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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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근육 스플래시(筋肉スプラッシュ) -히노 유지-

[GIF]근육 스플래시(筋肉スプラッシュ) -히노 유지-

*피폭자: 마사 타카나시 *타점: 상체 & 3카운트를 얻는다 데뷔 초창기에는 자신과는 맞지 않는 캐릭터로 마음고생을 했지만, 악역 전환후에는 확실하게 캐릭터를 잡아서 맹활약 중인 히노 유지의 필살기 중 하나입니다. 코너 위에서 뛰어내리며 몸을 크게 접었다 편 후에 누워있는 상대를 덮치는 공중기죠. 프로그 스플래시와 동형기로, 거구를 살려 박력있게 사용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참고로 히노의 말에 따르면 이 기술은 초등학생 때 프로레슬링 놀이를 할 때 사용하던 보디 프레스 모션을 그대로 재현해 사용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세키모토 다이스케에게 야스 우라노의 설붕식 프랑켄 슈타이너를 맞은 이시이 케이스케에게 사용하는 장면 DDT 프로레슬링의 군단 '몬스터 아미'로서 엔도 테츠야에게

[뉴스]전일본 프로레슬링의 '왕도 토너먼트 ~2013 오픈 선수권~'의 참가선수 명단, 1회전 대진표가 발표

일본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한 곳인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왕도 토너먼트 ~2013 오픈 선수권~'의 참가선수 명단과 1회전 대진표가 발표되었습니다. 모두 16명의 선수가 참가하게 되는 이번 토너먼트의 1회전 대진표와 일정은 각각 다음과 같습니다. 9월 11일 도쿄 고라쿠엔 홀 토너먼트 1회전 아키야마 준 VS 아케보노 토너먼트 1회전 시오자키 고 VS 스즈키 고타로 토너먼트 1회전 죠 도링 VS SUSHI 토너먼트 1회전 로우 키 (FREE) VS 다크 쿠엘보 (AAA 소속) 9월 14일 요코하마 토너먼트 1회전 스와마 VS 미야하라 켄토 (VOODOO-MURDERS) 토너먼트 1회전 오오모리 타카오 VS 아오키 아츠시 토너먼트 1회전

[뉴스]전일본 프로레슬링의 'SUMMER IMPACT 2013 ~The beginning of evolution~' 시리즈 개막전 흥행 결과

[뉴스]전일본 프로레슬링의 'SUMMER IMPACT 2013 ~The beginning of evolution~' 시리즈 개막전 흥행 결과

일본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한 곳인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SUMMER IMPACT 2013 ~The beginning of evolution~' 시리즈 개막전 흥행이 어제인 8월 11일, 도쿄 고라쿠엔 홀에서 펼쳐졌습니다. 647명의 관객을 동원한 이날은 전부 5시합이 펼쳐졌는데, 각 시합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1시합 싱글매치 30분 한판 승부 미야모토 카즈시 (텐류 프로젝트 소속) VS 이노우에 마사오 (FREE) 10분 38초만에 이노우에가 반격 롤 업으로 핀 폴승 제2시합 태그매치 30분 한판 승부 스즈키 고타로 & 아오키 아츠시 VS 후치 마사노부 & 니시무라

[뉴스]신일본 프로레슬링의 'G1 클라이맥스 23' 마지막날 결과

[뉴스]신일본 프로레슬링의 'G1 클라이맥스 23' 마지막날 결과

일본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한 곳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여름 리그전인 'G1 클라이맥스 23'의 마지막날 일정이 어제인 8월 10일, 도쿄 양국국기관에서 펼쳐졌습니다. 11,500명의 초만원 관객 추가 입장 중지의 매진사례를 기록한 가운데 이날은 번외시합 1시합과 예선전 8시합, 결승전 1시합이 펼쳐졌고, 각 시합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1시합 'G1 클라이맥스 23' B블럭 예선전 30분 한판 승부 나가타 유지 VS 타카하시 유지로 9분 6초만에 나가타가 EOJ로 핀 폴승 제2시합 'G1 클라이맥스 23' B블럭 예선전 30분 한판 승부 야노 토오루 VS 스즈키 미노루 (판크라스 MIS

[영상]타이치 & TAKA 미치노쿠 대 포에버 훌리건즈 (2013년 7월 20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IWGP 주니어 헤비급 태그 타이틀 매치)

이번 영상은 2013년 7월 20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KIZUNA ROAD 2013' 시리즈 최종전 대회의 제1시합인 IWGP 주니어 헤비급 태그 타이틀 매치로, 도전팀인 '스즈키 군'의 타이치 & TAKA 미치노쿠와 챔피언팀인 '포에버 훌리건즈(록키 로메로 & 알렉스 코즐로프)'의 대결입니다. TAKA & 타이치는 심판의 눈을 피하고 상대의 의표를 찌르는 시합을 펼치는 타입으로, 1년만에 IWGP 주니어 헤비급 태그 챔피언 등극 기회를 잡게 되었습니다. 한편 챔피언팀인 포에버 훌리건즈는 라이벌 팀이라고 할 수 있는 '타임 스플리터스'를 물리치고 장기방어 체제에 들어갔는데, 지금까지 한 번도 맞대결을 펼쳐보지 못한 팀을 상대로 첫 방어전을 치루게 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