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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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8 posts[영상]나이토 테츠야 대 다나카 마사토 (2013년 7월 20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NEVER 무차별급 타이틀 매치)
이번 영상은 2013년 7월 20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KIZUNA ROAD 2013' 시리즈 최종전 대회의 제4시합인 NEVER 무차별급 타이틀 매치로, 6월 22일에 부상에서 복귀한 도전자 나이토 테츠야와 초대 챔피언으로서 반년 넘게 방어를 해오고 있는 다나카 마사토의 대결입니다. 나이토는 부상으로 결장하기 전에 단체에 관계없이 젊은 선수들이 중심이 되어 펼치는 대회인 NEVER의 벨트 'NEVER 무차별급 벨트'의 초대 챔피언이 되겠다는 각오를 보였지만 부상결장으로 그 꿈을 이루지 못했었습니다. 그래서 이 벨트의 초대 챔피언인 다나카 마사토에게 벨트를 빼앗기위해 이번 대결에서 필승을 다짐하고 있는데, 다나카는 데뷔 20주년에 현재 일본 프로레슬링계
![[GIF]로프 오버헤드 킥 (가칭) -아사히 시오리-](https://img.zoomtrend.com/2013/08/14/d0038448_520995ef4e9f3.gif)
[GIF]로프 오버헤드 킥 (가칭) -아사히 시오리-
*피폭자: 게도 *타점: 머리 KAIENTAI-DOJO 소속으로, 여러가지 변칙적인 동작으로 시합을 이끌어나가는 독특한 테크니션 스타일의 레슬러 아사히 시오리의 기술입니다. 에이프런에서 링을 등지고 선 다음 탑로프와 세컨로프 사이로 몸을 통과시켜 발로 상대의 머리를 차는 기술이죠. 로프의 반동을 이용한 오버헤드 킥으로, 신일본 프로레슬링 소속인 BUSHI도 사용하는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최대의 특징은 상대가 생각지 못한 궤도로 킥을 맞춘다는 점으로, 아하시는 에이프런에 서있는 자신에게 다가오는 상대에게 사용해 흐름을 뒤집곤 합니다. 마시모 켄고에게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
![[GIF]로프 킥 (가칭) -아사히 시오리-](https://img.zoomtrend.com/2013/08/14/d0038448_5209914b2d4f2.gif)
[GIF]로프 킥 (가칭) -아사히 시오리-
*피폭자: 세키네 류이치 *타점: 가슴 1978년생으로, 2002년에 KAIENTAI-DOJO 소속으로 데뷔해 쭉 활동 중인 아사히 시오리의 기술입니다. 상대를 에이프런에 세우고 상체만 세컨로프에 걸치듯 링 안으로 들어오게 하면서 양 손으로 상대의 양 손목을 붙잡고 누운 다음, 발로 밀어서 탑로프에 반동을 받고 튕겨나오게 한 후 가슴을 양 발로 걷어 차 올리는 기술이죠. 아사히가 매 시합마다 선보이는 변칙적인 킥 기술로, 반동때문에 생각보다 큰 데미지를 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 장면에서 아사히는 기술 후 DDT까지 연결해 위험한 각도로 떨어트렸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뉴스]신일본 프로레슬링이 G1 클라이맥스 23 리그전에 대해 총괄발표
일본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한 곳인 신일본 프로레슬링이 지난 8월 1일부터 8월 11일에 걸쳐 펼친 여름 리그전 'G1 클라이맥스 23'에 대해 총괄발표를 했습니다. 스가바야시 신일본 프로레슬링 사장은 어제인 8월 12일에 가진 기자회견에서 "여러분들도 보셨겠지만 연전연승, 초만원 관객 추가 입장 중지의 훌륭한 시리즈가 되었습니다. 관련 상품판매량도 전년도에 비해 2배~2.5배로 증가해 호조였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도 갑작스러운 TV 출연 등도 있어서 상품 판매 등으로 선수들에게 지지 않게 함께 열심히 해나가려 했는데 예년 이상으로 충실감이 있던 시리즈였습니다. 그리고 나이토 테츠야 선수의 우승으로 마무리되었지만 다시 새로운 시대의 문이 열린것 같다는 느낌이었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호조였던
[뉴스]G1 클라이맥스 우승자인 나이토 테츠야가 앞으로의 계획을 밝힘
지난 8월 1일부터 8월 11일에 걸쳐 펼쳐진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여름 리그전 'G1 클라이맥스 23'의 우승자인 나이토 테츠야가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습니다. 나이토는 어제인 8월 12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어제 G1 클라이맥스를 끝냈습니다. 하지만 매일같이 싸우다보니 '혹시 오늘도 시합이 있는거 아니던가?'하는 착각도 들었습니다. 그만큼 계속 시합을 하는게 당연했고 이제 9월까지 시합이 없으니 왠지 위화감이 느껴져서 빨리 시합을 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연속으로 시합을 하다보니 몸도 상했고, 특히 어제 다리공격을 많이 당해 무릎과 몸을 확실히 치료한 후 9월 시리즈를 만전의 상태로 G1 우승자로서 부끄럽지 않은 모습을 전국의 팬들께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우승으로 얻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