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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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 posts성우 미즈타니 유코님의 명복을 빕니다.
작년만해도 프로젝트 크로스존 2로 여전한 목소리 듣고 있었는데...... 이번 슈퍼 로봇대전 OGMD가 유작이 되겠군요. 다시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짤막한 플레이스테이션 아레나 소감
1) 킹오파 XIV, 이거 의외로 물건이었습니다. 저도 인테넛에 올라오는 스크린샷들 보면서 별로다 싶었는데 실물로 보니까 느낌이 다르네요. 개인적으로 스파4 정도는 한다고 봅니다. 2) 원래 이번에 아레나 간 건 길티기어 Xrd 레벨레이터 때문이었는데, 숨겨진 캐릭터를 해금하지 않아둬서 금혜현이나 레이븐으로는 플레이 할 수 없었습니다 = 오락실판과 별 차이 없었다는거. 3) 세키네씨는 지난번에 앵커님한테 진거 때문에 '좋아 그러면 너희들이 만나 본적 없는 캐릭터를 써봐야지'하면서 잭오를 고른 모양인데, 결국 또 지고 말았네요ㅎ 결론은 죠니 너프 확정인 듯. 4) 동전을 모아 크레인 게임을 해서 캡슐을 따고 그 캡슐 내용에 따라 경품이 정해진다는 아이디어는 누가 생각했는지 몰라도 이번 행사의 최악이었다

성인게임 메이커 엘프, '사이트 폐쇄' ...설마?
저와 비슷하거나 살짝 위의 세대라면 기억하고 있을 추억(?)의 야겜 - 동급생, 이사쿠, 드래곤 나이트 등을 만든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의 성인게임 제작사, 엘프가 올해 3월 31일부로 홈페이지를 폐쇄한다고 합니다. 회사의 얼굴이라 할 수 있는 홈페이지의 폐쇠라니 설마 도산......? 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일단 거기까지의 소식은 안나오고 있습니다. 뭐, 이런 얘기가 나왔다는 시점서 조만간 그런 소식이 나올거 같긴 하네요. 사실 엘프의 폐업, 혹은 야겜산업에서의 철수 떡밥이야 예전부터 나오긴 했습니다. 조만간 마음의 정리를 해야되겠네요. 얼마전엔 윙키소프트가 도산하던데

내 돈GR은 대체 뭐였단 말인가
한달에 기껏 만원정도 과금하던 제가 맘에 드는 SSR이 나와 그 10배 이상 질렀는데도 뜨질 않아 좌절하고 있었는데 확률상승 기간이 끝나자 일일한정 가챠에서 나왔습니다. ......복권사러 가야 되나
[MTG] 용어 소개 - 메타게임
A와 B 두 남자가 독이 든 잔과 술이 든 잔을 두고 목숨을 건 내기를 하고 있었다. A가 B한테 두 잔중 하나를 내밀자, B는 A가 어느 술잔에 독이 있는지 알고 있다는 걸 깨닫고 다른 잔을 달라고 했는데, 반대쪽 잔을 받자 "어, 저게 뭐지?"라면서 A의 시선을 돌리고는 다시 잔을 바꿔챘다. B는 A가 자신에게 일부러 독이 없는 잔을 내밀거라 예측했던 것이다. 둘이 서로의 잔을 마시고 난 뒤 B는 의기양양하게 승리를 선언했으나 곧 숨이 끊어지고 말았다. 개요 메타게임이란 자신이 처해져 있는 환경을 분석, 어떤 행동을 취해야 자신에게 유리할지를 파악하는 행위를 말한다. 매직 더 개더링 유저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메타게임은 자신이 참가하는 게임의 포맷 현황을 분석하여, 어떤 덱을 사용하는 게 유리한지를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