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모루의 성우이야기 - 타카하시 미카코(高橋美佳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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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모루의 성우이야기 - 타카하시 미카코(高橋美佳子)
아임 엔터프라이즈 소속 한때를 풍미한 성우....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으로 미스캐스팅이 심각했던 성우. 심각한 비성...이랄까 조금 답답한 느낌의 강한 고유속성인 목소리덕에 시대의 흐름을 타고 왕성하게 캐스팅 되었을때도 개인적으로는 미스캐스팅이 심각했다고 느꼈던 성우입니다. 그리고 요즘엔 상당히 목소리 듣기 힘들어진 성우중 하나. BEST 허니와 클로버 시리즈 - 야마다 아유미 역(J.C.스탭) 그녀를 인기성우로 이끈 작품은 역시 이거겠죠. 작품도 명작이거니와 그녀가 보여주었던 마야마에 대한 짝사랑과 흐느끼는 연기는 그야말로 최고.... 이 작품으로 카미야 히로시-스기타 토모카즈-타카하시 미카코-하마다 켄지등이 떴던거같네요. 목소리와 연기스타일, 그리고 캐스팅 2006년이었던가요. 그녀의 목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