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볼의 망상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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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3 posts[FGO] 어째 보면서도 좀 찝찝하다 했더니
디시에서 가져온, 이번 이벤트 부디카 관련으로 까는 글 바다 건너에서도 말이 안 나오는 건 아니구만(한국웹에서도 그렇고). 뭔 이야기냐하면 이번 여름 레이스 이벤트 2라운드 스토리에 관련된 이야기 되겠다. 처음부터 개그하면서 놀기로 작정한 이벤트면 그냥 끝까지 개그 노선으로 밀 것이지, 그놈의 네로 띄워준다고 갑자기 진지 빨다 망해버린 그 스토리 말이야. 그냥 처음에 대사 나온대로 난 왜 수영복 안 입혀주냐면서 죽 달려드는 걸로 했으면 이상할 부분도 없었을 걸 가지고... 처음엔 그렇게 나오다 갑자기 난데없이 분위기가 바뀌더만 어벤저 모드로 눈 부라리고 달려들고 ,그렇게 딸들이 당한 이야기까지 꺼내면서 로마에 대한 증오를 불태우던 여자분께서 그 가해측의 정점에 서 있던 인간이 '짐은 즐거
![[야구] 기울어진 집안](https://img.zoomtrend.com/2017/08/10/b0030353_598bec8690d61.jpg)
[야구] 기울어진 집안
윤희상 후반기 4경기에서 총 18이닝(...)에 평자책 9.50, Whip이 2.50 되시겠습니다. 후반기 시작하기 전 마지막 등판이었던 7월 13일 LG전에서도 5이닝 6실점이었으니 이걸 합치면 더 올라가겠죠. 한마디로 후반기의 윤희상은 선발 로테이션에 올려서는 안되는 D급 투수다 이 말입니다. 그야말로 좋은 시절이었던 5월 중반까지의 모습, 그리고 불안불안하긴 했지만 그럭저럭 막아는 주는 투수였던 6월의 모습을 생각하면 이제 안 되는 거. 쉬라고 선발 로테이션에서 빼준 적도 있는 마당에 저 모양이면 변명의 여지가 없다는 이야기. 하지만 모두가 알다시피 SK 불펜은 리그 최저점을 찍고 있기 때문에 함부로 선발 슬롯을 비우지도 못합니다. 예전에도 말했지만, 선발이 6
![[FGO] 오늘 받은 호부 10장을 돌린 결과](https://img.zoomtrend.com/2017/08/06/b0030353_5986cfad17929.jpg)
[FGO] 오늘 받은 호부 10장을 돌린 결과
...읭?! ...이번에 공개된 수영복 일러들이 그다지 마음에 들질 않아서, 그냥 4성이나 한 장(이왕이면 서번트 폭이 가장 얇은 세이버 내지 랜서로) 나왔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하며 굴려봤는데 저런게 뙇(...)하고 떠 버리는군요. 사실 픽업중이라는 것도 모르고 있었는데...= _=; 아직 플레이 타임이 100일도 안되는데다 무과금인 주제에, 금테가 나름대로 많이 쌓이긴 쌓이는 걸 보니(저번에는 니토크리스도 나왔고, 호호) 적어도 이 게임에 한해서는 금손이라고 좀 뻐겨도 되지 시포요(?). 여하튼 이로서 세 번째 5성 서번트를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3 가지고 있던 금테 아처인 에미야는 대군보구 타입이니(길게 보고 키우고 있는 에우리아레는 남성 특공이고
![[FGO] 좋은 의미로던 나쁜 의미로던](https://img.zoomtrend.com/2017/08/05/b0030353_59857f534e9ce.jpg)
[FGO] 좋은 의미로던 나쁜 의미로던
이 이벤트는 미친 것 같다 "1성이라고 1성! 프랜드 가챠에서 나오는 그거 말이야! 가치가 있는 건 4성 이상의 서번트 뿐이야!" "결국 선택받는 건, 서포트 편성을 90렙으로 채워둔 마스터 뿐이라는 이야기야! 한계돌파한 칼레이도스코프를 산처럼 가지고...(후략)" "아, 응. 그거야... 5성 정도야 있지. 난 초창기부터 했다구?" ...작정하고 메타 발언으로 폭발하고 있는 리요산 구다코. 이 괴생물체(일본 쪽에선 인류악, 그랜드 비스트(;) 등으로 부르는 중)와의 전투 3차전에서 세이버 페이스 3명이 아르토리아 ABC라는 이름을 달고 나오는 부분은 솔직히 제대로 뿜었다(...). 그렇게 대사나 상황만 봐도 낄낄거리게 되는 맛이 있어서, 2주
뭐라는 거야?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 속 강간 장면은 사실 합의 없이 촬영됐다 <- 관련이 있을지도 모르는 기사 “생각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완벽하게 자유로워져야 한다. 나는 마리아 슈나이더가 수치심과 분노를 연기하는 걸 원하지 않았다. 그녀가 정말 분노와 수치심을 느끼기를 원했다. 그때 이후로 슈나이더는 평생 동안 나를 증오했다.” 주연 배우(말론 브란도)와 감독이 짜고 다른 배우 한 명을 평생 수치심 속에서 저 살아가게 만든 사건을 두고, 당사자인 감독이 한 소리다. 그는 피해자였던 마리아 슈나이더가 죽고 난 뒤에야 '죄책감을 느끼지만 후회는 안함' 같은 소리나 지껄이며 자신을 변호했다. 그 마리아 슈나이더는 사건 이후 우울증에 시달리고 자살까지 시도하는 인생을 보내다가 결국 아무런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