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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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롤링 소배트(ローリングソバット) -요네야마 카오리-

[GIF]롤링 소배트(ローリングソバット) -요네야마 카오리-

*피폭자: GAMI *타점: 얼굴 1981년생으로, 1999년에 JWP 여자 프로레슬링에 데뷔해 활동해 온 요네야마 카오리의 기술입니다. 제자리에서 점프하면서 몸을 틀어 돌려차기로 상대를 공격하는 기술이죠. 요네야마는 키가 작고 통통한 체격임에도 상대의 복부가 아닌 얼굴을 노리는 높은 타점으로 이 기술을 쓰는 것이 특징입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뉴스]WNC가 연습생을 모집

TAJIRI가 중심이 되어 스매시 멤버들이 만든 일본의 신생 프로레슬링 단체 WNC(Wrestling New Classic)가 연습생을 모집합니다. 응모자격은 심신 모두 건강한 남자, 여자로 특별한 체격, 나이 조건은 없습니다. 응모할 때에는 이력서, 전신 사진 1장, 상반신 사진 1장, 응모 동기와 자기 PR을 적어서 아래 주소로 보내면 된다고 합니다. 〒151-0064 東京都渋谷区上原1-7-15 スカイピア4F 株式会社オンアンドオン【2012年度WNC練習生募集】係 그리고 서류 전형에서 합격한 사람들에겐 개별 면접 날짜가 통보될 것이고, 합격자 정원이 차면 모집은 마감된다고 합니다. 과연 어떤 선수들이 레슬러 데뷔의 꿈을 꾸며 이번 연습생 모집에 합격해 보일지 기대됩니다.

[영상]로우 키 대 프린스 데빗 (2012년 5월 3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IWGP 주니어 헤비급 타이틀 매치)

이번 영상은 2012년 5월 3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IWGP 주니어 헤비급 타이틀 매치로, 미국 인디 무대와 TNA, WWE에서 활약한 도전자 로우 키와 신일본 프로레슬링 주니어 헤비급 최강자인 챔피언 프린스 데빗의 대결입니다. 로우 키는 미국 출신으로, ROH, PWG 등 유수의 미국 인디 단체들에서 활약을 펼쳤고 TNA에서는 센시, WWE에서는 카발이란 이름으로 활동해 국내에서도 잘 알려져있는 선수입니다. 프린스 데빗은 아일랜드 출신으로, 2010년도 BEST OF THE SUPER Jr. 우승 이후 쭉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IWGP 주니어 헤비급 챔피언과 IWGP 주니어 헤비급 태그 챔피언을 밥먹듯이 차지해 강자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사실

[영상]게도 & 록키 로메로 대 쥬신 썬더 라이거 & 타이거 마스크 (2012년 5월 3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이번 영상은 2012년 5월 3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예정되었던 IWGP 주니어 헤비급 태그 타이틀 매치가 챔피언팀의 데이비 리챠즈가 교통사고로 부상당해 급히 변경된 매치로, 게도 & 록키 로메로와 타이틀 도전이 예정되어 있었던 쥬신 썬더 라이거 & 타이거 마스크의 대결입니다. 로메로는 현재 IWGP 주니어 헤비급 태그 챔피언이었지만 파트너의 불참으로 이번 시합에서 타이틀을 반납하고 임시 파트너인 실력자 게도와 함께 시합을 펼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신일본 주니어 헤비급의 베테랑 콤비인 라이거 & 타이거는 이번 시합에서 타이틀 획득이 무산된 상태지만, 그래도 라이거는 자신이 지금 살고있는 후쿠오카 지방의 팬들을 위해 이 시합에 임합

[GIF]2층에서 야옹야옹 프레스(2階からのにゃんにゃんプレス) -사쿠라 에미-

[GIF]2층에서 야옹야옹 프레스(2階からのにゃんにゃんプレス) -사쿠라 에미-

*피폭자: 슈리 *타점: 덮치는대로 & 3카운트를 얻는다 1995년에 데뷔하여 AWF 세계 여자 챔피언, 전일본 싱글 챔피언, 아이언맨 헤비메탈급 챔피언, NEO 인정 태그 챔피언, NWA 여자 퍼시픽 챔피언, JWP 인정 태그 챔피언, 데일리 스포츠 인정 여자 태그 챔피언, 인터내셔널 리본 태그 챔피언, 인터내셔널 리본 태그 챔피언, ICEx60 챔피언 등의 타이틀을 차지해 온 사쿠라 에미의 필살기 중 하나입니다. 누워있는 상대를 본 상태로 코너 위에 올라선 다음, 앞으로 450도 회전하면서 뛰어내려 덮치는 기술이죠. 파이어버드 스플래시, 450° 스플래시와 동형기로, 여성선수로서는 사용하는 모습을 보기가 쉽지 않은 기술이라 신선한 느낌을 줍니다. 현재 사쿠라 에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