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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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8 posts![[GIF]만자 굳히기(卍固め) -아사히 시오리-](https://img.zoomtrend.com/2013/08/15/d0038448_520993083b915.gif)
[GIF]만자 굳히기(卍固め) -아사히 시오리-
*피폭자: 슬렉스 *타점: 목 & 팔 & 허리 '어면인(魚面人)'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아사히 시오리의 기술입니다. 상대의 허리가 옆으로 젖혀지게 하고 한쪽 다리를 머리 위에 올리면서 나머지 다리는 상대의 다리를 붙잡아 잠근 다음 한쪽 팔까지 잡아 들어서 항복을 얻는 기술이죠. 해외에서는 '옥토퍼스 홀드'라고 불리는 유명한 서브미션 기술로, 자신의 무게로 눌러서 상대에게 고통을 준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GIF]커프 블랜딩(カーフブランディング) -아사히 시오리-](https://img.zoomtrend.com/2013/08/15/d0038448_52099a38308d0.gif)
[GIF]커프 블랜딩(カーフブランディング) -아사히 시오리-
*피폭자: 세키네 류이치 *타점: 얼굴 & 전면부 KAIENTAI-DOJO 소속의 경량급 레슬러로, 태그매치에서도 강한 모습을 보여주는 아사히 시오리의 기술입니다. 코너 위에서 상대의 머리 뒤에 자신의 무릎을 닿게하고 앞으로 떨어지면서 상대의 얼굴을 바닥에 떨어트리는 기술이죠. 주로 헤비급 선수들이 무게의 이점을 살려 사용하는데, 아사히는 코너 러닝 크로스 춉 이후에 추가타로 간간히 사용하곤 합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뉴스]타나하시 히로시가 시바타 카츠요리를 부정하는 코멘트들을 남김
신일본 프로레슬링 소속으로 단체의 에이스 중 한 명인 타나하시 히로시가 시바타 카츠요리를 부정하는 코멘트들을 남겼다고 합니다. 시바타는 8월 상반기에 펼쳐진 신일본의 여름 리그전 'G1 클라이맥스'에서 다시금 프로레슬링이 재밌어 졌다고 하면서 신일본 지속 참전을 할 것 같은 분위기를 풍기는데, 이에 타나하시는 8월 11일. G1 예선전에서 시바타에게 승리하고 난 후 다음과 같이 언론진 앞에서 말했습니다. "아~... 어제 시바타 녀석이 '프로레슬링이 재밌어 졌다'라고 말했죠? 잘됐네? 어디서 뚫린 입이라고 떠드는지 모르겠지만... 잠꼬대는 침대에 누워서나 떠들어라 임마!!" 타나하시는 G1 직전에 있었던 사무라이 TV G1 특집 방송 출연 때에도 "시바타에 대해서는 아무런 생각도 없습니다. 사람들
[뉴스]전일본 프로레슬링이 시라이시 사장의 태그매치를 휴식시간 중의 특별시합으로 변경
일본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한 곳인 전일본 프로레슬링이 8월 25일, 오오타 구 종합 체육관 대회 때 펼질 시라이시 사장의 태그매치를 휴식시간 중의 특별시합으로 변경했습니다.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이사겸 선수인 후치 마사노부는 지난 8월 11일 기자회견에서 "8월 25일에 쵸노가 요청한 시라이시 사장의 태그매치는 생각할 수 없는 시합이라 저도 와다 코헤 레퍼리도 반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몇일 전에 시라이시 오너와 이야기하니 지금까지 말로 팬들에게 폐를 끼친데에 대해 면목이 없고 상처를 주기도 했으니 지금까지 했던 행동을 사죄하는 의미를 담아 프로레슬링을 체감하고 싶고, 쵸노 씨가 직접 지명했으니 시합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각오를 하고 링 위에 오르는 겁니다. 하지만 이 시합은 공식시합이 아
[영상]나카무라 신스케 대 라 솜브라 (2013년 7월 20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IWGP 인터콘티넨탈 타이틀 매치)
이번 영상은 2013년 7월 20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KIZUNA ROAD 2013' 시리즈 최종전 대회의 제5시합인 IWGP 인터콘티넨탈 타이틀 매치로, 도전자인 나카무라 신스케와 CMLL 소속의 챔피언 라 솜브라의 대결입니다. 두 선수는 멕시코에서 5월 31일에 타이틀 매치를 펼쳤고, 그 시합에서 도전자인 솜브라가 승리하여 챔피언이 된 후 현재까지 1번의 방어를 성공한 상태입니다. 이에 나카무라는 자신이 부흥시키고 자신이 빼앗긴 벨트는 자신의 힘으로 되찾겠다는 일념으로 이번 시합에 임하는데, 올해 있었던 두 번의 타이틀 매치 이상의 명승부가 펼쳐졌습니다. 나카무라는 무릎 공격 위주의 파이트를, 솜브라는 루챠 리브레 스타일의 날렵함을 살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