) (...) 원피스 성우들이 이런 조합으로 만나는 것도 참 참신할듯.

최근 애니계의 상업화에 대한 잡설.

요즘은 애니메이션커뮤니티를 잘 안갑니다만 최근에 자주 찾아가던 오늘의 유머에 애니게시판이 신설되었더군요. 그리고 그곳은 다수의 애니메이션 덕들의 집합소가 되는데(...) 그러면서 자주 보이는 글이 바로 요즘 애니메이션은 상업화 되었다, 요즘 애니 왜그러냐 이런 글이 더군요. ................ 뭐지? 애니메이션은 애초에 상업적인 목적으로 만든거 아니었나? 왜 만화가 만들어지고 만화를 애니메이션화 하고 성우가 생겨나고 애니메이션 감독이 생겨난건데요? 그렇다면 과거와 현재의 차이는 무엇인가. 그것은 과거 경쟁이 없었던 애니메이션계와 현재의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는 애니메이션계의 차이일겁니다. 과거에는 장편애니메이션도 자주 하고 위험부담이 큰데도 불구하고 오리지날애니메이션(대표적인게 건담시

최근 보는 프로그램과 생각

1. 안녕하세요(정찬우/신동엽/이영자/김태균) - KBS : 지금까지 안녕하세요 보면서(물론 처음부터 본건 아니지만) 짜증났던 고민이 딱 두개였음. 하나는 아들에게 들러붙던 엄마이야기, 또 하나는 이번주 가족 물건 훔쳐가는 큰딸이야기. 문제는 둘다 심각하게 당당하다는거 ㅡㅡ; 여튼 안녕하세요는 여전히 순항중. 동시간대 무릎팍도사의 대체자로 일어선 힐링캠프가 있긴 하지만 그 프로그램은 게스트에 따라서 아무래도 좌우되는 면이 많기때문에 네 MC의 입담덕에 기본이상은 보장하는 안녕하세요는 이대로 순항하는 걸로 충분~ => 지난번에도 같은걸 적었지만 게스트가 그렇게 중요하지 않으니 같은 시리즈로 엮기보다 참신한 조합도 나쁘지 않을듯. 예능 잘 못나오는 사람들 불러서 하는것도 괜찮고..... 2. 라디오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