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통판이니 예판보다는 (2)

더블서티|2012년 9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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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통판이니 예판보다는 (2)

가끔은 통판이니 예판보다는 (2)

더블서티|2012년 9월 2일

어제의 아쿠아파짜에 이어서 오늘은 섬란 카구라 Burst를 구입했습니다. 얘기를 들어보니 통판으로 구한분들은 아직 도착안하거나 예약특전을 못 받았다는데(아마X), 저는 둘다 무사히 확보. 국전서 구한 분들보단 1~2일 늦긴 했습니다만 여전히 아날로그식 구입이 낫다는 제 주장은 유효합니다. 유일한 빈유캐릭터다보니 빈유파들이 몰표를 주는 덕분에 선정투표에서 1위를 한 미라이가 에이에 이어서 두번째로 예약특전 책자 표지가 되었네요. 이쪽은 아직 뜯어보지 않았습니다. 1편 예약특전 뜯었다가 비닐의 접착제 때문에 애로사항이 꽃폈다는 슬픈 전설이 있거든요. 본격 3DS 호구인증. 설명서 비교. 닌텐도에서 '님들아 취급설명서 없애서 패키지가격 줄이세요'라고 가르쳐준 덕분에 취급설명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