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볼의 망상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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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3 posts[야구] NC 연고지 문제
- 상황 돌아가는 꼬라지가 뭣같긴 해도, 사실 지금 저렇게 창원시 쪽에서 배째는 걸 뭐라고 터치할 여지가 슬프게도 없음. 연고지를 창원이 아닌 통합창원시로 하기로 정하고 들어갔으니 그 통합창원시가 부지를 그렇게 정했다고 하면 법적 근거가 그 쪽에 있게 되니까... 기껏해야 신규 구장 건축 년도 규약 정도나 걸고 넘어질 수 있는데, 이건 부지 선정 자체에 대한 태클이 될 수는 없고. 결국 지금으로선 NC나 KBO가 할 수 있는게 없음. - 그러니 NC가 마산에 남아서 버티기로 한 건 지금으로선 최선의 선택인 거. 시즌이 얼마 남지도 않은 시점에서 지금 옮기네 마네 어디로 가네 설레발을 떨었다간, 완벽한 '현대 유니콘스 - 시즌 2' 가 되니까. :( 지금부터 옮긴다고 해도 준비기간이 최소
[프야매] 휴면 전 정리.
리그는 마스터 명성 5514(240위) 정규 시즌 우승 14회(월드, 마스터가 각각 3회로 가장 많음) 포스트 시즌 우승 8회, 준우승 14회. 메달 173개 앨범 8018장 이번 시즌 랭전 순위 58위, 185승 61패 19무 보유 선수 241장 완성 풀덱 08슼(현 사용덱), 08 넥센, 07 LG 이제와서 강화 빼네 뭐네 해도, 이미 마음은 돌아섰음. 접진 않을 것 같지만, 당분간 휴면으로 놔둘 건 확실하니 정리 겸 확인을 해봤다. 그럭저럭 많이 하긴 했지 싶음. 최상위권은 아니었지만 이 정도면 나름대로 들인 노력(과 금전(...))이 성과로 나타난 준 것 같고. 원래 명성 6천은 채우고 쉬려고 했던지라 아쉬운 마음이 없진 않지만(더불
[좋아하는 게임음악] '敬虔な恐れ' - 진 여신전생 Strange Journey
DS 게임 전체를 통틀어서도 가장 뛰어난 RPG 중 하나이며, 여신전생 시리즈 전체를 통틀어서도 다섯 손가락 안에 무난히 들어갈 명작인 SJ. 그 이름에 부끄럽지 않게 사운드 쪽에서도 버릴 곡이 정말 단 하나도 없는 게임이지만, 역시 SJ를 대표하는 곡이라면 바로 이거라고 할 수 있겠다. 해본 사람이라면, 정말 여러가지 의미에서 잊을 수 없는 곡. 전투 전의 긴장감 넘치는(특히 악마회화를 시도할 경우...-_-) 사운드에서 확 텐션이 올라가는 그 느낌이란... 그리고 마카빔을 맞고 피눈물을 쏟게 되는 것이지 으아아아
[야구] 빵이 가능가 ㅠㅠ
- 09 이전, 롯데 - 두산 순으로 핥던 시절엔 참 여러가지로 복잡한 감정을 가지게 만들었던 선수. 잘하는 건 인정할 수 밖에 없지만, 왠지 마음에 안 들더란 말이야(...). 역시 데뷔 시즌, 여러가지로 다굴맞던 시절의 인상이 남아 있어서 그랬는지; - 그래도 응원 팀을 바꾼 다음부터는 나름대로 좋게 받아들일 수 있었음. 단 그때부터가 정확히 기량의 끝물이었다는 거. Orz 로또랑 싸잡혀서 욕먹는 신세가... - 그리하여 결국 300 - 300은 못 채우고 가누만. 뭐 300 홈런은 찍었으니 그나마 다행이고, 여전히 크보 통산 홈런 10걸&도루 10걸에 동시에 이름을 올려놓고 있는 유일한 선수라는 점에서 그가 남긴 족적은 말할 필요가 없는 수준. - 더불어 선수협 회장으로서도 그럭저
[스타 2] 우와아아앙
바이킹 : 울레기 주제에 깝치지 마셈 울트라 : 뭐병시나? 이거슨 스타 2 군단의 심장의 오프닝 시네마틱 영상. Aㅏ... 최근 디아 3을 비롯한 여러가지(?) 덕에 신앙심이 약해졌음을 느끼셨는지, 블리자드느님이 '평소처럼 발닦개로 돌아와라'라고 말씀하시며 본인을 버로우 시키시는군요 으헝헝...ㅠㅠ 진짜 공성 전차 모드 변경하는 부분이랑 울트라가 포격 당하는 부분은 보다가 지리겠네... 3월 12일이 너무 멀어 보여... ㅇ


