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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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8 posts[영상]야노 토오루 대 이부시 코우타 (2013년 8월 1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G1 클라이맥스 23 B블럭 예선전)
이번 영상은 2013년 8월 1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여름의 리그전인 'G1 클라이맥스 23'의 B블럭 예선전으로, 신일본의 악역 야노 토오루와 DDT 프로레슬링의 에이스 이부시 코우타가 대결합니다. 20명의 선수가 참가하는데다가 각 선수마다 2주 동안 9시합을 펼쳐야 하는 가혹한 리그전인 이번 대회의 개막전으로, 야노는 우승권하고는 거리가 있지만 그럼에도 갈길이 바쁜 상대의 발목을 잡고 리그전을 뒤흔드는 선수라서 방심할 수 없는 존재입니다. 이부시는 인디단체 소속 선수로서 역대 최초로 G1에 참가하게 되었는데, 뛰어난 천재성과 운동능력으로 신일본의 IWGP 주니어 헤비급 챔피언과 IWGP 주니어 헤비급 태그 벨트를 차지하기도 했지만 헤비급과의 시합은 아
![[GIF]선인장의 꽃(サボテンの花) -아사히 시오리 & 오이시 마코토-](https://img.zoomtrend.com/2013/08/17/d0038448_520997fcc56bc.gif)
[GIF]선인장의 꽃(サボテンの花) -아사히 시오리 & 오이시 마코토-
*피폭자: 코토우게 아츠시 *타점: 후두부 & 목 일본의 인디 프로레슬링 단체인 KAIENTAI-DOJO의 군단 중 한 곳인 '리틀☆갤럭시'의 멤버들로, STRONGEST-K TAG 챔피언을 2번 차지한 아사히 시오리 & 오이시 마코토의 필살 합체기입니다. 아사히가 서있는 상대의 양 손목을 붙잡은채로 누워있으면 오이시가 그 상대의 등 위에 올라타고, 아사히가 아래에서 양발로 밀어주면 그 타이밍에 맞춰 오이시가 캐나디언 디스트로이어처럼 상대를 바닥에 떨어트리는 기술이죠. 두 사람의 힘을 이용하고 타이밍을 잘 맞춰서 구사하는 강력한 기술로, 이 팀이 시합할 때 마무리 기술로 사용하는 경우도 많을 정도로 위력은 보증되는 기술입니다. 또, 마시모 켄고, 아사히 시오리, 오이시 마코토는 이 기술의 변
![[GIF]이얼산스(一二三四) -아사히 시오리 & 오이시 마코토-](https://img.zoomtrend.com/2013/08/17/d0038448_520997209e9de.gif)
[GIF]이얼산스(一二三四) -아사히 시오리 & 오이시 마코토-
*피폭자: 시미즈 모토츠구 *타점: 머리 -> 머리 -> 복부 -> 상체 인디단체 KAIENTAI-DOJO를 대표하는 명 태그팀이었고, 현재는 각자 단체가 갈라졌지만 그래도 기회가 될 때마다 태그를 맺는 아사히 시오리와 오이시 마코토의 합체기 중 하나입니다. 아사히가 코너를 등지고 점프하며 상대의 머리를 차고 상대의 목이 세컨 로프에 걸쳐지면 장외의 오이시가 머리를 다시 공격한 다음, 아사히의 스완 다이브식 풋 스탬프와 오이시의 절품이 뒤이어 이어지는 기술이죠. 이름 그대로 네 번의 공격이 차례로 들어가는 연계기로, 거의 매시합마다 보여주는 주력기술입니다. 기술명인 이얼산스는 1, 2, 3, 4를 중국어로 읽는 발음입니다. 게도에게 사용하는 장면 PS.
[영상]길티기어 XX AC 쿠라도베리 잼 TAS 플레이
니코니코 동화에 올라온 영상입니다. 에뮬레이터를 이용한 이론상 최고 플레이라고 할 수 있는 TAS 영상으로, 격투게임인 길티기어 XX AC의 쿠라도베리 잼으로 전 스테이지 1라운드제로 플레이 하는 영상입니다. 보다보면 상대의 공격을 흘려버리는 기술인 '볼부'를 이용한 플레이나 콤보에 정신이 나가버릴 것 같군요;;; 그리고 압권은 방어력 최약체로 유명한 치프와의 대전인데... 이 부분은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뉴스]故역도산의 손자인 모모타 치카라가 12월 6일에 프로레슬러로 정식 데뷔](https://img.zoomtrend.com/2013/08/16/d0038448_520d64ee1b576.jpg)
[뉴스]故역도산의 손자인 모모타 치카라가 12월 6일에 프로레슬러로 정식 데뷔
한국계이자 일본 프로레슬링계의 시조인 故역도산의 손자이자 모모타 미츠오의 아들인 모모타 치카라(31세)가 12월 6일에 프로레슬러로 정식 데뷔하게 되었습니다. 모모타 치카라는 12월 6일, 도쿄 고라쿠엔 홀에서 펼쳐지는 '역도산 서거 50년 메모리얼 흥행. 프로레슬링의 힘' 대회에서 데뷔하게 되는데, 아직 대진표는 결정되지 않았으나 아버지인 모모타 미츠오와 태그를 맺고 링에 오를 가능성이 있고 상대로는 오리하라 마사오를 지목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치카라는 이번 대회에 대해 "앞으로 남은 넉달동안 있는 힘껏 연습하고 노력하고 싶습니다."라고 의욕을 밝혔고, 데뷔 때는 본명이 아닌 새로운 링 네임으로 데뷔할 것이라고 합니다. 1963년 12월 15일에 세상을 떠난 역도산의 서거 50주년 기념대회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