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錢生苦 有錢生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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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블루레이 감상 - 에반게리온: Q (3.33)

애니 블루레이 감상 - 에반게리온: Q (3.33)

無錢生苦 有錢生樂|2013년 4월 28일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및 シン・エヴァンゲリオン劇場版:||(가번역 -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은 총 4부의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입니다. 본 시리즈는 제작결정 당시 일본의 전통예능에서 모티브를 가져 온 '서, 파, 급' 3부작과 제4부를 총 3회에 걸쳐 공개하는 것으로 발표된 바 있으며, 그 3부에 해당하는 '급'은 'Q'로 제목이 변경되어 2012년 11월 17일에 일본내에서 개봉하였습니다. 이 시리즈는 4부 シン・エヴァンゲリオン劇場版:||(가번역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에서 완결하는 것으로 예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개봉한 Q는 아무도 예상할 수 없었던 참신한 전개를 제시하며 미지의 영역에 돌입, 동시에 '이카리 신지의 이야기'로서 모든 요소를 수렴하고 있습니다.(원문: ~同時に「碇シン

[일상] 블루레이/DVD 컴플릿 박스(총 27화 수록) 발매 예정

[일상] 블루레이/DVD 컴플릿 박스(총 27화 수록) 발매 예정

無錢生苦 有錢生樂|2013년 4월 27일

쿄토 애니메이션이 제작하여 2011년 2분기부터 2쿨 분량으로 방영했던 TV애니메이션 [일상]의 블루레이/DVD 박스가 나온다고 합니다. 소식 출처는 일상 오피셜 홈페이지(링크). 아마존 저팬(링크)등 주요 사이트의 예약도 접수에 들어갔습니다. 이하는 블루레이(이하 BD)판을 기준으로 서술. 이번 박스판의 정식 명칭은 '일상 블루레이 박스 컴플릿 판日常 Blu-ray BOX コンプリート版'. 발매일은 8월 30일 예정/ 정가 34650엔(소비세 포함). 이미 일상의 BD는 2011년 6월 1권을 발매하여 2012년 6월에 발매된 13권까지 총 26화를/ 각권 두 화씩 담아 모두 발매한 바 있습니다. 이번 박스는 쉽게 말하면 염가판. 낱권 발매 당시 권당 정가 7980엔(특장판)x13으로 총

로봇물(?) 애니메이션 두 작품에 대한 잡담

로봇물(?) 애니메이션 두 작품에 대한 잡담

無錢生苦 有錢生樂|2013년 4월 23일

1. 에반게리온:Q 아마존 저팬에서 에반게리온:Q(이하 에바:Q) 3.33 BD의 출하를 시작한 모양입니다. 빠르면 오늘 받는 분들도 계실 듯 한데 저도 아마 내일까진 받을 수 있을 듯? 덤으로 집 앞 영화관에서도 정식 개봉하는 모양이라 이쪽은 25일에 관람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예정대로라면 24, 25일 양일간 연속으로 에바:Q를 보는 진귀한(?) 체험을 할 수 있을 듯. 생각해보면 에반게리온이란 물건은 제게 뭔가 엄청난 애정과 감흥을 불러오지는 않음에도, 나오면 꼬박꼬박 보고 사게 만드니 그것도 이 물건이 가진 능력인 것 같습니다. 전 물건 구매에 있어서 나름의 소신이 있다고 자부하는 파인지라 호갱님이라는 칭호를 극력 부정하는 사람입니다만 구매에 이르기까지의 생각 프로세스를 제끼고 결과만 놓고

애니 블루레이 감상 - 타마코 마켓 2권

애니 블루레이 감상 - 타마코 마켓 2권

無錢生苦 有錢生樂|2013년 4월 21일

벗꽃 만발, 봄 만개. 만물이 싹트는 계절에 덩달아 들뜨는 마음. 블루레이가 펼쳐주는 애니메이션 속 세계는 이렇도록 봄기운이 충만하건만 작성자의 창밖에는 비와 함께 찬바람만 쌩쌩...에취. 봄인데 어째서 이렇게 추운지 알 수 없는 가운데 제가 할 수 있는 건 한 그루의, 아니 한 개의 감상문을 작성하는 일뿐입니다. 그렇습니다, [타마코 마켓] BD 2권에 대한 감상을 전해드립니다. 4월 17일 발매, 정가 7140엔(소비세 포함). 오픈 케이스는 여기. 본 2권에는 개인적으로 이 작품, 그러니까 타마코 마켓에 대한 생각을 좀 달리하게 해준 3화(감상 링크)와 역시나 재미있게 본 4화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물론 그 내용에 대한 감상 외에도 이런저런 드릴 말씀이야 언제나 그렇듯이 많은만큼 원치 않으시는 분

PSYCHO-PASS 이야기

PSYCHO-PASS 이야기

無錢生苦 有錢生樂|2013년 4월 14일

프사이초...아니 사이코 패스는 애니플러스에서 동시방영 했을 당시 나름대로 잘 챙겨 봤던 작품입니다. 그렇지만 블로그에서 이러쿵저러쿵 한 일은 거의 없는데, 이래저래 신나게 이야기할만큼 발랄한 작품은 아니었다보니 그랬지요. 제가 해가 갈수록 어려지는 것은 다 즐겁게즐겁게라는 모토를 신봉하고 있고 실제로 그렇게 살기 때문이라, 핫핫핫. 우왓, 어디서 돌이... 시덥잖은 농담은 이쯤하고(아, 어려지는 건 진담입니다. 정신연령이.) 이제와서 뭔가 이야기를 해보자는 것은, 이번 분기에 그다지 관심을 가질 TVA가 없다보니 옛날 이야기 하는 게 제격이라. 이럴 때만 돌아보지 말고 한창 날릴 때 이야기를 했어야 하지 않는가? 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제가 타이밍 안 맞추는 건 아마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이라면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