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보는 프로그램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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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보는 프로그램과 생각

1. 안녕하세요(정찬우/신동엽/이영자/김태균) - KBS : 지금까지 안녕하세요 보면서(물론 처음부터 본건 아니지만) 짜증났던 고민이 딱 두개였음. 하나는 아들에게 들러붙던 엄마이야기, 또 하나는 이번주 가족 물건 훔쳐가는 큰딸이야기. 문제는 둘다 심각하게 당당하다는거 ㅡㅡ; 여튼 안녕하세요는 여전히 순항중. 동시간대 무릎팍도사의 대체자로 일어선 힐링캠프가 있긴 하지만 그 프로그램은 게스트에 따라서 아무래도 좌우되는 면이 많기때문에 네 MC의 입담덕에 기본이상은 보장하는 안녕하세요는 이대로 순항하는 걸로 충분~ => 지난번에도 같은걸 적었지만 게스트가 그렇게 중요하지 않으니 같은 시리즈로 엮기보다 참신한 조합도 나쁘지 않을듯. 예능 잘 못나오는 사람들 불러서 하는것도 괜찮고..... 2. 라디오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