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볼의 망상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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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3 posts![[야구] 시범경기](https://img.zoomtrend.com/2015/03/13/b0030353_5502dd8932944.jpg)

머, 멋있다...
9화에서 짝눈&改를 패시브 스킬로 달고 돌아온 공모 오급. 쪽국의 열등한 칸무스 따위는 혼자서 열이던 백이던 베어 넘길 수 있다고 외치는 듯한 저 위엄(+ 우월한 작화 보정(...)) 넘치는 자태를 보라! 이 녀석은 애니판의 전개나 역사적으로 보면 요크타운 포지션에 가까우니, 저런 모습은 미드웨이나 되서야 나올 줄 알았는데... 한 발 더 나가서 둘리틀 특공대 포지션까지 떠맡은 모양입니다. 그럼 어떻게 보면 요크타운 + 엔터프라이즈라는 건데... 히익 말 그대로 최종보스 캐릭터가 되겠군요. 그러니 우리 모두 작화도 전력도 우월한 천조국... 아니 심코레로 갑시다, 심코레로. 어차피 망한 거, 이왕이면 쪽제국 멸망 루트로 화끈하게! 그리고 애니의 피날레는 화려하게 나가몽 핵처분으

닉도 떠나고
예고되었던대로, 이번 15시즌 18화에서 닉 스톡스가 라스베가스를 떠났다. 정말 몇 남지 않았던 원년 멤버였고, 그 중에서도 가장 비중이 컸던 이 캐릭터의 퇴장을 보니 참 느껴지는게 많다. 저번 시즌에서 짐 브래스가 하차하고(이 쪽은 복귀의 여지가 있긴 하지만), 이렇게 닉 스톡스마저 사라지게 되니 원년 멤버는 이제 일선 수사관 중에서는 그렉하고 세라 정도 밖엔 남지 않았으니까. CSI는 이후의 행보가 어땠던 결국 나를 미드에 입문시켰던 작품이었고, 그렇기에 지난 15년간 죽 봐 오면서 캐릭터 하나하나의 변화와 퇴장이 다른 작품보다도 좀 더 깊게 와 닿곤 했다. 처음이라는게 다 그렇다. 결국 어떤 형태가 되었던, 조금은 다른 존재로 가슴 속에 남게 마련이다. 어떤 의미론 좋아하던
![[천년전쟁] 어이구 힘들었다...Orz](https://img.zoomtrend.com/2015/02/04/b0030353_54d220c67073e.jpg)
[천년전쟁] 어이구 힘들었다...Orz
이벤트 종료를 목전에 두고, 어제 새벽에 킬수 1만/신급에서 올킬을 달성했네요. 어휴;;; 사실 1만마리 사냥은 며칠 전에 끝내뒀었는데, 491마리에서 올라가질 않는 개별 미션 킬수를 어떻게든 채워보려고 별의 별 실험을 다 하다가 결국 오늘이 되서야 성공했습니다. 바로 이전의 설원 맵도 마지막에 등장하는 보스 덕에 어려웠습니다만, 이번의 토벌 이벤트는 300~400 구간의 눈알들부터 난관인데다 그 후에 이어지는 리빙아머&데몬 러시는 광역 딜러를 제대로 육성해 놓지 않았다면 거의 손을 댈 수 없는 수준이었죠. 덕분에 엄청나게 고생했습니다. 결국 전에도 언급했듯이, 모아둔 마수정을 다 써서 포술사 쟌느를 구입한 다음 있는 거 없는 거 다 끌어다 속
세상은 넓다
국내에서도 아는 사람은 이제 다 알, 'Smooth McGroove'의 유튜브 영상 중 하나. 소재가 된 곡은 '덕 테일즈'의 유명한 BGM이자 요코하마 베이스타즈의 응원가 중 하나이기도 한(...) 달 스테이지의 BGM. 예전부터 주변 사람들에게 볼만하다고 이야기는 들어놔서 보겠다는 생각은 죽 가지고 있었지만, 미루다가 얼마 전 영상을 보게 됐는데 이 뭐... 말 그대로 인간악기(?)가 뭔지를 보여주는 사람이었다; 더군다나 선정해서 부르는 곡들 자체가 올드 게임팬들에겐 시선이 끌릴 수 밖에 없어서인지 더 마음에 들고. :) 개인적으로 시리즈 중 가장 높게 평가하는 건 위의 달 스테이지와 파판 6의 보스전 BGM(결전), 그리고 록맨 2의 와이리 성 스테이지의 BGM 세 가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