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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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8 posts[뉴스]신일본 프로레슬링의 'G1 클라이맥스 22'의 참가 선수 명단이 발표
1991년부터 매년 여름에 펼쳐지고 있는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여름 리그전 'G1 클라이맥스 22 ~The One And Only~'의 참가 선수 명단이 발표되었습니다. 올해는 모두 18명의 선수가 참가했는데, 선수들의 조편성과 명단은 각각 다음과 같습니다. A블럭 타나하시 히로시 (11년 연속 11번째 출전) 나가타 유지 (14년 연속 14번째 출전) 코지마 사토시 (3년 연속 11번째 출전) 칼 앤더슨 (3년 연속 3번째 출전) 쉘턴 벤자민 (첫 출전. FREE) 야노 토오루 (6년 연속 7번째 출전) 타카하시 유지로 (3년 연속 3번째 출전) 스즈키 미노루 (2년 연속 4번째 출전. 판크라스 MISSION 소속) 마루후지 나오미치 (첫 출전. 프로레슬링 NOAH 소속)
![[뉴스]WNC 오사카 대회에서 슈리 대 시모노 사와코의 대결이 결정](https://img.zoomtrend.com/2012/07/09/d0038448_4ff995e5d434b.jpg)
[뉴스]WNC 오사카 대회에서 슈리 대 시모노 사와코의 대결이 결정
WNC 소속의 여성 레슬러 슈리와 OSAKA 여자 프로레슬링의 에이스 시모노 사와코의 싱글매치가 결정되었습니다. 두 선수는 어제인 7월 8일, 오사카 미나미 무브 온 아레나에서 펼쳐진 OSAKA 여자 프로레슬링 흥행에서 시모노 사와코 & 나루미야 마키 대 슈리 & 이이다 미카의 태그매치로 대결을 펼쳤는데, 시합은 20분 시간초과 무승부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시합 후 슈리가 시모노를 발로 차는 행위를 보이며 폭주를 하였고, 이로인해 원한이 생긴 두 선수는 7월 16일, WMC의 오사카 세계관 대회에서 싱글매치로 대결하게 되었습니다. 두 선수 모두 자신의 단체의 에이스 여성 선수로서의 자존심을 내세우는 대결도 될 것 같은데, 과연 어떤 결과가 나올지 기대됩니다. *사진출처: 스포츠 나비(ht
![[뉴스]ZERO1의 '오오타니 데뷔 20주년 기념 대회 활 갈 승(活・喝・勝)' 결과](https://img.zoomtrend.com/2012/07/09/d0038448_4ff965de4b234.jpg)
[뉴스]ZERO1의 '오오타니 데뷔 20주년 기념 대회 활 갈 승(活・喝・勝)' 결과
일본의 프로레슬링 ZERO1의 '오오타니 데뷔 20주년 기념 대회 활 갈 승(活・喝・勝)'이 어제인 7월 8일, 도쿄 고라쿠엔 홀에서 펼쳐졌습니다. ZERO1의 사장겸 선수인 오오타니 신지로의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대회이기도 한 이번 흥행의 시합 결과들은 각각 다음과 같습니다. 제1시합 싱글매치 30분 한판 승부 '활(活)' 사토 코헤 VS 사이 료지 10분 59초만에 사이가 나치의 폭포로 핀 폴승 제2시합 태그매치 제임스 라이딘 & 크레이드 클래식 VS S.P.I & 죠나단 그리섬 12분 59초만에 라이딘이 파워밤으로 그리섬에게 핀 폴승 제3시합 ZERO1 vs. 울프
[영상]스즈키 미노루 & 타카야마 요시히로 대 나가타 유지 & 마카베 토우기 (2012년 5월 3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이번 영상은 2012년 5월 3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악역군단 '스즈키 군'의 스즈키 미노루 & 타카야마 요시히로와 신일본 정규군의 나가타 유지 & 마카베 토우기의 태그매치입니다. 나가타와 마카베는 스즈키 미노루와 감정적인 대립을 펼치고 있는 선수들로, 신일본 프로레슬링 헤비급 정규군의 일선에서 쭉 활약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이에 스즈키는 이번 시합에 자신의 믿음직한 동료라고 할 수 있는 타카야마를 파트너로 삼아 시합에 임했는데, 이 두 사람은 이전에 IWGP 태그 챔피언을 차지했을 만큼의 강력한 조합입니다. 과연 나가타와 마카베는 이 강팀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스즈키에게 보복을 할 수 있을지, 아니면 스즈키 팀이 강력함을 다시 어필하며 승리를 거둘지 지켜보시기 바랍니
[영상]이이즈카 타카시 & 야노 토오루 대 텐잔 히로요시 & 코지마 사토시 (2012년 5월 3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IWGP 태그 타이틀 매치)
이번 영상은 2012년 5월 3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IWGP 태그 타이틀 매치로,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 가장 악역다운 콤비인 도전팀 이이즈카 타카시 & 야노 토오루와 챔피언팀인 텐코지(텐잔 히로요시 & 코지마 사토시)의 대결입니다. 이이즈카 & 야노는 악역군단 CHAOS 소속으로,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헤비급 선수들을 통틀어서 가장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상대를 몰아붙이는 악역팀입니다. 텐코지는 이와 반대로 신일본 역사에 이름을 새길 정도의 인기 선역 태그팀으로, 정공법으로 시합을 펼치는 대조적인 팀입니다. 그야말로 극단적인 선악 대결이라고 할 수 있는데, 게다가 이이즈카 & 야노는 텐코지의 챔피언 벨트까지 이미 훔쳐간 상태이기 때문에 더욱 감정적인 싸움이 예고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