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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 posts![[슈로대] 이젠 뭐가 나와도 놀랍지 않아...](https://img.zoomtrend.com/2017/12/13/c0026769_5a31128652ae4.png)
![[데레마스] 헐? 아츠미의 성우 배정?](https://img.zoomtrend.com/2017/12/05/c0026769_5a26a64242194.jpg)
[데레마스] 헐? 아츠미의 성우 배정?
(포스팅 자체는 게임에 대한 얘기니 게임밸리로 올립니다) 방금 전 데레마스/데레스테 유저들한테는 다소 충격적인 뉴스(?)가 있었습니다. '등산가 아이돌'로 유명한 무나카타 아츠미가 신데렐라 극장 애니를 통해 성우를 배정 받았다는 것이죠. 이전 에피소드에서 토모에나 유즈처럼 성우 배정 받아서 나오는 경우가 있긴 했습니다만, 걔네들은 총선을 통해 성우배정을 확정지은 아이돌들이었고, 아츠미처럼 애니에서 갑자기 성우 배정 받은 건 재작년의 데레애니 이후로 처음입니다. 뭐, 아츠미의 인지도는 어디까지나 네타 캐릭터로써였지, 아이돌로써 인기 있었던게 아닌지라 다른 무음성P들은 불만이 많겠지만 총선이라면 모를까 애니에서 누가 목소리 생길지 정하는 건 반남이니까요. 데레애니에서도 아키나 에미, 스즈호 같은 비인
슈퍼패미컴 클래식 미니 - 우리 과거의 미래인가
현재 신형 게임기인 스위치로 크게 성공하고 있는 닌텐도입니다만, 작년에 큰 소문없이 불쑥 튀어나와 은근히 큰 선방을 한 닌텐도의 제품이 있었으니 바로 닌텐도 클래식 미니 패밀리 컴퓨터(줄여서 패미컴 미니)였습니다. 그런데 패미컴 미니는 닌텐도가 판매량 예측을 실패하는 바람에 적은 소량만 시장에 풀렸고, 닌텐도는 대박 칠 기회를 놓쳐버리고 말았습니다. 그에 대한 반성이었을까요. 패미컴 미니의 후계기라 할 수 닌텐도 클래식 슈퍼 패미컴 미니(줄여서 슈패미 미니)는 물량이 제법 풀려서 (여전히 시장에 도는 가격은 좀 센편입니다만) 작년의 패미컴 미니에 비하면 구하기 쉬워졌습니다. 저도 이번에 늦게나마 슈패미 미니를 구할 수 있었기에, 소감을 좀 남겨보겠습니다. 슈패미/패미컴 미니의 가장 기본 개념인,

슈로대 신작 발표를......ㄴㅇㅂ에서?
11월도 이제 며칠 안 남았고 곧 연말이 다가옵니다.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의 경우 연말에 슈로대나 아이돌마스터의 망년회를 니코동으로 중계하며 한해를 돌아보거나 신작 발표를 하는 등의 이벤트를 지내는데요. 올해는 놀랍게도 슈로대의 해당 이벤트를 네이버 카페를 통해 밝혔습니다. 뭐, 결론은 뻔하죠. 신작이 나온다는 거고, 한국어판을 발매한다는 얘기입니다. 기존의 OG 2나 V때는 게임과 같이 로컬라이징을 발표하는 정도였는데 (그것도 놀라웠지만) 이렇게까지 발표를 앞당기다니 확실히 우리나라의 슈로대 팬들이 판매량을 통해 반남한테 좋은 인상을 주긴 했나봅니다. 이대로라면 시리즈가 계속 로컬라이징 되는 건 확실시 되겠죠. 저는 요즘 슈로대에 대한 열기가 좀 식은 편입니다만, 이렇게까지 세상을 바꾸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