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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짤막한 플레이스테이션 아레나 소감
1) 킹오파 XIV, 이거 의외로 물건이었습니다. 저도 인테넛에 올라오는 스크린샷들 보면서 별로다 싶었는데 실물로 보니까 느낌이 다르네요. 개인적으로 스파4 정도는 한다고 봅니다. 2) 원래 이번에 아레나 간 건 길티기어 Xrd 레벨레이터 때문이었는데, 숨겨진 캐릭터를 해금하지 않아둬서 금혜현이나 레이븐으로는 플레이 할 수 없었습니다 = 오락실판과 별 차이 없었다는거. 3) 세키네씨는 지난번에 앵커님한테 진거 때문에 '좋아 그러면 너희들이 만나 본적 없는 캐릭터를 써봐야지'하면서 잭오를 고른 모양인데, 결국 또 지고 말았네요ㅎ 결론은 죠니 너프 확정인 듯. 4) 동전을 모아 크레인 게임을 해서 캡슐을 따고 그 캡슐 내용에 따라 경품이 정해진다는 아이디어는 누가 생각했는지 몰라도 이번 행사의 최악이었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