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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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맨 3 공략 - 샤도우맨 그 두번째
제목 그대로 제미니맨 두번째 스테이지. 예전에 왔을 때하곤 달리 가시트랩이 설치되어있다. 이런 건 니들맨 스테이지에 있어야 되는 거 아냐? 점프주의. 착지주의. 여기서 잘못 점프하면 가시에 찔린다. 사다리 바로 밑에서 올라타서 불행한 사태가 벌어지는 일 없기를. 이제 이 녀석 아래로 지나가는 건 익숙해졌.....겠지? 록맨이 발을 딛는 순간 벌어지는 발판이다. 여기서야 홀로그랜 때문에 안 보이지만 밑에 바닥이 있기 때문에 떨어져 죽을 위험이 없는데...... 여긴 좀 난감하다. 뭐, 이럴 때 쓰라고 있는 러쉬 제트니까...... 이번 첫상대는 전작에서도 좀 골치아팠던 우드맨. 전작보다 좀 더 어려워졌다는 느낌이 드는게, 리프 실드를 전개한 상태에선 완전무적이다. 전작처럼 접근해서

록맨 3 공략 - 제미니맨 스테이지 그 두번째
신작 게임구하느니 영작작업이니 해서 주말동안 쉰 록맨3 공략이지만 사람이 시작을 했으면 끝을 봐야지. 록맨 3 공략을 재개하겠다. 제목 그대로 제미니 스테이지 두번째. 제미니맨 스테이지는 전반적으로 처음에 왔을 때랑 별 차이 없다. 스테이지 초반에 니트론과, 펭귄로봇대신 재머시가 나타나는데 그 숫자가 꽤 많은 편이어서 록버스터만으로 진행하려면 꽤 많은 대미지를 입게 된다. 마그넷 미사일이나 샤도우 블레이드로 처리하면서 나아가자. 이번에 내려올 때는 물음표 캔에 막혀서 바로 아이템을 획득하는게 불가능하다. 러쉬 제트를 사용해서 얻는 쪽을 추천.....하는데 물음표 캔이라서 별거 아닌 물건이 나올 수도 있다. 마찬가지로 올챙이알들이 나타난다. 록버스터로 알/올챙이를 없애면서 진행하면 오케이.

가끔은 통판이니 예판보다는 (2)
어제의 아쿠아파짜에 이어서 오늘은 섬란 카구라 Burst를 구입했습니다. 얘기를 들어보니 통판으로 구한분들은 아직 도착안하거나 예약특전을 못 받았다는데(아마X), 저는 둘다 무사히 확보. 국전서 구한 분들보단 1~2일 늦긴 했습니다만 여전히 아날로그식 구입이 낫다는 제 주장은 유효합니다. 유일한 빈유캐릭터다보니 빈유파들이 몰표를 주는 덕분에 선정투표에서 1위를 한 미라이가 에이에 이어서 두번째로 예약특전 책자 표지가 되었네요. 이쪽은 아직 뜯어보지 않았습니다. 1편 예약특전 뜯었다가 비닐의 접착제 때문에 애로사항이 꽃폈다는 슬픈 전설이 있거든요. 본격 3DS 호구인증. 설명서 비교. 닌텐도에서 '님들아 취급설명서 없애서 패키지가격 줄이세요'라고 가르쳐준 덕분에 취급설명서에서

러키☆스타의 '와시노미야 신사'에서 화재, 창고 전소
(뉴스 출처는 여기) 애니메이션 '러키☆스타'의 '성지'로 유명한 와시노미야 신사에서, 30일 오후 4시 25분경에 신사 관계자로부터 '경내의 목조창고로 부터 불이 나고 있다'는 119 신고가 있었다. 화재는 약 35분 뒤에 진화되었으나 창고의 약 14평방 미터가 전소되었다. 본전으로 불이 옮기지도 않았고, 다친 이는 없었다. 전소된 창고에는 쓰이지 않은 선풍기나 사물함이 들어있었다 한다. 쿠키시 소방서에서 현재 화재의 원인을 조사중이다. ───────────────────── 뭐, 아무도 다치지 않았다니 불행중 다행입니다만, 9월 2일에 러키스타 신흥제가 예정되어있었다는데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