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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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우메하라가 말하는 지금의 격투게임계에 요구되는 시점. 어떻게 대공을 쓰는가가 아니라 '어째서' 대공을 쓸 것인가 (GAME 크로스)

이번에 번역한 게임 관련 인터뷰 기사는 일본의 e 스포츠 등을 다루는 사이트 GAME 크로스의 2020년 7월 6일자 기사인 '우메하라가 말하는 지금의 격투게임계에 요구되는 시점. 어떻게 대공을 쓰는가가 아니라 '어째서' 대공을 쓸 것인가'입니다. 스트리트 파이터 플레이어로 유명한 일본의 프로 게이머 우메하라의 인터뷰였는데, 제목이 흥미로워서 번역을 해봤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보시죠. (*굵은 글씨는 인터뷰어의 질문, 얇은 글씨는 우메하라의 답변입니다) 일본을 대표하는 프로 게이머 우메하라 선수. 플레이어로서의 실력은 물론이고, 우메하라 선수는 커뮤니티 리더로서, 나아가 이벤터로서도 그 재능을 휘두르고 있습니다. 우메하라 선수의 크리

[번역]패미통의 '오늘은 무슨 날? 귀무자 20주년' (2021년 1월 25일. 패미통.com)

이번에 번역한 게임 관련 칼럼은 일본의 게임잡지 패미통의 인터넷 페이지 패미통.com의 기사 '오늘은 무슨 날? 귀무자 20주년'입니다. 한국에서도 한글화되어 많은 유저들이 즐긴 명작 액션게임 시리즈 '귀무자'에 대해 이야기했는데, 어떤 내용일지 보시죠. *'공전절후의 베는 느낌'이 참을 수 없게 좋다 2001년 1월 25일은 플레이스테이션 2용 소프트 '귀무자'가 발매된 날. 오늘로 발매 20주년을 맞이했다. '귀무자'는 캡콤이 발매한 전국시대를 무대로 한 3D 액션게임. 국내외에서 인기를 자랑하는 시리즈로, 넘버링 작품에 해당되는 메인 작품은 지금까지 4작품이 만들어졌고, 본작은 그 기념할만한 초대 작품이다. 지금은 전국시대물 액션

[번역]닌텐도 64에서 제일 어려운 게임? 불후의 명작 '폭 봄버맨 2'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 (2020년 12월 12일. Real Sound)

이번에 번역한 게임 관련 글은 일본의 Real Sound 사이트에 업로드 된 글인 '닌텐도 64에서 제일 어려운 게임? 불후의 명작 '폭 봄버맨 2'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입니다. 봄버맨 시리즈는 몇 개 플레이 해본 적은 있지만, 이 작품은 한 번도 플레이 해보지 못한 게임이라 얼마나 어려운지 궁금해 번역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어떤 내용이었을지 보시죠. 고난이도 게임이라고 하면 어떤 작품이 떠오르는가? 얼마 전 리메이크판이 발매된 마구 죽는 게임의 선구자같은 존재 '데몬즈 소울'일까? 아니면 지금도 그 높은 난이도가 회자되는 '마계촌'일까. 필자는 고난이도 게임이라고 들으면 꼭 닌텐도 64용 게임 '폭 봄버맨 2'가 떠오른다. 이번에는

[번역]격투게임 성지, 멀어지는 100엔짜리 동전. 고육지책은 '자기부정' (2021년 1월 20일. 아사히 신문 디지털)

비말방지의 가림막이 붙은 게임기에서 격투게임 '더 킹 오브 파이터즈 94'를 플레이하는 사람들. 점원 (사진 오른쪽)이 실황 중계를 한다. (2021년 1월 18일 오후 6시 53분, 도쿄 신주쿠 구 타카다노바바 4번지의 오락실 '미카도') (사진 촬영: 마에가와 히로유키) 이번에 번역해 본 일본의 게임 관련 기사는 아사히 신문 디지털의 기사인 '격투게임 성지, 멀어지는 100엔짜리 동전. 고육지책은 '자기부정''입니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있는 오락실에 관한 기사였는데, 현지의 상황이 어떤지 조금이나마 알 수 있는 기사이기도 했습니다. 어떤 내용일지 보시죠.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감염 확산으로 긴급사태 선언이 다시 발령된

[정보]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의외의 격투게임 BGM

오늘 아케이드 게임 관련 BGM들을 코멘트를 보며 듣다보니 어떤 곡이 사실은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격투게임 BGM이라는 이야기를 보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영상의 코멘트에서 사람들이 뉴스 테마곡이라고 해서 농담이구나라고 생각했는데, 알아보니까 정말이더군요;; 그 곡은 바로 1993년에 출시된 ADK사의 격투게임 '월드 히어로즈 2'의 곡으로, 에릭 더 바이킹 스테이지 BGM '백야의 피오르드 (白夜のフィヨルド)'입니다. 묵직하고 중후한 느낌의 이 곡은 어레인지되어 후지 TV 계열 방송국의 뉴스 방송 '뉴스 JAPAN'에서 1994년 5월부터 2000년 3월까지 오프닝 곡으로 쓰였다고 합니다. (*뉴스 JAPAN 버전 곡 주소: 그 때문에 격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