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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차원게임 넵튠 mk2 - 계구우후의 대표적인 예

초차원게임 넵튠 mk2 - 계구우후의 대표적인 예

더블서티|2012년 5월 14일

게임업계의 4여신이 힘을 합쳐 싸웠음에도 범죄신 마제콘느의 수하들에게 패하고 말았다! 여신들이 부재상태가 되자 게임업계는 대혼란에 빠지게되고, 이를 보다못한 아이에프와 컴파의 노력에 의해, 업계묘지라는 곳에서 플래니튠의 여신후보생인 네프기어를 구출해내는데에 성공한다. 압도적인 마제콘의 힘에 의해 침울해진 네프기어는 과연 자신의 언니를 포함한 4여신들을 구하고 게임업계에 평화를 이끌어 낼 수 있을까? ───────────── 초차원게임 넵튠 mk2(줄여서 넵튠mk2)는 컴파일 하트에서 2011년 8월에 플레이스테이션3용으로 발매한 '게임업계 의인화 RPG'로써 2010년 8월에 발매한 초차원게임 넵튠의 후속작입니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세가, 소니, 닌텐도, 마이크로소프트등의 대형 게임메이커는 물론, 아

[MTG] 2012 여름 스탠더드 - 인간 묵시록

더블서티|2012년 5월 7일

비상하는 영광의 천사, 전 줄여서 비영천(영X천?)이라 부르고 있는 카드입니다만. 이 카드는 어둠의 강림에서 나온 '좀비의 묵시록'을 뒤집은 듯한 느낌이 오는 카드입니다. 그러나 집중마법이 아니라 4/6의 비행생물이라는 점이나, 좀비들을 파괴하는게 아니라 추방한다는 등의 장점외에도, 이 카드에는 원조에 없는 장점이 하나 더 있지요. 바로 4마나에 회상(Flashback)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뭐, 엄밀히 말하자면 역매장 의식(Unburial Rites)를 사용해서 무덤에서 퍼오는게 되겠습니다만, 이로 인해 새로운 덱의 전략이 새워질 수 있지요. 1) 자기 서고를 졸래 민다. 2) 역매장의식으로 비영천을 퍼온다. 3) 이긴다? 네, 도대체 뭘 하면 2)에서 3)으로 이어지는지

[MTG] 커맨더/EDH 필수 카드 - 적색

더블서티|2012년 5월 2일

오늘은 적색편입니다. 아시다시피 이 시리즈에서 추천하는 커맨더 카드들은 다들 컨트롤성을 중시하는 카드였는데요. 적색은 컨트롤 보다는 공격성을 위시한 색깔이다보니 컨트롤성을 가진 카드들이 좀 적은 편입니다. 게다가 그 적은 컨트롤성 카드 중에서 '아무 덱'에나 들어갈 수 있는 카드는 더 적은 편이지요. 대표적인 예로 Anger(분노)가 있습니다. 내 생물들에게 신속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적색을 쓴다면 투입을 상당히 고려해볼만한 카드입니다만, 덱에 산의 수가 적거나, 생물 의존도가 낮은 덱이라면 굳이 넣을 필요가 없는 카드겠지요(한때 매직 초보자였던 시절에 카드를 제대로 읽지 않고 산이 안들어간 덱인데 얘를 넣은 적이 있습니다). 여튼, '아무 덱에나 넣을 수 있는'이라는 이 포스팅의 주제에 맞춘

[MTG] 커맨더/EDH 필수 카드 - 흑색

더블서티|2012년 4월 29일

오늘은 흑색입니다. 흑색은 지극히 일부를 제외하고 뭐든지 할수 있는 만능(?)색깔이다보니 커맨더서도 활약할 수 있는 카드가 꽤 많습니다. 1) 튜터 주문 서고에서 특정 카드를 찾게 해주는 이른바 '튜터 주문'들. 이중에서 흑색은 다른 색깔들하고 사맛디 아니하니, 바로 찾을 수 있는 카드의 종류가 제한되어있지 않고, 상대방에게 그 카드가 무엇인지를 보여줄 필요가 없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싱글턴 포맷인 커맨더에서 흑색 튜터 주문들의 유용성은 어마어마합니다. 한가지 문제가 있다면 이런 흑색 튜터계 주문들은 (특히 커맨더 게임이 대중적인 인기를 얻기 시작하면서) 장난 아닌 가격을 자랑한다는 건데요(포탈 삼국지의 Imperial Seal(전국옥쇄)같은 경우 무려 800불!), 가난하

[MTG] 커맨더/EDH 필수 카드 - 청색

더블서티|2012년 4월 27일

오늘은 청색 카드 중에서 커맨더/EDH에 필수라 할 수 있는 카드들을 짚어보겠습니다. 다른 환경에서는 진남불용청이라면서 까이고 있는 청색입니다만, EDH에서는 어떨까요? 1) 내림 카운터스펠 MTG에서 청색 카드의 가장 큰 특징이라 한다면 십중팔구 상대방의 주문이 그 효과를 보기전에 무효화를 할 수 있다는 점일겁니다. 사람들이 청색을 좋아/싫어하는 이유이기도 한데요. 개인적으로 청색의 다른 무효화 주문들을 넣는 건 취향차라 생각합니다만, 위의 두 카드는 청색을 쓴다면 반드시라고 할 정도로 넣어야 된다 생각합니다. 무효화 주문으로써의 효과도 효과지만 상대방의 제네럴을 서고 아래로 내려버리기 때문이지요. 굳이 제네럴이 아니라 해도 상대방의 중요한 주문을 서고 아래로 내릴 수 있다는 점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