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錢生苦 有錢生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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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블루레이 감상 -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The Movie 2nd A's

애니 블루레이 감상 -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The Movie 2nd A's

無錢生苦 有錢生樂|2013년 3월 23일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The Movie 2nd A's (이하 나노하 2기 극장판 혹은 2기 극장판)는 2010년에 개봉한 전작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The Movie 1st](이하 1기 극장판)에 이은 두번째 극장판으로, 동명의 TVA(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A's)를 극장 상영용 애니메이션으로 그려낸 작품입니다. 2010년에 개봉한 1기 극장판은 여러모로 아직 틀이 제대로 잡혀있지 않았던 TVA 1기(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2004년 방송)를 보다 세련되게 다듬어 극장용 애니메이션으로 재조합, 그간 쌓인 기술적 노하우와 안정된 퀄리티 유지등의 강점을 더해 호평받은 바 있습니다. 이에 2기 극장판 제작 역시 기대를 모았으며 특히나 TVA 방영 당시에도 큰 인기를 끌었고 지금의 나노하 시리즈를 있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The Movie 2nd A's 블루레이 특장판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The Movie 2nd A's 블루레이 특장판

無錢生苦 有錢生樂|2013년 3월 22일

일본에서 오늘 발매된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The Movie 2nd A's 블루레이 특장판(이하 2기 극장판 BD)이 도착했습니다. 본 2기 극장판 BD는 일반판/ 특장판/ 초특장판의 세 종류가 동시발매되는데 각 판본의 차이점은 여기에서 참조하실 수 있습니다. 스페셜 패키지 전용 박스 뒷면. 노란색의 수록사항 표기지는 밀봉용 비닐 외곽에 PP스티커 형식으로 붙어 있으므로 떼어내기 쉽습니다. 스펙 표기는 박스 하단부에 따로 조그맣게나마 기재가 되어있으므로 필요없으시다 생각하신다면 버려도 무방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떼어내고 비닐 제거후의 박스 뒷면에 다시 붙여주었네요. 박스내 내용물. 본편 BD + 특장판 전용 스페셜 디스크를 담은 디지팩 케이스(좌)와 특장판 전용 북클릿(우). 전작인 1기 극장판

타마코 마켓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2)

타마코 마켓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2)

無錢生苦 有錢生樂|2013년 3월 21일

그간 몇 번 쓸데없이 진지한 척 하며(웃음) 이 작품에 대한 감상을 말씀드린 적이 있어 아마 식상하신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아니 이미 제목부터 아무런 상상력이 없습니다. 예전하고 똑같은 제목(링크)에 덜렁 (2)가 뭡니까 (2)가. 하지만 이런 사소한 데에 신경쓰지 않으신다면, 잠시 고즈넉히 이어지는 글을 보실 시간이 있으시다면, 이제 끝까지 딱 한 화 남은 이 작품에 대해 다시 한 번 제 개인적인 감상을 말씀드릴 기회를 가져볼까 합니다. 저는 이 작품에 대해, 나름대로 좋은 감상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그것이 마치 가래떡과 같아서 쉽게 물린다고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비상식적인 이야기(말하는 새, 남국의 왕자님과 그 배필 찾기)가 끼어들기는 했어도 그것이 고추장이나 조미김이 되어 물리는 걸 막는

자이언트 로보OVA BD박스 한국 정식발매 정보

자이언트 로보OVA BD박스 한국 정식발매 정보

無錢生苦 有錢生樂|2013년 3월 15일

자이언트 로보OVA BD박스가 우리나라에 정식발매됩니다. 발매원은 미라지 엔터테인먼트. 출시일은 4월 25일 이며 가격은 11만원. 상세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 [블루레이] 자이언트 로보:THE ANIMATION 지구가 정지한 날 얼티밋에디션 UE(4disc) + 탄생 20주년기념 우리말 더빙포함 스틸북 케이스 한정판 화 면 비: 4:3 1080P HIGH DEFINITION 오 디 오: Korean Linear PCM STEREO & Japanese Linear PCM STEREO 자 막: Korean 상영시간: 약 543분(본편 339분+부가영상 204분)+DVD 약 117분(본편 81분+부가영상 35분) 지역코드: A 디 스 크: 4disc (3BD+1DVD)

꽃이 피는 첫걸음과 타마코 마켓의 차이점

꽃이 피는 첫걸음과 타마코 마켓의 차이점

無錢生苦 有錢生樂|2013년 3월 12일

꽃이 피는 첫걸음과 타마코 마켓은 이전에도 몇 번쯤 블로그를 통해 이런저런 개인적인 감상을 말씀드린 작품입니다. 2013년 1분기에 시작하여 현재 방송중인 타마코 마켓의 경우 아직 완결된 것이 아니라 조심스러운 부분도 있습니다만, 적어도 현 시점에서 위 두 작품을 아주 큰 카테고리로 분류하면 '학생들의(특히 일본 애니메이션식 미소녀를 앞세운) 일상물' 이라는 장르로 분류하는 데 거의 대부분의 감상하신 분들께서 동의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학생들이 꾸려가는 일상의 이야기라고 해도 세부적으로 들어가보면 감상자의 해석은 다를 수 있기도 하며 본 포스팅에선 순전히 개인적인 관점에서 조금 묘하게 차이점을 생각해 본 이야기를 말씀드려 볼까 합니다. 차이점, 차이점...아, 그래. 꽃이 피는 첫걸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