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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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8 posts![[GIF]발리엔테 스페셜(Valiente Special) -발리엔테-](https://img.zoomtrend.com/2013/11/26/d0038448_52908cb23ea22.gif)
[GIF]발리엔테 스페셜(Valiente Special) -발리엔테-
*피폭자: 타마 통가, 테리브레 *타점: 덮치는대로 멕시코의 전통있는 프로레슬링 단체 CMLL 소속의 레슬러인 발리엔테의 기술입니다. 코너에서 코너로 달려가다가 손을 쓰지 않고 최상단에 올라간 후, 살짝 점프하며 장외의 상대에게 등을 보인다음 곧바로 뒤로 회전하며 뛰어내려 문설트 어택으로 덮치는 기술이죠. 발리엔테를 상징하는 기술 중 하나로, 겉으로 보이는 체격으로는 상상하기 힘든 날렴함으로 기술을 사용하는 것이 놀랍습니다. 게다가 이 장면에서는 상대들을 덮치면서 철책 넘어 관중석 안으로 착지하기까지 하는 긴 사정거리를 보여주었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
![[GIF]토페 스이시더(Tope Suicida) -발리엔테-](https://img.zoomtrend.com/2013/11/26/d0038448_52908fbf77fb3.gif)
[GIF]토페 스이시더(Tope Suicida) -발리엔테-
*피폭자: KUSHIDA *타점: 덮치는대로 페르사 아에레아, 이호 델 그라디안돌, 게레로 델 후투로, 프랑코 콜롬보 등에게 교육을 받았다고 하는 발리엔테의 기술입니다. 탑로프와 세컨로프 사이로 몸을 날려서 머리쪽으로 장외에 서있는 상대와 부딫히는 기술이죠. 발리엔테는 170cm, 92Kg의 통통한 편의 체격의 레슬러지만 이 기술을 자유자재로 구사할 정도로 뛰어난 운동신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뉴스]영국출신 전 레슬러 다이너마이트 키드가 뇌졸중으로 쓰러짐](https://img.zoomtrend.com/2013/11/26/d0038448_52932f3477830.jpg)
[뉴스]영국출신 전 레슬러 다이너마이트 키드가 뇌졸중으로 쓰러짐
영국 출신의 명 프로레슬러로 유럽, 미국, 일본 등지에서 활약했던 다이너마이트 키드 (54세)가 뇌졸중으로 쓰러졌다는 소식입니다. WWE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다이너마이트 키드는 현재 영국에 있는데 뇌졸중으로 쓰러졌고 그 후의 경과나 자세한 경위는 아직 불명이라고 합니다. 다이너마이트 키드 (*본명: 톰 빌링턴)는 1958년 12월 5일, 영국 랭커셔에서 태어나 프로레슬러 출신인 테드 버틀레이의 사사를 받아 빌리 라일레 짐에서 슈트 레슬링을 배웠고, 1975년에 만17세의 나이로 데뷔한 선수입니다. 데뷔 2년만에 훗날 초대 블랙 타이거로도 이름을 떨치는 영국의 실력자 롤러 볼 마크 로코와 대립을 가졌고, 짐 브리크스에게 승리해 브리티쉬 웰터급 챔피언을 차지하는 등 두각을 보였
[뉴스]신일본 프로레슬링의 'WORLD TAG LEAGUE 2013' 2일째 흥행 결과
일본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한 곳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WORLD TAG LEAGUE 2013' 2일째 흥행이 어제인 11월 24일, 쿄토 KBS 홀에서 펼쳐졌습니다. 1,200명의 초만원 관객 추가입장 중지의 매진사례를 기록한 이날은 리그전 시합들을 포함해 전부 8시합이 펼쳐졌는데, 각 시합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1시합 태그매치 20분 한판 승부 다나카 쇼 & 코마츠 요헤 VS 타이치 & TAKA 미치노쿠 8분 1초만에 타이치가 타이치 식 게도 클러치로 다나카에게 핀 폴승 제2시합 태그매치 20분 한판 승부 나가타 유지 & 혼마 토모아키 VS 롭 콘웨이 & 잭스 댄
[영상]시오자키 고 대 스와마 (2013년 8월 25일. 전일본 프로레슬링. 삼관 헤비급 타이틀 매치)
이번 영상은 2013년 8월 25일, 전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삼관 헤비급 타이틀 매치로, 도전자인 시오자키 고와 챔피언인 스와마가 대결합니다. 두 선수는 7월 14일, 고라쿠엔 홀에서 60분 3판 승부로 신생 전일본 최고의 라이벌 사이라고 할 수 있을만한 시합을 펼쳐보였고, 이 시합에서 승리한 시오자키가 타이틀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미래를 자신이 책임지겠다는 두 선수의 의지가 맞부딫히는 시합으로, 기술 하나 하나에 마음을 담아서 사용한다는 느낌을 주는 이 시합은 고전적인 느낌이면서도 현재의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색깔을 잘 보여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느낌을 보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러웠던 시합으로, 여러분들도 꼭 그 느낌을 느껴주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