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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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8 posts![[뉴스]스타덤의 '스타덤 Season 14 Goddesses in Stars 2013' 흥행 결과](https://img.zoomtrend.com/2013/11/24/d0038448_5290b0d12a960.jpg)
[뉴스]스타덤의 '스타덤 Season 14 Goddesses in Stars 2013' 흥행 결과
일본의 여성 프로레슬링 단체인 스타덤의 '스타덤 Season 14 Goddesses in Stars 2013' 흥행이 어제인 11월 23일, 도쿄 신키바 1st RING에서 펼쳐졌습니다. 288명의 만원 관객을 동원한 가운데 태그 토너먼트 시합들을 포함해 전부 5시합이 펼쳐졌고, 각 시합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1시합 싱글매치 15분 한판 승부 와키자와 미호 VS 코구마 13분 6초만에 와키자와가 피셔맨즈 스플렉스로 핀 폴승 제2시합 스크램블 싱글 워즈 20분 한판 승부 시라이 이오 VS 이와타니 마유 VS 이로하 타쿠미 VS 요네야마 카오리 (FREE) VS 유우히 (ZERO1 소속)
[영상]드라고 & 아르헤니스 대 스즈키 고타로 & 아오키 아츠시 (2013년 8월 25일. 전일본 프로레슬링. 아시아 태그 타이틀 매치)
이번 영상은 2013년 8월 25일, 전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아시아 태그 타이틀 매치로, 멕시코의 단체 AAA 소속의 도전팀인 드라고 & 아르헤니스와 챔피언팀인 '버닝'의 스즈키 고타로 & 아오키 아츠시의 대결입니다. 드라고는 1975년생으로, 1998년에 데뷔해 AAA에서는 세계 믹스드 태그팀 타이틀과 멕시코 내셔널 아토미코스 챔피언을 차지한 경력이 있는 실력자입니다. 아르헤니스는 1986년생으로 2006년에 데뷔한 젊은 선수인데, 닥터 카론테의 아들이자 신 카라, 아스트로 보이, 아르고스 등의 선수들과 친형제 사이이기도 합니다. 두 선수는 전일본 링에서 악역 스타일의 파이트를 펼쳐보였지만 공중기 등 실력은 확실히 갖추고 있는 팀으로, 이 시합에서도
[영상]시오자키 고 대 스와마 (2013년 7월 14일. 전일본 프로레슬링. 싱글매치 60분 3판 승부)
이번 영상은 2013년 7월 14일, 전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분열 후 새로운 출발을 하는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첫 대회의 메인 이벤트로, 단체의 에이스 후보들인 시오자키 고와 스와마의 60분 3판 승부(*3판 2선승제) 싱글매치입니다. 삼관 헤비급 챔피언으로서 명실공히 에이스의 자리에 올라있는 스와마와, 전일본 프로레슬링 분열 후 전일본에 정식 입단해 단체를 이끌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는 두 선수의 대결로, 고전적인 룰이라 할 수 있는 60분 3판 승부로 싸운다는 점도 화제를 불러모았습니다. 두 선수 모두 실력, 실적에서 이견이 없고, 2013년도 챔피언 카니발에서 대결했을 때에는 30분 시간초과 무승부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던 만큼 이번 대결에서 어떤 결
![[GIF]몽키 플립(Monkey flip) -발리엔테-](https://img.zoomtrend.com/2013/11/24/d0038448_52908b347cc2e.gif)
[GIF]몽키 플립(Monkey flip) -발리엔테-
*피폭자: KUSHIDA *타점: 등 멕시코의 단체 CMLL에서 활동 중인 가면 레슬러 발리엔테의 기술입니다. 상대의 정면에서 양 발을 무릎 위에 올려놓듯 올라탄 다음, 상대의 머리를 양 팔로 붙잡고 뒤로 구르며 던져버리는 기술이죠. 보통은 코너에서 링 중앙으로 던지는 형태를 많이 볼 수 있지만 이렇게 로프에서 링 중앙으로 던지는 식으로 사용하는 선수들도 있는데, 여기서는 KUSHIDA가 높게 뜨는 것이 더욱 기술 특유의 맛을 살려주었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GIF]암 드렉(Arm drag) -발리엔테-](https://img.zoomtrend.com/2013/11/24/d0038448_52908eae7687b.gif)
[GIF]암 드렉(Arm drag) -발리엔테-
*피폭자: KUSHIDA *타점: 등 170cm, 92Kg의 체격을 자랑하는 발리엔테의 기술입니다. 상대의 팔을 후려잡듯이 붙잡고 던지는 던지기 기술이죠. 프로레슬링에서는 경량급의 시합의 초반 대결에서 잘 볼 수 있는데, 이 장면에서 발리엔테는 에이프런에서 방심하고 있던 KUSHIDA에게 달려들면서 로프를 넘어 장외로 던져버리는 방식으로 사용해 보였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