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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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8 posts[영상]타나하시 히로시 & 나이토 테츠야 대 다나카 마사토 & 타카하시 유지로 (2012년 5월 3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이번 영상은 2012년 5월 3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이날 흥행의 세미 파이널로 펼쳐진 태그매치로, 타나하시 히로시 & 나이토 테츠야 대 다나카 마사토 & 타카하시 유지로의 대결입니다. 타나하시와 나이토는 선역 정규군, 다나카와 타카하시는 악역군단 CHAOS의 산하군단인 '컴플리트 플레이어즈'에 속해 있는데, 선악 대결이긴해도 거의 정통적인 시합을 펼칩니다. 하지만 이 시합에 가장 주목을 두고있는 것은 바로 나이토 테츠야로, 나이토는 6월에 자신의 30번째 생일 맞이하기 전에 IWGP 헤비급 타이틀을 차지하겠다는 의욕을 보이고 있습니다. 도전자로서 나서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 시합에서 자신이 직접 핀 폴승을 거둬서 실적을 남겨야 하는데, 과연 적
[영상]나카무라 신스케 대 칼 앤더슨 (2012년 5월 3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이번 영상은 2012년 5월 3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2011년도 G1 클라이맥스 예선전과 2012년도 NEW JAPAN CUP 8강전에서 명승부를 펼쳐보였던 나카무라 신스케와 칼 앤더슨의 세번째 싱글 매치입니다. 두 선수는 모두 지금은 사라진 신일본 프로레슬링이 관리하던 LA 도장에서 함께 훈련을 받았던 사이로, 현재는 나카무라는 악역군단 CHAOS의 리더이자 신일본 헤비급 전선의 대표 선수 중 한 명이 되어있고, 앤더슨은 신일본 프로레슬링 태그 전선에서 새로운 역사들을 쓴 후 올해부터는 싱글 레슬러로 홀로서기를 하고 있습니다. 두 선수의 지난 두 번의 승부는 1승 1패였는데, 두 시합 모두 내용도 좋아서 이번 시합의 싱글매치에서도 어떤 시합이 펼쳐질
![[GIF]우라칸 라나(ウラカンラナ) -토미야 치이-](https://img.zoomtrend.com/2012/07/10/d0038448_4ffaacfab37f7.gif)
[GIF]우라칸 라나(ウラカンラナ) -토미야 치이-
*피폭자: 코다카 이사미 *타점: 3카운트를 얻는다 2008년에 아이스 리본에서 데뷔하고 2011년 8월 29일부터 2012년 4월 20일까지는 프로페셔널 레슬링 와라비에서 활동하다가 현재는 '미쿠로'라는 이름으로 FREE 신분으로 활동하고 있는 토미야 치이의 필살기 중 하나입니다. 상대를 마주본 상태로 어깨 위에 올라탄 후, 양 다리로 머리를 감아 뒤로 회전해 바닥에 눕힌 다음 양 다리를 자신의 양 팔로 붙잡아 3카운트를 따내는 기술이죠. 토미야의 기술은 상대의 머리를 다리로 붙잡는 동작이 짧아 다른 선수들보다 한박자 빠른 타이밍으로 기술이 들어가는 느낌을 주기 때문에 기습능력이 탁월합니다. 토미야는 아이스 리본 소속 당시 이 기술을 후지모토 츠카사가 이미 사용
![[GIF]카사도라(カサドーラ) -토미야 치이-](https://img.zoomtrend.com/2012/07/10/d0038448_4ffaac678eae4.gif)
[GIF]카사도라(カサドーラ) -토미야 치이-
*피폭자: 마코토 *타점: 3카운트를 얻는다 142cm, 45Kg의 작은 체구지만 스피드를 활용한 파이트 스타일로 눈길을 끄는 여성 레슬러 토미야 치이(현재 이름은 '미쿠로')의 기술입니다. 상대에게 등을 보인채로 양 다리로 허리를 감싸 잡은 다음, 앞으로 회전하면서 상대와 함께 구르고 양 다리를 붙잡아 3카운트를 따내는 기술이죠. 프로레슬링의 대표적인 롤 업 기술 중 하나로, 토미야의 것은 작은 키 덕분인지 회전이 빨라 다른 선수들보다 기술에 들어가는 속도가 빠른 느낌을 줍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GIF]보디 블로(ボディブロー) -토미야 치이-](https://img.zoomtrend.com/2012/07/10/d0038448_4ffaab784cd7d.gif)
[GIF]보디 블로(ボディブロー) -토미야 치이-
*피폭자: 코다카 이사미 *타점: 복부 1991년생으로, 2008년에 데뷔해 현재는 '미쿠로'란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는 여성 레슬러 토미야 치이의 기술입니다. 상대의 복부를 주먹으로 공격하는 반칙 타격기죠. 토미야는 142cm로 여성 프로레슬링 계에서도 특히나 작은 체구의 선수인데, 오히려 그 작은 키를 이용해 상대적으로 가까운 위치에 놓이는 복부를 쉽게 노리곤 합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