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모루의 틀어박힌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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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눈 랑데뷰 2화 감상 - 이거 무지 재밌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2화 명장면(그리고 뒤이어 나오는 대사와 상황ㅋㅋㅋㅋ) 뭔가 드라마틱한 분위기를 풍기면서도 진행되는 내용이 은근 폭소를 자아냄 ㅋㅋㅋㅋㅋ 일단 인터넷의 반응을 보면 대부분 감정이입을 나캄의 캐릭터쪽으로 하는 지, 후쿠쥰의 캐릭터에 대해 짜증글이 많던데 사실, 1화때만해도 후쿠쥰이 전남편이니 어떻게 보면 나캄이 네토라레 하는 격이었는데, 슬슬 후쿠쥰의 캐릭터가 찌질하게 달라붙는 다 의견이 많은듯.(와타누키가 유코한테 집착하는게 뭐가 나빠) 여튼 점점 흥미진진 ㅋㅋㅋㅋㅋㅋㅋ 후쿠쥰의 캐릭터가 쉽게 포기 안해야 더 재밌을텐데 말이죠 ㅋㅋㅋㅋ p.s 근데 왜 키스신은 나오다 마는거냐(...)

일드 라이어 게임 S1-11화/S2-9화/파이널 스테이지 감상 완료

일드 라이어 게임 S1-11화/S2-9화/파이널 스테이지 감상 완료

넵. 만화로도 유명하죠. 동명의 만화원작을 드라마로 각색한 일드 라이어 게임을 감상 완료했습니다. 원작부터가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 작품이었는데 이 작품은 친구의 추천으로 접한 작품이었습니다. 그리고 2007년도였나 친구가 라이어게임 1기를 보고 있는 모습을 본적이 있었는데 저는 이제야 전부 다 몰아서 보게 되었네요. 이 작품자체가 몰아서 보지 않으면 이해가 잘 안가는 작품이기도 하고; 카리스마 남주 아↘키↗야↗마↘상↘ 신이치! 원작게임의 경우 1기 마지막 밀수 게임을 제외하곤 거의 각색되지 않았고 오히려 2기와 파이널에서는 밀수게임을 각색한 골드러쉬게임에 에덴의 동산 게임까지 만들어냈더군요! 흠흠, 훌륭해, 작가들. 게다가 친절한 설명까지 너무 보기 좋았................으나 작

2주차 여름 신작 점검 2작품

2주차 여름 신작 점검 2작품

원래같으면 그림 안넣고 한줄 감상 정도로 끝내야 하지만.... 어쩌다가 보니까 작품 두작품만이 보류작품으로 남아버려서... 일단 1차 감상 결과 인류쇠퇴는 보류이면서 어딘가 괜찮다는 느낌이었고, 타리타리는 보류이면서 이로하느낌때문에 별로 라는 느낌... 이었습니다. 1-1. 인류는 쇠퇴했습니다. 강력하기 그지없는 나카하라 마이의 촌철내레이션 과 묘하게 메르헨풍+묘한 웃음을 유발하는 내용 전개. 패스. 나카하라 마이의 냉정하기 그지없는 촌철내레이션에 찬사를. 2-1. TARI TARI 너무 이로하의 느낌이 나는데다가 앞으로의 전개가 대충 예상이 가서, 포기로 기울었었는데 그 예상 전개가 2화만에 끝나버렸고(...) 하야밍의 목소리가 더 듣고 싶은 마음도 들고.... 캐릭터도 맘에 들고... 일단

여름 신작 점검 6 ~나는H못해, 귀축미학~

여름 신작 점검 6 ~나는H못해, 귀축미학~

참.......................... 전형적인 두 작품의 리뷰네요. 9. 그러니까 나는 H할수 없어 이 쪽 작품의 경우 기존의 클리셰를 심각하다시피 답습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케이스가 작안의 샤나정도겠네요. 남자애가 여자애를 만나고 정체불명의 적에게 습격당하고 그 여자애가 사실은 특수한 힘을 가진 존재였다. .....................지겹다 지겨워(...) feel 너희들은 좀 슬슬 바뀔때도 안됐니? 동화공방좀 닮아봐라(...) 하차 결정. 10. 열등용사의 귀축미학 이 역시 대표적인 클리셰를 따라 갑니다. 대표적인게....흠....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주인공은 특수한 능력이 있다. 그리고 아는 여자애가 있는데 그 역시 특수한 능력자다. 그리고 그들은 특수능력학원에

여름 신작 점검 5 ~모야시몬 리턴즈~

여름 신작 점검 5 ~모야시몬 리턴즈~

8. 모야시몬 리턴즈 5년...? 6년.....? 정말 오랜만에 돌아온 모야시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너희를 기다렸지.. 그런데 너희는 돌아오지 않았어....ㅠㅠ 그 5년 사이 나는 은수저로 너희가 없는 아픔을 달래고 있었다(...) 장르가 다르긴 하지만. 발효와 목축이니까 어쨌거나 모야시몬 리턴즈입니다. 여전히 재밌습니다. 여전히 귀엽습니다. 우와왕 섹시....? 모야시몬이 꽤 된 작품이다보니 오랜만에 듣는 성우들도 꽤 많은데.... 물론 노토 마미코는 오랜만은 아닙니다만. 특히 모야시몬은 노토 마미코 전성시대때 하던 작품이라서 당시 대부분의 소심소녀 맡은 케이스가 많아 무토 아오이의 걸걸한 연기가 상당히 인상적으로 남았던 기억이 있네요. 이후로도 이로하라거나 그런 연기가 꽤 있지만 무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