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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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핑거 휩(Finger Whip) -발리엔테-

[GIF]핑거 휩(Finger Whip) -발리엔테-

*피폭자: KUSHIDA *타점: 등 1996년에 데뷔한 멕시코 출신의 가면 레슬러 발리엔테의 기술입니다. 상대의 손과 손가락을 깍지껴서 붙잡은 다음, 몸을 눕히면서 그 힘으로 상대를 던져버리는 기술이죠. 루챠 리브레 스타일에서 잘 볼 수 있는 던지기 기술 중 하나로, 이 장면에서 발리엔테는 상대인 KUSHIDA와의 공방 도중에 핸드 스프링 동작을 연속으로 하듯이 몸에 반동을 준 다음 사용하여 자신의 날렵함을 과시해 보였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영상]아키야마 준 대 스와마 (2013년 6월 30일. 전일본 프로레슬링. 삼관 헤비급 타이틀 매치)

이번 영상은 2013년 6월 30일, 전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삼관 헤비급 타이틀 매치로, 도전자이자 '챔피언 카니발 2013'의 우승자인 아키야마 준과 챔피언 스와마의 대결입니다. 아키야마는 전일본 프로레슬링에서 1992년에 데뷔해 프로레슬링 NOAH를 거쳐 현재는 FREE 신분으로 전일본 프로레슬링에서 활동하고 있는 상태로, 2013년에는 데뷔 후 처음으로 염원하던 싱글리그전 챔피언 카니발에서 우승을 거두었습니다. 스와마는 3월에 후나키 마사카츠를 물리치고 생애 3번째 삼관 헤비급 챔피언에 올랐고, 명실공히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얼굴로 군림 중인 상태입니다. 두 선수의 삼관 헤비급 타이틀 매치는 2011년 이후 2년만인데, 그 당시에는 아키야마가 승리

[영상]다나카 미노루 대 가네마루 요시노부 (2013년 6월 30일. 전일본 프로레슬링. 세계 주니어 헤비급 타이틀 매치)

이번 영상은 2013년 6월 30일, 전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세계 주니어 헤비급 타이틀 매치로, 도전자인 다나카 미노루와 챔피언 가네마루 요시노부의 대결입니다. FREE 신분으로 전일본 프로레슬링에 2월부터 참가했고 생애 처음으로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세계 주니어 헤비급 챔피언에 오른 가네마루는 방어행진을 계속 해오고 있는데, 그 실력은 자타가 공인할 정도입니다. 그런 가네마루에게 도전하는 것은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주니어 헤비급 실력자 중 한 명이었고, 이날을 끝으로 전일본을 떠나게 되는 다나카 미노루입니다. 다나카는 '실전 시멘트 프로레슬링'을 운운하는 시라이시 오너의 방침에 반발하며 단체를 떠나는 선수 중 한 명으로, 이 시합에서 그런 실전 시멘트

[영상]카즈 하야시 & 콘도 슈지 대 스즈키 고타로 & 아오키 아츠시 (2013년 6월 30일. 전일본 프로레슬링. 아시아 태그 타이틀 매치)

이번 영상은 2013년 6월 30일, 전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아시아 태그 타이틀 매치로, 도전팀인 'TEAM 246(카즈 하야시 & 콘도 슈지)'과 챔피언팀인 '버닝'의 스즈키 고타로 & 아오키 아츠시가 대결합니다. 멤버 5명 전원이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5개의 타이틀 중 3개를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강렬한 기세를 자랑하고 있는 버닝 중에서 고타로 & 아오키는 현재 주니어 헤비급 태그 타이틀의 성격으로 사용되고 있는 아시아 태그 챔피언팀에 올라 있습니다. 프로레슬링 NOAH 소속 시절 이상의 실력을 보여주며 승승장구를 달리고 있는 이들에게 도전하는 팀은 이날을 끝으로 전일본을 떠나게 되는 카즈 & 콘도로, 전일본의 주니어 헤비급 태그 리그에서도 우승 경험이 있을

[GIF]듀드 버스터(Dudebuster) -바렛타-

[GIF]듀드 버스터(Dudebuster) -바렛타-

*피폭자: 타카하시 히로무 *타점: 후두부 & 목 & 3카운트를 얻는다 '유일무이한 하이 플라이어'라는 별명과 함께 2013년 봄에 신일본 프로레슬링 링에 처음 올랐던 미국 출신의 레슬러 바렛타의 피니쉬 기술 중 하나입니다. 상대를 자신의 등 뒤에 머리가 아래로 간채로 자신의 등을 보도록 거꾸로 매달아 붙잡은 다음, 양 다리를 겨드랑이에 끼우고 그대로 무릎을 꿇으면서 앉아 후두부와 등을 떨어트리는 기술이죠. DRAGON GATE 소속인 Mr. 끽끽 "타니자키 나오키" 도요나카 돌핀의 '임플런트', 미국 인디계의 가면 레슬러 직소의 'Jig 'n' Tonic' 등과 같은 기술로, 자신의 몸으로 상대를 누르듯 떨어트리기 때문에 묵직한 느낌을 주는 것이 강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