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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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8 posts[영상]아케보노 & 하마 & 니시무라 대 후나키 & 코우노 & 가네모토 (2013년 6월 30일. 전일본 프로레슬링)
이번 영상은 2013년 6월 30일, 전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6인 태그매치로, 아케보노 & 하마 료타 & 니시무라 오사무와 전일본에서 'STACK OF ARMS'라는 팀으로 활동한 후나키 마사카츠 & 코우노 마사유키 & 가네모토 코지의 대결입니다. 이날을 끝으로 전일본 프로레슬링을 떠나는 하마, 후나키, 코우노, 가네모토가 참가하는 시합으로, 전일본의 링에서 진지한 싸움을 보여주겠다고 했던 STACK OF ARMS의 마지막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가치가 있는 시합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들을 상대하는 팀은 SMOP로서 함께 활동했던 아케보노 & 하마, 그리고 고전적 테크니션인 니시무라라는 독특한 구성의 팀이었습니다. 과연 전일본을 떠나는 선수들
[영상]KENSO 대 시오자키 고 (2013년 6월 30일. 전일본 프로레슬링. KENSO 복귀전)
이번 영상은 2013년 6월 30일, 전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폐기흉으로 결장했다가 두 달만에 복귀하는 KENSO의 복귀전으로, 현재 세계 태그 챔피언인 시오자키 고와 싱글매치로 대결합니다. KENSO는 시라이시 노부오 전일본 프로레슬링 오너와 알력이 있었지만 의외로 전일본 잔류를 선언해 팬들을 놀라게했는데, 게다가 4월의 챔피언 카니발 때에도 평소와 다른 진지한 시합을 펼쳐 보이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그런 KENSO가 두 달만에 복귀하면서 앞으로 신생 전일본에 어떻게 힘이 되어줄지를 가늠해 볼 수 있을 시합이기도 했는데, 상대인 시오자키는 전일본의 정점급에 위치한 선수이기 때문에 더욱 관심이 모아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과연 KENSO가 어떤 모습으로
[영상]죠 도링 & 나카노우에노 야스후미 대 타이요 케어 & 오오모리 타카오 (2013년 6월 30일. 전일본 프로레슬링)
이번 영상은 2013년 6월 30일, 전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태그매치로, 전일본의 군단 '라스트 레볼루션'의 죠 도링 & 나카노우에노 야스후미와 전일본 프로레슬링에서 데뷔했었던 베테랑 콤비 타이요 케어 & 오오모리 타카오의 대결입니다. 강렬한 존재감을 자랑했던 군단 라스트 레볼루션도 팀 멤버들 3명이 전일본을 떠나게 되면서 이날을 끝으로 해산하게 되는데, 잔류파인 죠 도링과 그렇지 않은 나카노우에노의 마지막 태그로서의 시합이기도 합니다. 상대팀은 전일본 프로레슬링에서 1990년대에 데뷔했고 지금도 전일본에 애착을 가지고 있는 케어 & 오오모리인데, 특히 케어는 대학에서 경영학 공부를 위해 레슬러 활동을 쉬고 있었음에도 기꺼이 시합에 나서주었습니다. 과
![[GIF]장외 슈퍼 플렉스 (가칭) -바렛타-](https://img.zoomtrend.com/2013/11/22/d0038448_528bfec7bc27a.gif)
[GIF]장외 슈퍼 플렉스 (가칭) -바렛타-
*피폭자: 닉 잭슨 *타점: 등 바렛타가 2013년 가을에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 사용한 기술입니다. 에이프런 쪽에서 코너 위로 올라가 코너 위에 있는 상대를 붙잡은 다음, 슈퍼 플렉스로 장외의 바닥에 던져버리는 기술이죠. 링 안으로 던져도 사용하는 선수, 당하는 선수 모두에게 큰 데미지를 입히는 기술인데, 그것을 더욱 큰 낙차에 단단한 맨 바닥으로 던져버린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강렬하고 위험한 기술입니다. 이 장면에서는 장외에 있는 파트너 브라이언 켄드릭과 상대의 파트너 맷 잭슨이 이들을 받아주는 식으로 데미지를 경감시켰는데, 네 명 모두 목숨을 건다고 생각될 정도로 아찔한 장면이기도 했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
![[GIF]토네이도 DDT(Tornado DDT) -바렛타-](https://img.zoomtrend.com/2013/11/22/d0038448_528c071343ba4.gif)
[GIF]토네이도 DDT(Tornado DDT) -바렛타-
*피폭자: 닉 잭슨 *타점: 머리 & 목 바렛타가 사용하는 기술 중 하나입니다. 상대의 머리를 팔로 붙잡고 회전하면서 머리를 바닥에 떨어트리는 기술이죠. 일본의 가면 레슬러 스펠 델핀이 '스윙 DDT'라는 이름으로 개발하고 해외에는 토네이도 DDT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기술인데, 회전하면서 발생하는 원심력으로 일반적인 DDT보다 강하고 화려하게 기술을 구사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 장면에서 바렛타는 닉 잭슨을 붙잡은채로 맷 잭슨을 발로 차면서 그 반동으로 회전해 기술을 사용했는데, 이렇게 상대를 차면서 사용하는 방식은 ZERO1 소속인 히다카 이쿠토가 '스텝 DDT'라는 이름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