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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 posts[MTG] 덱 소개 - 드렛지
골가리 그레이브 트롤(골가리 묘지 트롤) ④ⓖ 생물 - 트롤 해골 골가리 그레이브 트롤은 당신의 무덤에 있는 생물수만큼의 +1/+1 카운터를 가진 채 전장에 들어온다. ①, ~한테서 +1/+1 카운터를 하나 제거한다: ~를 재생한다. 준설 6(당신이 카드를 뽑게 될 때, 그 대신 당신은 서고 위의 카드 6장을 무덤으로 보낼 수 있다. 그렇게 하면 이 카드를 무덤에서 당신의 손으로 되돌린다. 그렇지 않을 경우 카드를 뽑는다) 0/0 브릿지 프롬 빌로우(황천으로의 다리) ⓑⓑⓑ 부여마법 토큰이 아닌 생물이 당신의 무덤으로 갈 때, 만약 ~가 당신의 무덤에 있다면 2/2 흑색 좀비 토큰을 만든다. 생물이 상대방의 무덤으로 갈 때,

슈퍼 마리오 오디세이 - 닌텐도의 원투 펀치
닌텐도가 또 저질러버렸습니다. 올해 3월에 나왔던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에 이어 지난 10월 24일에 나온 슈퍼 마리오 오디세이(오디세이라 줄이겠습니다) 역시 온갖 찬사를 받으며 시리즈 최고의 게임이라는 평가를 받게 되었죠. 일부는 심지어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보다 더 뛰어난 게임이라고 칭찬할 정도입니다. 어찌보면 슈퍼 마리오 64로 3D게임의 개념을 정립시키고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로 극찬을 받았던 닌텐도 64시절의 재림이라고나 할까요? 아무튼, 도대체 오디세이의 어디가 그렇게 대단하기에 이렇게까지 띄워지는지에 대해서 얘기하겠습니다. 시작부터 매우 당연한 얘기를 하자면요, 이 게임이 마리오 시리즈의 일부인 만큼 기본은 매우 전형적인 마리오 게임의 그것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쿠파한테
코나미와 코지마의 현주소
메탈기어 시리즈로 유명한 게임 제작자인 코지마 히데오가 코나미를 떠난지도 이제 약 2년 정도 지났습니다. 그가 떠난 후 만들어지는 시리즈 최신작인 '서바이브'가 내년 2월로 발매일이 잡히면서, 사람들은 다시 위아 더 월드가 되어 코나미를 까기 시작하는데요. 지난 2년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 되짚어 보겠습니다. 일단 코나미부터 봅시다. 2년전 코지마가 퇴사할 무렵, 코나미에 대한 평가는 그야말로 바닥이었지요. 코지마뿐만이 아니라 다른 유명 제작자들도 대부분 퇴사한 상태였으며, 회사환경이 열악하다는 소문에, 자사의 인기 브랜드는 물론이고 아예 게임사업 자체가 버려졌다는 뉘앙스의 얘기가 돌고 있었죠. 그 때 당시 분위기만 보면 아무도 코나미서 일 안할거 같았고, 코나미도 별로 그런 분위기를 개선하려는 움직임을

컵헤드 - 고전풍의 그래픽과 고난이도 액션의 적절한 조합
빨대꽃힌 컵모양의 머리를 한 두 형제, 잔머리 컵헤드와 머그맨은 지옥의 카지노에서 도박에 빠진 나머지, 자신의 영혼을 건 게임에서 지고 카지노의 주인인 다비형제 악마의 앞잡이로 전락해버리고 만다. 악마는 컵헤드 형제들에게 자유를 되찾고 싶다면 자신들과 마찬가지로 영혼을 걸었다가 패배하자 도망친 자들로부터 영혼의 계약서를 받아오라고 지시하는데...... ────── 컵헤드는 스튜디오 몰덴하우어에서 제작한 스팀/XBOX용 2D 액션 게임입니다. 이 게임의 가장 독특한 특징은 바로 1930년대, 이른바 초창기 애니메이션을 연상케하는 그래픽으로써, 실제로 그 당시의 기술을 그대로 사용하여(즉 종이에 직접 손으로 그려서) 만들어냈다고 합니다. 덕분에 2D액션이라는 다소 평범한 장르와 3년이라는 긴 제작기간
![[데레스테] 후레랑 아리스가 이렇게 사이가 좋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7/09/20/c0026769_59c210205141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