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모루의 틀어박힌 일상.

Sources

Posts

118 posts
여름 신작 점검 1 ~인류쇠퇴, TARix2~

여름 신작 점검 1 ~인류쇠퇴, TARix2~

1. 인류는 쇠퇴했습니다. 대체로 치유계의 분위기가 나는 인류는 쇠퇴했습니다. 였습니다. 원작가가 무려 크로스채널이란 명작을 써낸 작가이기에 여러모로 그런류의 작품을 기대하고있었습니다만 꽤나 의외의 작품이네요., 치유계의 작품이 대부분 그렇지만 무난합니다. 요는 얼마나 개그성이 들어가냐의 문제일텐데. 1화만 놓고 봤을때는 아리아보다 살짝 나은 정도의 재미도네요. 등장인물을 봤을때 아리아같이 캐릭터성으로 나갈것같지는 않고 이래저래 볼이유가 적은 작품입니다. 그래도 굳이 볼 이유가 있다면 바로 나카하라마이의 존재인데.... 사실 성우덕이기도 하면서 성우만으로는 작품을 보지않는 1인이다보니 좀 애매합니다. 일단 2화까지 보고 판단할수 밖에. 2. TARI TARI P.A.WORKS 에 꽃피는 이로하의

2012 2/4분기 애니메이션 평가

2012 2/4분기 애니메이션 평가

1. 원피스 - A(슬슬 인어섬도 끝나간다, 근데 정발이 또 애니를 앞섰네, 항상 이러더라, 펑크하자드편 원작파악이 안돼) 현상황상 원피스의 진행상황은 밀짚모자해적단vs징베 해적단이네요. 다음편쯤에는 펑크하자드에서 드래곤과 맞닥뜨려 싸우는정도까지는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튼 진행속도는 나름 나쁘지 않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시라호시의 존재가 뭐.... 작화팀도 힘이 빡 들어간게 느껴지네요~ ㅋ 2. 언덕길의 아폴론 - SSS(재즈가 이렇게 잘녹아든 작품이라니, 과연 이런작품이 또나올까, 아 완전 풋풋하다, 이게 노이타미나맛) 노이타미나에게 원하는건 이런 작품입니다. 뭔가 드라마틱하면서도 교훈이 아닌 무언가 얻어갈만한 무언가를 전해주며, 보고나멶 행복한 맛을 느낄수 있게 해주는 작품. 즉 일

코모루의 성우이야기 - 네야 미치코(根谷 美智子)

코모루의 성우이야기 - 네야 미치코(根谷 美智子)

프리랜서. 카랑카랑한 목소리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른 이분! 독특한 톤 탓인지 주연으로는 좀처럼 보기 힘들지만, 조연쪽에서 정말 꾸준하게 활동하고 계시는 분입니다. 시작이 미츠이시 코토노,하야시바라 메구미때였다... 고 하면 짐작이 가시려나요. 기 센 누님. 하면 이분의 목소리를 빼놓을수 없을듯? BEST허니와 클로버 시리즈 - 테시가와라 미와코 역(J.C.스탭)원피스 - 오토히메 역(토에이)풀메탈패닉 시리즈 - 멜리사 마오 역(곤조/쿄애니) 허니와 클로버. 정말 명작이었죠. 거기서 미와코는 마야마가 일하던 회사의 상사위치였는데, 마침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네요. 한국드라마에서 간간히 최화정씨가 맡은 배역같달까? 목소리는 완전 다르지만요ㅋ원피스의 오토히메는 캐릭터 자체는 상당히 여리고 갸날픈 캐릭터였지만,

코모루의 성우이야기 - 사카구치 다이스케(阪口大助)

코모루의 성우이야기 - 사카구치 다이스케(阪口大助)

아오니 프로덕션 소속. 무척 친근하게 느껴지는 건 왜죠?(...동네 아저씨) 마나카나 아이돌에 하악하악대서 그런지 많이 알려져있지 않지만, 2차원이 아니라 결혼해서 3차원에도 아내가 있다. 설명이 필요한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덧붙여 같은 업계내 팬이 많은 노토 마미코의 열성팬이기도.... 덕분에 은혼에서 파트너로써 연기했었죠(...판데모니엄상...) BEST은혼 시리즈 - 시무라 신파치 역(선라이즈)클라나드 시리즈 - 스노하라 요헤이 역(쿄애니) 어떻게 된게 베스트 배역이 츳코미와 보케의 대표 캐릭터들(...) 시무라 신파치야 그야말로 캐릭터와의 혼연일체로 다른 말이 필요없을 정도고 스노하라는 진짜 다른 성우를 생각할수 없을정도의 최강의 싱크로율을 자랑합니다. 개인적으

상반기만 보고 연예대상 예상.

SBS는 그야말로 전성기인데, 특히 상반기에 상승세의 프로그램이라면 역시 힐링캠프와 런닝맨. 하지만 작년에 유재석이 런닝맨으로 받은바 있기도 하니 올해는 힐링캠프의 메인이라고 볼수있는 SBS는 이경규 (VS 유재석) KBS는 해투3동안 단 한번도 상못받은 유재석도 아쉽긴 하지만 상반기에는 무한도전 휴방동안 불명2가 많이 상승세로 자리잡았고 마찬가지로 안녕하세요가 많이 떴으므로 KBS는 신동엽 (VS 유재석) MBC는 작년부터 프로그램 자체에 대상을 주는 무리수를 던지고 있는데 나가수가 시청률 바닥기는 지금 굳이 또 프로그램에 상을 주게 된다면 그나마 MBC예능중에서는 선방해오던 라디오스타에게 한표. 덧붙여 예능인은 예능기능이 마비된 관계로 대체 누구를 줄사람이 없는데, 하반기에 무도가 부활한다면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